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의 꿈, 네이버가 ‘도우미’
2008. 10. 28 Social IT |
네이버가 10월28일 첫선을 보인 ‘TO BE’ 프로그램은 제목 그대로 꿈을 가진 이들에게 기반 지식을 습득할 기회를 제공하는 지식 공유 프로그램이다.
첫 대상은 ‘요리사’다. ‘네이버 요리사의 요리’ 이벤트에서 요리를 좋아하는 블로거 10명을 선정해 전문가의 체계적 교육과 레스토랑 요리사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평소 요리사를 꿈꾸던 사람이라면 ‘요리사의 요리’ 공식 카페에 자신만의 크리스마스 레시피를 등록하면 자동 응모된다. 요리 전문가 5명이 심사를 거쳐 선발된 10명은 12월14일 광화문 한 레스토랑에서 1일 요리사가 돼 자신만의 요리를 이웃과 나누는 기회를 갖는다.
전문 지식을 습득하는 기회도 제공된다. 선발된 10명은 전문 요리학원에서 모두 8차례, 24시간동안 푸드 코디네이터 아카데미(FCA) 교육을 통해 조리 및 레시피 개발, 푸드디자인 등을 배우게 된다. 응모 기간은 11월9일까지다.
조수용 NHN CMD 본부장은 “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보다 풍부한 크리스마스 요리 레시피 및 요리 정보를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식을 만드는 사람을 후원함으로써 온라인 지식의 오프라인화를 촉진하고, 양질의 지식이 재생산 되는 선순환 체계의 지식 플랫폼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08-10-28 at 11:29 오전
mindfree의 생각…
네이버와 함께 요리사 되기 네이버의 성향에는 역시 요리, 여행 요런 말랑말랑한 내용이 맞다. 네이버도 잘 알고 있고. 그건 그렇고, 요리사 되기 프로그램이라면 요리사 램지가 온갖 욕설을 퍼붓는 그 프로그램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