‘썬의 SW 현재와 미래 한 눈에’ — 썬 테크 데이 개최
2008. 10. 06 테크놀로지 |
자바와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등 차세대 개발자를 위한 고급 정보를 제공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http://kr.sun.com)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잠실롯데호텔 3층 전관에서 ‘썬 테크 데이 2008(Sun Tech Days 2008)’을 개최한다.
‘썬 테크 데이’는 차세대 기술혁신을 위해 썬의 기술과 서비스, 제품을 어떻게 연계시킬 수 있는지 보여주는 전 세계 13개 도시 월드 투어 행사로, 2만 5천 명 이상의 개발자들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썬 본사에서 20명의 연사와 10명의 행사 전담 스태프가 방한할 예정이며, 총 2천여명의 국내외 개발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썬 테크 데이 2008의 주제는 ‘기술혁신을 주도하는 차세대 개발자(Next Generation Developers Drive Innovation)’로, 기조 연설은 리치 그린(Rich Green http://blogs.sun.com/richgreen) 썬 소프트웨어 부문 총괄 부사장이 맡는다. 한국썬은 이 행사를 통해 기술과 서비스에 밀접하게 연결돼 있는 차세대 웹과 함께 공유, 아이디어 교환, 공헌, 참여, 혁신 주도 등에 기반한 커뮤니티의 힘이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는 내용을 강조할 계획이다.
‘썬 테크 데이 2008’에 참가하는 개발자들은 JavaEE, SE, ME, 마이SQL(MySQL), 오픈솔라리스(OpenSolaris) 등에 대한 기술 콘텐츠, 유용한 실용 정보, 실질적인 솔루션 사례, 애플리케이션 성능 튜닝에 관한 정보 등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핸드온랩(Hands-on-Lab) 실습 세션에서는 JavaFX, ZFS 등에 대해 직접 실습해보고 선진 기술을 체험하는 기회도 갖게 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개발자들이 직접 발표하는 세션도 예정돼 있다.
또한 ‘썬 테크 데이 2008’에서는 여러 전시 부스가 설치된다. 썬의 씬클라이언트 기술인 썬레이를 인터넷 부스로 배치하고, xVM, Container, SGD 등의 가상화 기술을 직접 데모로 시연할 예정이며, 오픈솔라리스, 넷빈즈(NetBeans), 가상박스(Virtual box), 오픈오피스(Openoffice) 등의 썬 전시와 스폰서들의 전시가 진행된다. 부대 행사로는 ‘넷빈즈 딥 다이브 세미나(NetBeans Deep Dive Seminar)’와 ‘유니버시티 데이 (University Day)’가 특별히 준비돼 있다.
유원식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 사장은 “썬 테크 데이는 전 세계 개발자들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최신 기술을 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가 나가야 할 미래상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 라며 “이번 행사는 국내 개발자들의 역량 개발에 큰 도움이 되고 한국의 소프트웨어 시장이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썬 테크 데이 2008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www.suntechdays2008.com/main.html 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