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앰, 사회공헌에 5년간 150억 지원
2008. 09. 03 Social IT |
수도권 최대 케이블TV방송 사업자인 씨앤앰(www.cnm.co.kr)은 2008년 9월 3일 오전 11시, 삼성동에 위치한 씨앤앰 본사 대회의실에서 ‘씨앤앰 사회공헌위원회’ 발족식을 가졌다.
씨앤앰은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년간 매년 30억원 규모로 총 150억원을 출연해서 지역 문화 창달과 케이블TV방송산업의 발전, 방송 수익의 사회 환원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오늘 위촉된 사회공헌위원은 윤종보 전 방송위원, 안광훈 전 이채널 대표이사, 최양수 연세대 교수, 조은기 성공회대 교수, 성동규 중앙대 교수, 오광성 SO협의회 회장, 김영철 PP협의회 국장이다. 이번 발족식에서 윤종보 전 방송위원과 최양수 연세대 교수가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씨앤앰 사회공헌위원회는 미디어 교육과 연구 사업 지원, 케이블TV방송 콘텐츠 육성을 위한 각종 사업 지원, 방송 문화 소외 계층을 위한 각종 사업 지원, 지역 방송사업자로서의 지역 사회 공헌 사업 참여 등을 목적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1차 지원 사업으로 방송컨텐츠진흥재단의 방송영상 컨텐츠산업 활성화를 위한 종합 연구 사업 등에 5개년 장기 지원하고, 저소득 아동과 빈곤 지역 지원 사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