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서울 코엑스몰에 ‘헬로모토 존’ 오픈
2008. 11. 20 뉴스와 분석 |
모토로라코리아가 국내 소비자들에게 한발 더 다가선다.
모토로라코리아는 20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몰 내 멀티플렉스 메가박스 앞에 브랜드 체험공간 ‘헬로모토(Hello Moto)존’을 오픈했다.
모토로라는 팝 아티스트 김태중이 ‘모토 세계 속의 라이프스타일’이라는 주제로 작업한 대형 반구 조형물을 비롯, 모토로라 제품을 의인화한 위젯용 시계, 다양한 컬러를 이용한 디스플레이, 제품과 동영상 등을 선보이며 다양한 소비자 체험 마케팅을 펼친다.
헬로모토존은 ‘헬로모토(HELLOMOTO)’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모토로라가 제공하는 체험 공간으로, 다양한 컬러의 모토로라 로고, 제품, 컬러를 이용한 디스플레이와 팝 아트 등을 통해 모토로라의 기술이 사람들과 좀 더 친근하게 어우러질 수 있음을 표현한다.
아울러, 헬로모토 존은 단순한 휴식의 의미를 넘어 모토로라를 통해 사람과 사람이 만나 공감과 다양성, 소통과 관계를 이어가는 공간을 지향한다.
헬로모토존은 팝 아티스트 김태중 씨와의 작업으로 탄생한 대형 반구 조형물과 네 개의 기둥으로 이루어져 있다.
중앙의 대형 반구 조형물의 외부에는 ‘모토로라 세계 속 라이프스타일’이라는 주제로 탄생한 팝 아티스트 김태중씨의 팝 아트가 어우러져 있으며, 네 개의 기둥은 각각 모토로라의 제품 쇼케이스(Z8m, 페블, 레이저 스퀘어드, 칵테일 등), TVC를 비롯한 모토로라의 브랜드 동영상, 제품을 의인화한 위젯용 시계 등으로 구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