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사랑의 헌혈'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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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여름하나! 나눔하나!' 캠페인의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사랑의 헌혈' 행사를 7월17일 가졌다.

'여름하나! 나눔하나!'는 엔씨소프트 직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여름철 하나 이상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자는 엔씨소프트의 여름철 사회봉사 캠페인이다. 7월부터 9월까지 모두 6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첫 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30일과 7월1일 이틀동안 회사에서 제공하는 식사 한 끼를 굶는 대신 밑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두 번째 행사인 '사랑의 헌혈'에는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엔씨소프트 R&D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0명씩 15조로 나눠 헌혈을 했다.

'사랑의 헌혈'에 참가한 조광제 과장은 "직원들의 작은 실천을 모아 꼭 필요한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헌혈 캠페인으로 모은 헌혈증은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소아혈액종양병동에 기부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사내 도서 동호회 '엔씨북클럽'도 병원에 있는 어린이들이 유익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어린이용 도서 200여권과 책장을 함께 전달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소외지역 대상 '도서 기증', 중고물품 판매 금액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엔씨 바자회', 사내 동호회 '엔씨오브락' 공연을 통한 수익을 전액 기부하는 '러브 오브 마이 락 페스티벌', '태안 살리기' 활동 등이 예정돼 있다.

A.~냉방 줄이고, 불 끄고…엔씨, 에너지 절약 캠페인
A.~"엔씨맨의 피서법은 '나눔'"
A.~엔씨소프트, 축하 화환 대신 '사랑의 쌀' 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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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한국엡손 청소년육성재단(이하 육성재단)이 7월16일 코리아나 호텔에서 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육성재단은 한국엡손이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1999년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청소년 대상 장학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장학금 수여 행사도 올해로 9회째다.

이번 행사에선 중학생 22명, 고교생 20명 등 청소년 42명에게 모두 3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청소년 1명당 중학생은 50만원, 고교생은 100만원을 지급했다. 이들 장학생은 한국엡손이 서울시 교육청에 의뢰해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도 학업성적이 우수한 청소년 및 소년·소녀가장을 대상으로 선발했다.

권오남 육성재단 팀장은 "장학금 수여를 통해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아직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많이 있으며, 지속적인 장학사업과 다양한 지원 활동으로 어려운 가정 환경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육성재단은 설립 이래 10여년동안 모두 426명의 청소년에게 2억88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사업 외에 청소년의 국내외 연수 및 교류, 청소년 단체의 사업활동 등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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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커뮤니케이션이 독도는 한국땅임을 널리 알리는 희망 캠페인을 실시한다.

7월10일 다음 아고라 모금청원에 개설된 희망모금에는 2시간만에 1천만원이 쌓이면서 목표액이 3천만원으로 상향 조정됐고, 하루만에 모금액이 3천만원을 넘어서면서 다시 목표액을 1억원으로 올렸다. 이는 다음 희망모금 개설 이래 최단 기간에 최대 인원이 참여해 최고 금액을 모금한 기록이다.

17일 오후 1시 기준으로 모금액은 이미 5600만원을 넘어섰다. 캠페인으로 걷은 모금액 중 3천만원은 올 가을로 예정된 <뉴욕타임즈> 발해 고구려 광고 후원에 쓰이며, 나머지 금액은 8월3일 <뉴욕타임즈>에 독도는 한국땅임을 알리는 광고를 싣는 데 보탠다.

다음 아고라 모금청원 코너에는 '사이버 독도 지키기' 희망모금이 신설되는 등 독도를 지키려는 누리꾼의 열기가 확산되고 있다.

다음의 희망캠페인은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을 동반한 캠페인과 사회적 인식과 책임이 중요한 누리꾼의 모금 청원을 선정해 희망모금 등의 방법으로 자발적인 참여를 이끄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희망 캠페인에는 다음도 직접 동참했다. 누리꾼의 응원 덧글 1개당 100원씩, 캠페인 블로그 글을 개인 블로그·카페·e메일로 스크랩할 때마다 1천원씩 다음이 기부하는 형태다. 17일 1시 현재 186만원이 적립된 상태다.

육심나 다음 사회공헌팀장은 "이번 독도 희망캠페인은 기업과 네티즌들이 하나가 되어 기부 문화를 이끌어가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며, 독도와 같은 우리 영토, 우리 역사 지키기에 국민들이 폭넓게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들과 공감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희망 캠페인은 8월 3일까지 진행된다.

<업데이트>

7월17일 오후 5시30분 현재 모금액이 7500만원을 넘어섰다. 이 추세대로라면 내일(18일)께면 목표금액 1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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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배기 미디어스쿨, 삼천리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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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잊지 않고 돌아왔다. 다음 '미디어스쿨'. 미디어 교육을 통해 문화나눔을 실천하는 다음커뮤니케이션만의 독특한 사회공헌활동이다. '미디어를 통한 즐거운 나눔'을 기치로 내건 미디어스쿨은 흔한 사회단체 기부나 생계형 기부 대신 지역사회와 어울려 다양한 미디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문화 격차를 나누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미디어스쿨이 7월 한 달동안 미디어 어울림 활동을 진행한다. 영상문화를 접하기 힘든 농촌·산간지역 초등학교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화나 애니메이션, 동영상 UCC 등을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이 기간동안 대학생 미디어 교육 봉사단 '다미', 직장인팀, UCC 기자단 '하이픈 특공대팀' 등으로 구성된 다음 미디어 봉사단은 해당 지역을 방문해 어린이와 주민들이 직접 시나리오, 연기, 촬영, 시사회까지 직접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10일 제주 함덕초등학교 선인분교를 시작으로 경상도 거제, 전라도 남원, 충청도 부여, 강원도 고성지역까지 잇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15일 제주 선인분교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작품 시사회를 갖고 마을 잔치도 열 계획이다.

어린이들은 일주일여 동안 영상교육을 받으며 영화, 애니메이션, CF 등 다양한 미디어 제작에 직접 참여하게 되고 작품 시사회도 직접 열게 된다. 어린이들의 노래 공연과 메이킹 필름, 영화 상영 및 깜짝 영상편지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시사회에 앞서 각 마을을 돌며 마을 어르신들의 영정사진과 증명사진을 촬영해주는 봉사활동도 펼친다. 

육심나 다음 사회공헌팀장은 "그동안 영상문화와 동떨어져 있던 지역 어린이들 및 주민들이 다음 미디어스쿨을 통해 직접 영화 제작 교육과 체험을 해보면서 모두에게 즐거운 한여름의 추억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기대했다.

다음은 사회공헌 통합 사이트 '하이픈'을 통해 미디어스쿨 외에도 누리꾼들의 자발적 청원 형태의 모금 프로그램 '희망모금', 청소년 미디어 창작지원 프로젝트 '유스보이스', 디지털 정보보호 활동 등 공익활동 중심의 '캠페인', 제3세계 학교 건립 등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공간인 '다음인나눔' 등을 운영하고 있다.

A.~"우즈벡에 미디어 체험 나누러 떠납니다"
A.~다음의 사회공헌 종합상황실 '하이픈'
A.~주민이 만드는 마을영화 '액션~!'
A.~농어촌 동영상 UCC 지원부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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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신입사원들이 입사 첫발을 자원봉사 활동으로 내딛었다.

네오위즈 신입사원들은 최근 마포지역 독거노인 집을 방문해 '사랑의 집고치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신입사원 입문교육 프로그램의 하나인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들은 마포노인종합복지관 소개로 독거노인 집 도배, 장판 교체, 청소 등을 했다.

네오위즈게임즈 신입사원 이강석 씨는 "무더운 여름 몸은 물먹은 솜처럼 무거웠지만, 어르신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정신은 한없이 맑아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종 인사전략팀장은 "신입사원들에게 이번 자원봉사활동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소중함을 깨닫는 좋은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자원봉사를 네오위즈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앞으로 전계열사에 신입사원들의 필수 교육과정으로 확대·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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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임환동

    당신이 大韓民國 國民이라면 동참하셔야합니다!

    재야 과학자 한국브레인연구소 金光熱소장은 인생을 도박하여 노벨과학상(물리학상, 생리의학상)의 업적을 이미 10년 전(1998년)완성하였습니다. 글을 읽는 당신이 한국인이라면 끝까지 읽어 보시고 동참을 호소합니다. 귀하의 작은 한 방울의 물방울과 같은 후원금이 큰 강물이 되어 노벨과학상 수상의 결정적인 역할로 이어질 것입니다.

    첫째, 재야과학자 김광열소장(1950년생)은 밴처기업 한국브레인연구소를 설립하여 뇌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인체의 혈액순환 원리의 오류를 발견하였습니다. 1928년(380년 전)영국의 생리학자 하비씨가 발표하여 전 세계의 정설로 전해지고있는 학설의 오류를 과학적으로 명확히 규명하였습니다. 즉 심장펌프학설(심장이 펌프질하여 혈액이 순환한다는 것)은 물리학적으로 순환할 수 없는 오류입니다.

    초등학생 정도면 그림 2장으로 설명과 이해를 할 수 있는 너무나 쉽고 명료한 오류를 전 인류는 380년 동안 고정관념에 의하여 발견하지 못한 오류를 한국브레인연구소 김광열소장의 관찰, 분석, 판단과 직관, 통찰, 관통력으로 위대한 업적을 발견한 것입니다. (귀하께서 필요하다면 연구 자료를 이메일로 즉시 보내드리겠습니다. 또는 한국브레인연구소 노벨포럼을 방문하시면 1시간내에 설명이 가능합니다. 직접 방문하셔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서울 관악구 봉천동 1666-26번지 재승빌딩 4층/지하철 2호선 8번출구 20미터 거리)

    둘째, 심장펌프학설의 잘못된 오류를 규명한 것뿐만 아니라 새로운 심장학설까지 발견하였습니다.(이것은 노벨 생리의학상에 해당) 본 연구업적은 한국인뿐만 아니라 전 인류의 혈액(피)의 질을 바꿀 수 있는 원리가 있으며 이 순간에도 인류가 고통을 느끼는 암, 고혈압, 당뇨병, 면역결핍증, 정력 감퇴, 스트레스 등의 난치성 질병을 근본적으로 예방하고 이와 같은 질병의 고통으로부터 인류를 해방시킬 위대한 업적이며 동. 서양의 어떠한 업적과도 비교될 수 없는 연구결과로 인류의 혁명적인 사건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셋째, 1998년 연세대학교에서 학술발표회를 가졌고 연구업적은 책으로 출판(두뇌 메카니즘의 혁명)되어 국내외 과학자들은 이미 알고 있으며 이제 한국인의 저력을 세계 만방에 알려야 할 때가 왔습니다.

    넷째, 노벨과학상 수상은 경제중심을 한국으로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노벨상 수상과 동시에 전 세계의 초, 중, 고등학교의 교과서가 개편되고 대학교재, 대체의학서적, 세계대백과사전등이 개편되어야하며 이에 따르는 출판으로 전 세계로부터 상상을 초월하는 출판 인세수익이 발생 될 것입니다. 또한 피가 통하지 않는 곳이 없듯이 모든 비즈니스에 적용되어 한국에서 전 세계로 글로벌화 되어 수많은 일자리가 새롭게 창출 될 것입니다!

    다섯째, 기억하십니까? 1997년 IMF(외환위기)국가위기로 전 국민이 함께한 금모으기운동!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 최근 서해안 기름유출사고로 100만 명의 자원봉사활동! 전 세계인들에게 한국인 저력을 보여 주었듯이 이제는 한국인 최초 노벨과학상 수상으로 이어지도록 귀하의 적극적인 한 방울의 물방울이 필요합니다. 귀하의 적극적인 서명을 바랍니다.


    한국인의 힘은 위대합니다.
    1997년 IMF외환 금융위기 “금모으기 운동”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 “대~ 한 민 국”
    2008년 태안기름유출사고 “자원봉사”
    OECD국가 中 노벨과학상이 없는 유일한 나라! 대한민국!

    이제는 국민의 힘으로 노벨과학상입니다.

    김광열노벨과학상후원회
    http://cafe.daum.net/nobelforum

    한국브레인연구소노벨포럼

    전화 02-872-6011 휴대폰 010-2032-6011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1666-26번지 재승빌딩 4층

    관리자님 게시판에 글을 올려 미안합니다.
    삭제비번은 1111로 하였습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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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시대를 맞아 엔씨소프트가 에너지 절약 운동에 나섰다.

지난 7월7일부터 시작한 '에너지 절약 함께해요-좋은 습관 3가지' 사내 캠페인은 쓸데없이 낭비되는 에너지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줄이려는 운동이다. 엔씨소프트는 에너지 절약 3대 실천 방안으로 ▲실내온도 기준 섭씨 26도 이상에 맞추기 ▲불필요한 실내조명 끄기 ▲퇴근할 때 PC와 모니터 전원 끄기 등을 마련했다.

캠페인이 시작되면서 엔씨소프트 R&D센터 불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꺼진다. 계속 불을 켜두려면 미리 신청해야 한다.

엔씨소프트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 참여를 높이고자 사내 인트라넷으로 공지하고, 에너지 절약을 주제로 상반기 신입공채 사원이 등장한 인기영화 패러디 포스터도 사내 곳곳에 붙여놓았다.

구현범 엔씨소프트 상무는 "직원들 사이에서 에너지 절약운동에 동참하자는 의견이 많아 이번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며 "직원들이 흔쾌히 동참해줘 캠페인 참여율이 높다"고 전했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에너지 절약 캠페인과 함께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내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실천 가능한 아이디어를 제출한 직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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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대학생 봉사단, 중국서 '으랏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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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운영하는 대학생 봉사단 '써니'(SUNNY) 6월29일부터 7월7일까지 9일동안 중국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중국 칭화대 학생들과 함께 진행한 한·중 대학생 협력 프로그램이란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올해 상반기 활발히 활동한 학생 22명으로 구성된 써니 중국 봉사단은 중국 칭화대 학생 22명과 함께 첫 4박5일동안 베이징 변두리 '농민공학교'에서 낡은 시설을 보수하고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농민공학교'는 농촌을 떠나 도시에서 일용직으로 살아가는 '농민공'의 자녀들을 가르치는 학교다. 써니가 찾아간 학교는 만 5살에서 15살까지 학생 1200여명이 재학중인데, 낡은 책걸상이 있는 좁은 교실에서 60여명이 함께 수업을 받는 등 교육 여건이 낙후돼 있었다.

농민공학교 봉사활동을 마친 뒤, 써니 봉사단은 워크캠프 단체 JIA(Joy In Action)와 함께 운남성 쿤밍 지역 소수민족마을 '소수탕마을'을 찾아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마을길을 닦는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써니 자원봉사에 참여한 홍익대학생 대만인 전금문 학생은 "한국의 문화도 알리고, 국경을 넘어 소외계층에게 온정을 베풀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특히 스포츠를 통해 전세계인이 하나가 되는 올림픽을 앞두고, 이렇게 봉사활동으로서 중국 대학생들과 하나될 수 있어 더욱 의미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오용 SK텔레콤 홍보실장은 "이번 활동은 양국 대학생들이 봉사를 통해 하나되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칭화대 및 현지 NGO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대학생들의 자원봉사문화 활성화는 물론 문화교류를 통한 한중 양국간 우호증진에 대한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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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맨의 피서법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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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여름철 사회봉사 캠페인 '여름하나!나눔하나!'를 시작한다.

'여름하나!나눔하나!'는 엔씨소프트 모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여름철 하나 이상의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자는 캠페인이다. 7월부터 9월까지 여름동안 모두 6개 사회공헌 테마로 진행되며, 올해를 시작으로 해마다 진행할 계획이다.

캠페인은 '기부'와 '자원봉사'란 2가지 테마를 ▲밑반찬 나누기 ▲바자회 ▲헌혈 ▲태안 자원봉사 ▲도서기증 ▲사내 공연 티켓 판매 기부 등 6가지 프로그램으로 나눴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식사 한 끼를 굶고 기부한 한 끼로 밑반찬을 만들어 불우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는 지난 6월 30일과 7월 1일 이틀동안 550여명의 직원이 몰렸다. 신청자 접수를 받고 있는 '사랑의 헌혈'에는 150여명이 줄을 섰다.

소외지역에 기증하는 '도서 기증', 기증한 중고물품을 판매해 판매 금액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엔씨 바자회', 사내 동호회 '엔씨오브락'의 공연을 통한 공연수익 전액을 기부하는 '러브 오브 마이 락 페스티벌'과 '태안 살리기' 활동도 예정돼 있다.

왕정락 리니지서비스기획팀 대리는 "회사 다니면서 다른 사람들을 돕는 일에 대해 생각만 하고 실천을 하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생각을 실천에 옮길 수 있게 되어 즐겁다"며 "프로그램도 많고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이라 가능하면 모두 참가하려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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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을 지향하는 기업체 지분에 참여하는 일은 투자일까 기부일까.'

네오위즈의 오늘 발표를 보면 새삼 이런 생각이 떠오른다.

네오위즈인베스트먼트는 7월2일, 그린케어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노인 장기요양사업에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그린케어는 7월1일부터 시행되는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민간 사업자로 선정된 노인요양 전문기업이다. 네오위즈인베스트먼트는 2007년 2월 네오위즈가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면서 분리된 투자전문 자회사다.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는 사회가 급속히 고령화되면서 각종 노인성 질환으로 가정에서 돌보기 어려운 노인들을 국가가 나서 간병하고 수발하는 사회보험제도다. 65살 이상 노인이나 노인성 질병을 지닌 64살 이하 노인들을 대상으로 요양 보호사가 방문해 식사, 목욕, 가사지원, 간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요양 시설에 입소하도록 해 다양한 전문 서비스를 지원한다. 국가와 사회, 국민이 힘을 모아 사회적 효도를 실천하는 공영 사회보장제도인 셈이다.

지난해 노인장기요양서비스 시범 사업자로 선정된 그린케어는 방문요양 서비스, 복지용구 판매·대여, 시설사업 등을 운영하는 요양 서비스 전문기업이다. 네오위즈인베스트가 지분을 보태면서 그린케어는 보다 안정적으로 노인요양 서비스에 집중할 여건을 마련했다. 네오위즈쪽도 사업 확장과 더불어 '사회적 효'를 실천한다는 명분도 갖추게 됐다. 그린케이 지분 참여로 네오위즈 계열사는 모두 15개로 늘었다.

임창송 그린케어 대표는 "지난 2년여간 노인장기요양 서비스 시범사업을 통해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로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와 최적의 서비스를 준비해왔다"며 "자식이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행복한 동행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윤상규 네오위즈인베스트먼트 대표도 "노인 요양의 문제는 이제 개인만이 아닌 사회 공동의 노력으로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사항"이라며 "그린케어의 경험과 네오위즈의 역량을 모아 어르신과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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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문화재청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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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가 6월28·29일 충주 수안보상록호텔에서 열린 '제4회 1문화재 1지킴이 전국대회'에서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했다. 문화재청장이 선정한 2008년도 '문화재 보호활동 유공자'로 선정된 데 따른 수상이다.

한컴은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문화재청과 협약을 맺고 2007년부터 '1문화재 1지킴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1문화재 1지킴이'는 문화재 보존과 가치 전승을 위한 민관 협력 공헌 활동이다.

이에 따라 한컴은 영릉(세종대왕릉, 사적 제195호)과 금속활자장(중요무형문화재 제101호)을 활동 대상 문화재로 선정해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 5월에는 세종대왕 탄신일을 기념해 문화재와 현대문학이 만난 '영릉 문학나눔 큰잔치'를 기획·후원했다. 또한 초등학생용 한글 문화재 교육용 슬라이드 교재 제작 배포, 문화재 보전을 위한 장비 지원, 임직원 세종대왕릉 방문 봉사활동, 금속활자체험행사 후원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쳐왔다.

이같은 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6월10일에는 '2008 한국사회공헌대상'에서 '문화예술지원부문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문화재청이 지정하는 '문화재 보호 유공자'로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김수진 한컴 대표는 "문화재 지킴이는 국민 모두가 가꾸고 발전시켜야 할 가치있는 사업으로, 이에 공감하고 동참해온 한컴의 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게 된 것 같다"며 "우리 문화유산을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한컴이 되겠다"고 말했다.

A.~한컴, '2008 사회공헌대상' 수상
A.~
한컴, 충북 보은서 '1사1촌' 농촌돕기 구슬땀
A.~문화재 교육용 e교재 나온다
A.~한컴 사회공헌 키워드는 '문화재 사랑'
A.~겨레말사전 제작, '한글'이 돕는다
A.~수업 끝? 무료 컴퓨터 공부 시작!
A.~"농촌마을 일손, 벤처기업이 거들어요"
A.~5월의 봄밤, 문학에 젖어드나니
A.~"컴퓨터 수업, 일 없습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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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asa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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