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거기 맵데이’ 개최
2008. 09. 10 뉴스와 분석 |
야후코리아는 9월24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털호텔에서 ‘거기 맵 데이’를 개최한다.
비즈니스 파트너사와 개발자, 블로거 등 200명을 초청해 여는 이번 행사에서 야후코리아는 오픈 API를 이용한 지도 서비스의 활용 가치와 비즈니스 전략을 소개하고 웹 지도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야후 맵 데이는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지도’를 비롯해 ‘야후!거기 지도 서비스의 전망과 전략’, ‘지오웹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한 상생 비즈니스’ 등의 발표로 진행된다. 국내외 지도를 활용한 최신 비즈니스 성공사례를 짚어주는 ‘지도 기반의 Mash-up: 트렌드와 전망’ 발표와 ‘SK Energy의 유·무선 지도 비즈니스 전략’, ‘거기 지도 API의 실제 활용 사례’ 등 실제 웹 지도 진화를 이끄는 실무진들의 발표도 뒤따른다.
최우일 야후!거기팀장은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야후의 ‘거기 맵 데이’ 행사가 사업자와 블로거, 개발자들에게 효과적인 지도 활용법은 물론 한 단계 지도가 진화하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기술력과 풍부한 경험을 기반으로 한 야후의 지도 서비스를 많은 이용자들이 실생활 속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야후코리아는 2004년 지역 검색 서비스 ‘거기‘를 선보인 이래 위치기반(LBS) 모바일 지역검색 서비스, 위성지도와 일반지도를 접목한 하이브리드 지도 서비스, 실시간 종합교통정보 서비스와 웹 지도 가독성을 높이기 위한 디자인 개선 등을 진행해왔다. 최근에는 2m급 고해상도 위성 지도를 선보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