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사랑의 헌혈' 실시

기사 by asada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엔씨소프트가 '여름하나! 나눔하나!' 캠페인의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사랑의 헌혈' 행사를 7월17일 가졌다.

'여름하나! 나눔하나!'는 엔씨소프트 직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여름철 하나 이상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자는 엔씨소프트의 여름철 사회봉사 캠페인이다. 7월부터 9월까지 모두 6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첫 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30일과 7월1일 이틀동안 회사에서 제공하는 식사 한 끼를 굶는 대신 밑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두 번째 행사인 '사랑의 헌혈'에는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엔씨소프트 R&D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0명씩 15조로 나눠 헌혈을 했다.

'사랑의 헌혈'에 참가한 조광제 과장은 "직원들의 작은 실천을 모아 꼭 필요한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헌혈 캠페인으로 모은 헌혈증은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소아혈액종양병동에 기부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사내 도서 동호회 '엔씨북클럽'도 병원에 있는 어린이들이 유익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어린이용 도서 200여권과 책장을 함께 전달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소외지역 대상 '도서 기증', 중고물품 판매 금액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엔씨 바자회', 사내 동호회 '엔씨오브락' 공연을 통한 수익을 전액 기부하는 '러브 오브 마이 락 페스티벌', '태안 살리기' 활동 등이 예정돼 있다.

A.~냉방 줄이고, 불 끄고…엔씨, 에너지 절약 캠페인
A.~"엔씨맨의 피서법은 '나눔'"
A.~엔씨소프트, 축하 화환 대신 '사랑의 쌀' 온정
☆ 글쓴이 소개☆
 Posted by asadal

트랙백 주소 :: http://bloter.net/tt/asadal/trackback/1047

덧글을 달아 주세요

SK컴즈, 주형철 신임 대표 선임

기사 by asadal

사용자 삽입 이미지

SK커뮤니케이션즈는 7월17일 이사회를 열고 주형철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에 앞서 SK컴즈는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주형철 COO와 송재길 코퍼레이트센터장(CFO)을 신규 이사로 선임했다.

주형철 신임 대표는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미국 MIT 경영대학원 등을 졸업했으며 SK텔레콤 U-Biz 추진본부장, SK C&C 기획본부장, SK홀딩스 정보통신담당 상무, SK커뮤니케이션즈 최고운영책임자(COO) 등을 역임했다.

주 신임 대표는 "SK커뮤니케이션즈는 네이트, 엠파스는 물론 싸이월드, 네이트온 등 1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회사"라며 "검색과 SNS, 메신저 등 핵심 서비스간 시너지 창출을 통해 업계 리딩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최근 사회적 이슈의 중심에서 포털이 요구받는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검토해 조만간 구체적 방안을 내놓겠다"고 덧붙였다.

주형철 신임 대표는 이날 오후 SK커뮤니케이션즈 모든 임직원들과 함께 서울극장에서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을 관람하며 첫 대면식을 가졌다.

☆ 글쓴이 소개☆
 Posted by asadal

트랙백 주소 :: http://bloter.net/tt/asadal/trackback/1046

덧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단법인 한국엡손 청소년육성재단(이하 육성재단)이 7월16일 코리아나 호텔에서 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육성재단은 한국엡손이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1999년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청소년 대상 장학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장학금 수여 행사도 올해로 9회째다.

이번 행사에선 중학생 22명, 고교생 20명 등 청소년 42명에게 모두 3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청소년 1명당 중학생은 50만원, 고교생은 100만원을 지급했다. 이들 장학생은 한국엡손이 서울시 교육청에 의뢰해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도 학업성적이 우수한 청소년 및 소년·소녀가장을 대상으로 선발했다.

권오남 육성재단 팀장은 "장학금 수여를 통해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아직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많이 있으며, 지속적인 장학사업과 다양한 지원 활동으로 어려운 가정 환경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육성재단은 설립 이래 10여년동안 모두 426명의 청소년에게 2억88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사업 외에 청소년의 국내외 연수 및 교류, 청소년 단체의 사업활동 등도 펼치고 있다.

☆ 글쓴이 소개☆
 Posted by asadal

트랙백 주소 :: http://bloter.net/tt/asadal/trackback/1045

덧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커뮤니케이션이 독도는 한국땅임을 널리 알리는 희망 캠페인을 실시한다.

7월10일 다음 아고라 모금청원에 개설된 희망모금에는 2시간만에 1천만원이 쌓이면서 목표액이 3천만원으로 상향 조정됐고, 하루만에 모금액이 3천만원을 넘어서면서 다시 목표액을 1억원으로 올렸다. 이는 다음 희망모금 개설 이래 최단 기간에 최대 인원이 참여해 최고 금액을 모금한 기록이다.

17일 오후 1시 기준으로 모금액은 이미 5600만원을 넘어섰다. 캠페인으로 걷은 모금액 중 3천만원은 올 가을로 예정된 <뉴욕타임즈> 발해 고구려 광고 후원에 쓰이며, 나머지 금액은 8월3일 <뉴욕타임즈>에 독도는 한국땅임을 알리는 광고를 싣는 데 보탠다.

다음 아고라 모금청원 코너에는 '사이버 독도 지키기' 희망모금이 신설되는 등 독도를 지키려는 누리꾼의 열기가 확산되고 있다.

다음의 희망캠페인은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을 동반한 캠페인과 사회적 인식과 책임이 중요한 누리꾼의 모금 청원을 선정해 희망모금 등의 방법으로 자발적인 참여를 이끄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희망 캠페인에는 다음도 직접 동참했다. 누리꾼의 응원 덧글 1개당 100원씩, 캠페인 블로그 글을 개인 블로그·카페·e메일로 스크랩할 때마다 1천원씩 다음이 기부하는 형태다. 17일 1시 현재 186만원이 적립된 상태다.

육심나 다음 사회공헌팀장은 "이번 독도 희망캠페인은 기업과 네티즌들이 하나가 되어 기부 문화를 이끌어가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며, 독도와 같은 우리 영토, 우리 역사 지키기에 국민들이 폭넓게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들과 공감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희망 캠페인은 8월 3일까지 진행된다.

<업데이트>

7월17일 오후 5시30분 현재 모금액이 7500만원을 넘어섰다. 이 추세대로라면 내일(18일)께면 목표금액 1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듯하다. :)

☆ 글쓴이 소개☆
 Posted by asadal

트랙백 주소 :: http://bloter.net/tt/asadal/trackback/1044

덧글을 달아 주세요

"애크로뱃9는 PDF 전자문서 혁명"

기사 by asadal

'흑백TV에서 컬러TV로.'

'애크로뱃9'를 바라보는 어도비 안팎의 시선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이렇다. 애크로뱃8과 애크로뱃9는 '한끗차이'일 지 모르지만, 그 한 계단에는 이처럼 큰 도약폭이 존재한다는 뜻일 게다. 줄리안 퀸 어도비 아태지역 부사장은 이를 '전자문서 혁명'이라고 요약한다.

혁명의 실체는 무엇일까. 핵심은 PDF 전자문서에 담을 수 있는 컨텐트의 울타리를 활짝 열었다는 데 있다. '애크로뱃9'부터는 음악이나 동영상, 애니메이션 같은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트를 PDF 문서 안에 담을 수 있게 됐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줄리안 퀸 어도비시스템즈 아태지역 부사장

"비디오나 애니메이션을 이용해 역동적이고 화려한 PDF 문서를 꾸밀 수 있도록 바뀌었습니다. 플래시로 작업한 파일도 PDF로 곧바로 변환됩니다. 지금까지 글자와 사진 중심의 밋밋한 PDF 문서에 익숙한 이용자들이라면 깜짝 놀라실 겁니다."

새로 선보인 'PDF 포트폴리오' 기능은 특히 주목할 만 하다. 'PDF 포트폴리오'는 워드나 엑셀 같은 문서와 동영상, 오디오, 3차원 개체 등 다양한 컨텐트를 하나의 PDF 파일로 통합해주는 기능이다. PDF 파일이 마치 다양한 컨텐트를 담는 그릇으로 확장된 느낌이다.

그릇 안에 담긴 서로 다른 컨텐트들은 PDF 내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첨부된 동영상을 누르면 PDF 안에서 곧바로 재상되고, 링크된 인터넷 주소를 누르면 웹사이트가 PDF 안에서 뜨는 식이다.

강화된 협업 기능도 눈에 띈다. 애크로뱃9에서는 온라인에서 똑같은 PDF 문서를 보며 그 자리에서 주석을 달거나 내용을 수정하는 실시간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덧붙었다. PDF 문서에 포함된 동영상이나 애니메이션을 보며 고칠 내용이나 개인 의견을 곧바로 화면 위에 남길 수도 있다.

다양한 양식문서를 제공하는 것도 기업 입장에선 매력적이다. PDF 양식문서는 설문조사나 이력서같은 문서를 한꺼번에 배포했다 취합하는 식의 업무에 제격이다. 이전 버전까지 간단한 주석을 남기는 수준이었다면, 애크로뱃9부터는 도면이나 그래픽 PDF 문서를 공유하며 즉석에서 의견을 주고받고 내용을 수정하는 실시간 협업도구 모습을 제대로 갖춘 셈이다.

줄리안 퀸 부사장은 "애크로뱃9를 활용하면 텍스트 회의록을 보며 동시에 3차원 그래픽 이미지를 돌려가며 회의를 진행하는 일이 가능해진다"며 "이전 애크로뱃 버전과는 차원이 다른 실시간 양방향 참여형 전자문서 경험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애크로뱃9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트를 지원한다. AVI, MP4, MOV, WMV 등은 물론 H.264 고화질 동영상과 플래시 애니메이션도 모두 PDF로 표현 가능하다. 문서에 삽입하는 멀티미디어 컨텐트들은 플래시 동영상 파일(FLV)로 자동 변환된다.

이같은 변화를 보면 애크로뱃9는 단순한 전자문서 작성 프로그램을 넘어 종합 협업 솔루션으로 바뀌는 모양새다. 줄리안 퀸 부사장은 "애크로뱃9는 모든 산업과 업종에 어필할 수 있는 제품이지만, 특히 금융서비스 산업에서 온라인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거나 투자 아이디어를 잠재 고객에게 전달하는 데 효과적"이라며 "공공기관 조달 사업이나 금융 서비스, 제조업이자 전문 디자인 종사자 등을 주요 대상으로 향상된 기능을 직접 보여주는 마케팅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어도비 애크로뱃9는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위트(CS) 3.3'에 포함돼 제공된다. 국내에선 7월21일 애크로뱃9와 어도비 CS 3.3 한글판을 공식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어도비도 애크로뱃9 한글판 출시에 발맞춰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 국내 주요 협력업체들을 애크로뱃9의 주요 기능을 소개하는 '전도사'로 집중 양성하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제 기능을 직접 보여주는 마케팅도 병행하겠다는 생각이다.  

박민형 한국어도비 전무는 "이전의 어떤 버전보다 혁신적인 제품이란 점에서 초기 고객 반응도 뜨겁다"며 "애크로뱃9의 혁신적 기능을 알리는 온라인 홍보와 함께 온·오프라인 세미나, 기업 고객 부서별 맞춤 컨설팅 등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양한 형식의 문서 및 멀티미디어 파일들을 PDF 파일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 'PDF 포트폴리오'.

A.~어도비, 기업용 전자문서 통합 관리 솔루션 선봬
A.~어도비 '스위치보드' 공개…"AIR와 CS를 연동하라"
A.~PDF, 플래시 품다…'애크로뱃9' 발표
☆ 글쓴이 소개☆
 Posted by asadal

트랙백 주소 :: http://bloter.net/tt/asadal/trackback/1043

덧글을 달아 주세요

일반 PC 화면에서도 태블릿PC를 쓰듯 펜으로 화면을 직접 누르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펜마우스가 나왔다. 프리샛펜앤프리와 함께 7월15일 선보인 무선 전자펜 '듀오' 얘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듀오'는 PC용 펜마우스다. 일반 마우스를 쓰듯 '듀오' 펜을 쥐고 PC 주요 기능을 조작하면 된다. 어떤 노트북이나 PC에서도 쓸 수 있다. 모니터 윗쪽에 수신장치를 달고 USB 포트에 연결하면 평범한 모니터가 터치스크린으로 바뀐다. 이제 '듀오' 펜으로 화면을 눌러가며 프로그램을 조작하고 글씨나 그림을 직접 입력하는 일만 남았다.

굳이 모니터로 직접 조작하고 싶지 않다면, 일반 광마우스를 쓰듯 마우스 패드나 바닥에 대고 손을 움직여 마우스 커서를 조종하면 된다. 일반 마우스 기능에 태블릿PC에서나 지원되던 터치스크린 기능을 덧붙인 셈이다. 손글씨나 그림을 직접 입력할 수 있는 전자펜 기능은 덤이다.

■모니터 '터치' 방식은 기본, 허공에서도 '쓱쓱'=진짜 독특한 기능은 따로 있다. 일반 전자펜이 빛의 반사로 위치를 인식하는 '광센서' 방식이라면, '듀오'는 빛과 초음파의 속도차이를 계산해 전자펜 위치를 측정하는 '모션 센서'로 동작한다. 그러니 화면을 직접 누르는 방식은 기본이고, 3차원 공간에서도 펜을 움직여 PC를 조작할 수도 있다. 마우스를 허공에 대고 그림을 그리거나 PC를 조작하는 일이 가능한 것이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 주요 제품과 궁합이 잘 맞는다. 윈도우XP·비스타 이용자는 따로 소프트웨어를 깔지 않고 MS 오피스나 메신저, 필기장 등에서 바로 펜으로 글자를 입력할 수 있다. 비스타에 내장된 '마우스 제스처' 기능을 펜으로 이용하면 더욱 편리하다. 펜을 가로·세로로 움직이는 동작만으로 e메일을 지우거나 웹사이트를 이동하고 각종 프로그램을 열 수 있기 때문이다.

■3D 게임 컨트롤러, 온라인 강의노트에 제격='듀오'의 쓰임새는 다양하다. 마우스만 바꿔도 PC의 얼굴격인 모니터를 태블릿PC로 '교체'해 준다. 예컨대 가상 칠판에 수식과 그림을 그리며 온라인 강의나 회의를 진행하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을 테다. 3차원 인식 기능인 '에어 터치'는 3D 온라인 게임에도 제격이다. 탁구 경기에서 펜마우스를 라켓처럼 들고 날아오는 공을 받아치는 식이다. 의료용 차트를 작성하거나 전자문서를 만들 때도 유용하다.

가격도 대체로 매력적이다. 지금껏 나온 태블릿 마우스나 전자펜은 대체로 10~50만원대로 부담스러운 수준이었다. '듀오'는 5~7만원대로, 일반 마우스에 웃돈을 조금만 더 얹으면 구입할 수 있다.

'듀오'는 데스크톱PC용과 노트북용 2가지 형태로 오는 8월께 공식 선보인다. 앞으로는 PC와 노트북 모니터 내장형 제품이나 휴대폰 같은 모바일 기기를 위한 전자펜 제품도 내놓을 계획이다.

☆ 글쓴이 소개☆
 Posted by asadal

트랙백 주소 :: http://bloter.net/tt/asadal/trackback/1042

덧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mindfree

    미니 노트북을 구입할 생각인데, 타블렛 기능이 있는 것은 아무래도 비용 부담이 있더군요. 전체적인 성능도 높고. 사실 그렇게 높은 성능이 필요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다른 제품으로 잠정 결정했는데, 이걸 추가로 구매하면 간단히 해결되겠네요. 멋진 아이디어!

    • BlogIcon asadal

      수신기 크기가 좀더 작아지고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무선 형태로 나온다면 금상첨화일 듯합니다. 잘 지내시죠, 수혁님. :)

세살배기 미디어스쿨, 삼천리 '고고씽'

기사 by asada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해도 잊지 않고 돌아왔다. 다음 '미디어스쿨'. 미디어 교육을 통해 문화나눔을 실천하는 다음커뮤니케이션만의 독특한 사회공헌활동이다. '미디어를 통한 즐거운 나눔'을 기치로 내건 미디어스쿨은 흔한 사회단체 기부나 생계형 기부 대신 지역사회와 어울려 다양한 미디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문화 격차를 나누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미디어스쿨이 7월 한 달동안 미디어 어울림 활동을 진행한다. 영상문화를 접하기 힘든 농촌·산간지역 초등학교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화나 애니메이션, 동영상 UCC 등을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이 기간동안 대학생 미디어 교육 봉사단 '다미', 직장인팀, UCC 기자단 '하이픈 특공대팀' 등으로 구성된 다음 미디어 봉사단은 해당 지역을 방문해 어린이와 주민들이 직접 시나리오, 연기, 촬영, 시사회까지 직접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10일 제주 함덕초등학교 선인분교를 시작으로 경상도 거제, 전라도 남원, 충청도 부여, 강원도 고성지역까지 잇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15일 제주 선인분교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작품 시사회를 갖고 마을 잔치도 열 계획이다.

어린이들은 일주일여 동안 영상교육을 받으며 영화, 애니메이션, CF 등 다양한 미디어 제작에 직접 참여하게 되고 작품 시사회도 직접 열게 된다. 어린이들의 노래 공연과 메이킹 필름, 영화 상영 및 깜짝 영상편지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시사회에 앞서 각 마을을 돌며 마을 어르신들의 영정사진과 증명사진을 촬영해주는 봉사활동도 펼친다. 

육심나 다음 사회공헌팀장은 "그동안 영상문화와 동떨어져 있던 지역 어린이들 및 주민들이 다음 미디어스쿨을 통해 직접 영화 제작 교육과 체험을 해보면서 모두에게 즐거운 한여름의 추억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기대했다.

다음은 사회공헌 통합 사이트 '하이픈'을 통해 미디어스쿨 외에도 누리꾼들의 자발적 청원 형태의 모금 프로그램 '희망모금', 청소년 미디어 창작지원 프로젝트 '유스보이스', 디지털 정보보호 활동 등 공익활동 중심의 '캠페인', 제3세계 학교 건립 등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공간인 '다음인나눔' 등을 운영하고 있다.

A.~"우즈벡에 미디어 체험 나누러 떠납니다"
A.~다음의 사회공헌 종합상황실 '하이픈'
A.~주민이 만드는 마을영화 '액션~!'
A.~농어촌 동영상 UCC 지원부대 떴다
☆ 글쓴이 소개☆
 Posted by asadal

트랙백 주소 :: http://bloter.net/tt/asadal/trackback/1041

덧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큐박스가 국내 주력 서비스였던 블로그·미니홈피 배경음악 검색 서비스를 7월14일 중단했다. 한국 큐박스 서비스글로벌 큐박스닷컴으로 통합 운영된다.

이번 결정은 최근 법원이 '배경음악 검색 서비스도 저작권 침해'라는 요지의 결정을 내린 데 따른 것이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6월10일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배경음악 검색 서비스업체 뮤프리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침해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저작권협회의 손을 들어준 바 있다. 이에 따라 큐박스도 배경음악 검색 서비스 지속 여부를 놓고 그동안 고민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큐박스는 7월14일자로 공식 블로그에 올린 공지에서 "너무 아쉽지만, 사법부의 결정을 존중하기에 우리는 이 결정을 내린다"고 한국 서비스 중단 배경을 밝혔다.

통합된 글로벌 큐박스닷컴은 국내 블로그·미니홈피 배경음악 대신 마이스페이스, 유튜브, 비보 등에 공개된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검색·제공한다. 기존 한국 큐박스 플레이어 이용자는 글로벌 큐박스닷컴에 새로 회원가입하고 글로벌 큐플레이어를 내려받아 설치해야 한다.

글로벌 큐박스닷컴은 팝과 제3세계 음악 등 2천만여곡을 제공한다.

다음은 큐박스 블로그에 올라온 공지 전문이다.

한국 큐박스 서비스가 글로벌 큐박스 서비스로 전환되었습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한국의 큐박스 가족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3년 가까이 한국 큐박스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 많은 분들이 '자신의 blog와 미니홈피의 배경음악'을 등록해 주셨는데, 이렇게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도 아쉽지만,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하기에 우리는 이 결정을 내립니다.

공지내용

----------------------------------------------

세계 최초 배경음악 검색서비스로 블로그와 미니홈피를 중심으로 탄생한 한국서비스를 더 이상 같은 방식으로 서비스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2008년 7월 14일부로 한국 큐박스닷컴(kr.qbox.com)을 글로벌 큐박스닷컴으로 이관, 통합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글로벌서비스는 한국서비스보다 국내 가요(100만 곡)를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여건은 안되지만, 대신 Pop과 제3세계 음악 등 2000만 곡의 전세계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오니 보다 풍요롭고 새로운 음악생활을 열어보시기를 기대합니다.

기존 한국서비스는 미니홈피와 블로그의 배경음악을 검색하였지만 글로벌서비스는 여러 아티스트가 직접 홍보를 위해 음악을 들려주는 마이스페이스(myspace.com),비보(bebo.com), 유튜브(youtube.com)의 음악을 검색하여 줍니다.

따라서 기존의 한국서비스의 플레이어와 계정은 더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며 글로벌 큐박스의 새로운 플레이어와 회원가입(Sign Up)을 별도로 하셔야 합니다.

글로벌큐박스 회원가입(Sign Up)하기, 글로벌 큐플레이어 다운로드하기

조만간 한글화 서비스를 진행하여 보다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한국 큐박스를 응원해주신 여러분들의 늘 아낌없는 격려와 음악에 대한 열정에 감사드리며 글로벌 서비스로 다시 한번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A.~큐박스 "한국 서비스 중단"
☆ 글쓴이 소개☆
 Posted by asadal

트랙백 주소 :: http://bloter.net/tt/asadal/trackback/1040

덧글을 달아 주세요

오페라소프트웨어 기자간담회에 다녀왔다. 한국 지사가 설립된 지 1년 7개월만에 갖는 첫 간담회라고 한다. 흥미로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단조로운 시간이었다. 오늘 소개된 내용들은 대부분 지난번 제임스 웨이 오페라 아태지역 담당 전무 인터뷰 때 들었던 정보들이다. 국내 이용자에겐 아직도 생소한 오페라소프트웨어에 대한 소개와 전반적인 웹브라우저 시장 현황, 오페라 주요 제품 소개와 앞으로의 일정 등이었다. 굳이 다른 점을 꼽자면, 오늘 간담회 자리엔 본사 핵심 임원들이 좀더 많이 자리했다는 정도.

그럼에도 오페라가 던지는 일관된 메시지는 그 자체로 의미 있다. 어떤 운영체제든, 어떤 기기에서든 최상의 인터넷 경험을 제공하는 것. 꿈 같기도 하고 허풍처럼 들릴 지도 모르지만, 오페라는 지금껏 이 목표를 향해 우직하게 걸어왔다. 14년동안 웹브라우저 하나만 고집하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웹표준 가장 잘 따르는 '원조' 브라우저=오페라 웹브라우저의 힘은 '웹표준 준수'에서 나온다. 최근 출시된 데스크톱용 '오페라9.5'는 W3C 웹표준 테스트 'ACID3'를 가장 먼저 통과한 웹브라우저로 꼽힌다. 웹표준 권고안 준수율도 오페라가 가장 높다. 여기엔 남다른 이유가 있다.

오페라 제품 철학은 언제 어디서나 웹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 그러려면 PC 뿐 아니라 휴대폰, PMP, 가정용 게임기나 가전제품까지 다양한 기기와 OS에 제몸을 맞춰야 한다. 각 기기마다 웹브라우저를 따로 만들면 품도 많이 들 뿐더러 호환성도 떨어지게 마련이다.

웹표준은 이럴 때 힘을 발휘한다. 표준을 따르는 웹사이트는 어느 기기나 OS에서 접속해도 똑같은 웹 경험을 제공한다. 오페라는 모든 웹브라우저를 표준 기술 기반으로 제작했다.

리카드 길레뮈르 기술총괄 부사장은 웹표준의 힘을 이렇게 설명한다. "모바일 풀브라우징을 둘러싼 이슈가 한국에서도 흥미롭게 진행되고 있다. 예컨대 한국 전자정부는 액티브X 기술을 채택해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만 이용할 수 있고, 많은 금융기관들도 결제시스템에 액티브X를 썼다. 이렇게 되면 모바일 풀브라우징에서 결제 시스템을 이용할 수 없다. 이는 결국 마이크로소프트란 한 회사의 독점을 심화시킬 뿐이다. 모질라는 지금도, 앞으로도 액티브X 기술을 지원할 생각이 없다. 어떤 환경이나 기기에서든 동일한 웹 경험을 제공하는 게 오페라의 비전이기 때문이다."

오페라는 웹브라우저 핵심 기술인 '코어' 렌더링 엔진을 기반으로 다양한 환경에 적합한 웹브라우저를 변주한다. 핵심 엔진은 동일하지만, 이용자 화면(UI)나 주변 기능들은 웹브라우저 환경에 따라 알맞게 만들고 고치는 식이다. '코어' 엔진은 3~4년마다 한 번씩 최신 기술들을 반영해 대규모 업그레이드한다. 같은 핵심 엔진을 쓰는 웹브라우저들이 뛰어난 호환성을 보이는 건 당연한 일이다. 오페라 웹브라우저가 지원되는 플랫폼만도 25개에 이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웹표준 기술이 정의하지 못하는 최신 기술들은 '플러그인' 형태로 보완한다. 예컨대 어도비 '플래시'는 표준 기술은 아니지만, 전세계 대부분 웹사이트가 채택하고 있는 보편화된 그래픽 기술이다. 이 경우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플래시 파일을 문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지금은 보편화된 웹브라우저 주요 기능들 가운데 상당수는 오페라가 '원조'이다. 오페라는 1999년 임베디드 웹브라우저 시장에 가장 먼저 뛰어들었다. 파이어폭스가 초창기부터,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7.0부터 도입한 '멀티 탭브라우징'도 오페라가 2000년 처음 선보인 기능이다. 단축키나 명령 단추 대신 마우스를 움직여 웹브라우저를 조작하는 '마우스 제스처'도 오페라 작품이다. '웹브라우저 한우물을 판, 가장 오래된 웹브라우저 전문업체'라고 큰소리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한국시장 매력적, 인재 늘릴 것=오페라는 아시아 웹브라우저 시장에 유독 관심이 많다. 전체 매출의 40%가 이 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한국시장은 특히나 가파른 성장곡선을 그리고 있다. 주요 수익을 모바일 시장에서 노리고 있는 오페라로선 특히나 구미가 당길 수밖에 없다.

닥 혼닝스보그 마케팅 총괄 부사장도 굳이 욕심을 감추지 않는다. "한국은 4500만 이용자와 연간 3억대 이상의 휴대폰이 출시되는, 가장 중요한 오페라 전략 시장"이라고 간담회 내내 강조했다. 오페라는 최근 삼성전자의 차세대 전략폰 '옴니아'(SGH- i900)에 '오페라 모바일'을 기본 웹브라우저로 탑재했다. 이같은 전략적 제휴 관계는 오페라가 한국 모바일 웹브라우저 시장에 뿌리내리는 데 중요한 토양이다.

한국 인재 흡수 전략도 구체화되고 있다. 국내 개발인력도 적잖이 뽑을 계획이다. 토비 셀네스 인사총괄 부사장은 "인원수를 미리 정해둔 건 아니며, 오페라 글로벌 입사 테스트를 통과한 우수 인재들을 적극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페라 한국지사 관계자는 "오페라 본사는 올해 150여명의 인력을 충원할 계획인데, 현재로선 채용폭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며 "전세계 지사가 12곳인데다 한국시장의 중요성을 감안하면, 한국내 인원 채용폭을 어림잡을 수 있지 않겠냐"고 귀띔했다.

A.~"오페라 재도약, 한국서 시동"
A.~
MS·모질라·오페라 "열린 웹 창조에 협력"
A.~오페라의 비밀 프로젝트 '잠자리', 정체는?
☆ 글쓴이 소개☆
 Posted by asadal

트랙백 주소 :: http://bloter.net/tt/asadal/trackback/1039

덧글을 달아 주세요

네오위즈 신입사원들이 입사 첫발을 자원봉사 활동으로 내딛었다.

네오위즈 신입사원들은 최근 마포지역 독거노인 집을 방문해 '사랑의 집고치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신입사원 입문교육 프로그램의 하나인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들은 마포노인종합복지관 소개로 독거노인 집 도배, 장판 교체, 청소 등을 했다.

네오위즈게임즈 신입사원 이강석 씨는 "무더운 여름 몸은 물먹은 솜처럼 무거웠지만, 어르신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정신은 한없이 맑아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종 인사전략팀장은 "신입사원들에게 이번 자원봉사활동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소중함을 깨닫는 좋은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자원봉사를 네오위즈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앞으로 전계열사에 신입사원들의 필수 교육과정으로 확대·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글쓴이 소개☆
 Posted by asadal

트랙백 주소 :: http://bloter.net/tt/asadal/trackback/1038

덧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임환동

    당신이 大韓民國 國民이라면 동참하셔야합니다!

    재야 과학자 한국브레인연구소 金光熱소장은 인생을 도박하여 노벨과학상(물리학상, 생리의학상)의 업적을 이미 10년 전(1998년)완성하였습니다. 글을 읽는 당신이 한국인이라면 끝까지 읽어 보시고 동참을 호소합니다. 귀하의 작은 한 방울의 물방울과 같은 후원금이 큰 강물이 되어 노벨과학상 수상의 결정적인 역할로 이어질 것입니다.

    첫째, 재야과학자 김광열소장(1950년생)은 밴처기업 한국브레인연구소를 설립하여 뇌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인체의 혈액순환 원리의 오류를 발견하였습니다. 1928년(380년 전)영국의 생리학자 하비씨가 발표하여 전 세계의 정설로 전해지고있는 학설의 오류를 과학적으로 명확히 규명하였습니다. 즉 심장펌프학설(심장이 펌프질하여 혈액이 순환한다는 것)은 물리학적으로 순환할 수 없는 오류입니다.

    초등학생 정도면 그림 2장으로 설명과 이해를 할 수 있는 너무나 쉽고 명료한 오류를 전 인류는 380년 동안 고정관념에 의하여 발견하지 못한 오류를 한국브레인연구소 김광열소장의 관찰, 분석, 판단과 직관, 통찰, 관통력으로 위대한 업적을 발견한 것입니다. (귀하께서 필요하다면 연구 자료를 이메일로 즉시 보내드리겠습니다. 또는 한국브레인연구소 노벨포럼을 방문하시면 1시간내에 설명이 가능합니다. 직접 방문하셔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서울 관악구 봉천동 1666-26번지 재승빌딩 4층/지하철 2호선 8번출구 20미터 거리)

    둘째, 심장펌프학설의 잘못된 오류를 규명한 것뿐만 아니라 새로운 심장학설까지 발견하였습니다.(이것은 노벨 생리의학상에 해당) 본 연구업적은 한국인뿐만 아니라 전 인류의 혈액(피)의 질을 바꿀 수 있는 원리가 있으며 이 순간에도 인류가 고통을 느끼는 암, 고혈압, 당뇨병, 면역결핍증, 정력 감퇴, 스트레스 등의 난치성 질병을 근본적으로 예방하고 이와 같은 질병의 고통으로부터 인류를 해방시킬 위대한 업적이며 동. 서양의 어떠한 업적과도 비교될 수 없는 연구결과로 인류의 혁명적인 사건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셋째, 1998년 연세대학교에서 학술발표회를 가졌고 연구업적은 책으로 출판(두뇌 메카니즘의 혁명)되어 국내외 과학자들은 이미 알고 있으며 이제 한국인의 저력을 세계 만방에 알려야 할 때가 왔습니다.

    넷째, 노벨과학상 수상은 경제중심을 한국으로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노벨상 수상과 동시에 전 세계의 초, 중, 고등학교의 교과서가 개편되고 대학교재, 대체의학서적, 세계대백과사전등이 개편되어야하며 이에 따르는 출판으로 전 세계로부터 상상을 초월하는 출판 인세수익이 발생 될 것입니다. 또한 피가 통하지 않는 곳이 없듯이 모든 비즈니스에 적용되어 한국에서 전 세계로 글로벌화 되어 수많은 일자리가 새롭게 창출 될 것입니다!

    다섯째, 기억하십니까? 1997년 IMF(외환위기)국가위기로 전 국민이 함께한 금모으기운동!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 최근 서해안 기름유출사고로 100만 명의 자원봉사활동! 전 세계인들에게 한국인 저력을 보여 주었듯이 이제는 한국인 최초 노벨과학상 수상으로 이어지도록 귀하의 적극적인 한 방울의 물방울이 필요합니다. 귀하의 적극적인 서명을 바랍니다.


    한국인의 힘은 위대합니다.
    1997년 IMF외환 금융위기 “금모으기 운동”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 “대~ 한 민 국”
    2008년 태안기름유출사고 “자원봉사”
    OECD국가 中 노벨과학상이 없는 유일한 나라! 대한민국!

    이제는 국민의 힘으로 노벨과학상입니다.

    김광열노벨과학상후원회
    http://cafe.daum.net/nobelforum

    한국브레인연구소노벨포럼

    전화 02-872-6011 휴대폰 010-2032-6011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1666-26번지 재승빌딩 4층

    관리자님 게시판에 글을 올려 미안합니다.
    삭제비번은 1111로 하였습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