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Xtech 2007 참관기 - XForm1.1에 대한 고찰(3)

  박재현 2007. 06. 05 (0) 테크놀로지 |

지난 글에 이어서 XFrom1.1에 대해 계속 알아 보겠습니다. 아무래도 구구절절 말보다는 직접 경험해 보는 게 좋겠죠.. 먼저 Xfrom을 경험하려면 불여우(FireFox)가 좋습니다. 왜냐하면 Xform Plug-in을 손쉽게 설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아래 페이지에서 플러그-인을 설치합니다. 모질라 Xforms plug-in page -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824 By Doron Rosenberg 만일, IE에서 사용하고 싶다면 아래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됩니다. XFormsPlayer plugin , http://www.formsplayer.com/content/index.html 노벨 플러그-인 :http://developer.novell.com/wiki/index.php/Special:Downloads/xforms-explorer/docs/nxsetup.msi 이들 플러그-인 등을 테스트해보면 양쪽에 좀 차이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native 코드가 다르기...[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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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ech 2007 참관기 - XForm1.1에 대한 고찰(2)

  박재현 2007. 05. 27 (0) 테크놀로지 |

지난 번 'XTech 2007 참관기'에서 정리한 1편 글에 이어 XForm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XForm은 그 자체가 XML이자 XHTML2의 한 부분이기 때문에 기존의 HTML Form에 비해 다양한 이점들이 있습니다. XML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국제화를 지원합니다. Device 독립적입니다. 별도로 다른 디바이스를 위해 변경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외부에서 XForm에 채워진 데이터를 로딩하여 처리하는 등 기존 XML 과 같은 방법으로...[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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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tech 2007 참관기 ] 만난 사람들

  박재현 2007. 05. 22 (0) 사람들, 테크놀로지 |

[ Xtech 2007 참관기 ] 만난 사람들 컨퍼런스에 가면 여러 만남들이 존재하죠. 'Xtech 2007'에서 만난 재미있는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몰리라고 무지하게 '강력한' 여성입니다. 브라우저 기술들에 대한 소개를 했는데, 마지막날 인사할 때 술냄새가 풍겨서 깜짝 놀랐습니다. 한국에 꼭 초대해 달라는 부탁도 있지 않고 했는데, 초대하면 챙겨야 하는 데...^-^ 지구를 구하려는 분입니다. Gavin Starks 라고합니다. 기후 변화에 대한 발표를 했습니다. 오른쪽에 작은 친구가 야후에서 온  Paul Hammond인데 You are here: Creating location based services  라는 발표를...[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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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orm1.1에 대한 고찰(1)

  박재현 2007. 05. 22 (0) 테크놀로지 |

XForm1.1에 대한 고찰(1) 본래 유비쿼터스웹을 하루 종일 들을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오전만 듣고 나서 'XForm'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오전 세션을 통해 표준화 진행도 이해했고 실제 업체들의 기술 발표를 보니 국내가 가장 앞서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모네타 카드, 교통 카드 등 이미 많은 유비쿼터스 기술들이 실생활에 접목들 되어 있으니까요.. 이런 부분은 우리나라가 거의 일등이죠..^-^ XForm을 발표한 분은 스티븐 펨버튼(Steven Pemberton)이란 분인데 분위기도 멋지고 발표도 열정적이었습니다. 감동먹었습니다. 이 분은 '파이선(Physon)'의 기초로 사용된 ABC 언어의 설계자이자 현재 W3C HTML...[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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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ech 2007 참관기] 현장 및 주변 사진

  박재현 2007. 05. 22 (2)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Xtech 2007 참관기] 현장 및 주변 사진 도착해서 한주간 정말 정신없이 보낸 것 같습니다. 다행인것은 시차도 느끼지 못했고 잠도 잘 잔것 같습니다. 날씨… 도착해서 귀국 전날까지 날이 흐리고 춥고 비가 계속 왔습니다.  귀국 당일날만 썬그라스를 써봤답니다... 식사…먹거리 다들 식사라면서 점심을 먹는 데 제가 보기에는 간식거리로 밖에는 안보이던데. 먹어도 배고프기는 마찬가지인데… 보이긴 맛있어 보이는 데 먹어도 배가 부르지 않아서 원. 먹느라 주변에서 묻는 말 들으랴 정신없었습니다. 그래도 샌드위치로 때우는 자바원보다는 낫죠!  호텔...[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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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A와 웹2.0과 웹 플랫폼과 글로벌화

  박재현 2007. 05. 22 (0) 테크놀로지 |

RIA와 웹2.0과 웹 플랫폼과 글로벌화 출장에서 돌아오자 마자 회신 못한 메일을 보고 주간보고를 정리하고 밀렸던 블로그를 읽다 보니 석찬님이 몰아치기로 여러 글들을 올렸네요. 관련되서 Xtech의 발표 내용중 하나가 모질라(Mozilla)의 'XULRunner'로 개발한 주스트(Joost)의 발표였습니다.  Putting SVG and CDF to Use in an Internet Desktop Application,Antoine Quint (Joost.com) 물론 주제는 클라이언트측에서 SVG 등 웹 표준 기술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구사하느냐가 주제 였습니다. 간략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아래 친구가 발표했습니다.) 주스트(Joost)는 베니스(venice) 프로젝트로 잘 알려진 인터넷 TV...[Read More]

[ Xtech2007 참관기 ] Security and REST Web Services

  박재현 2007. 05. 18 (0) 테크놀로지 |

Security and REST Web Services Richard Mooney (Vordel) This session answers two questions: Are REST Web Services inherently insecure? How can a  security model apply to both SOAP and REST Web Services? REST방식은 제가 제일 선호하는 Open API 아키텍처 패턴입니다. 간편하고  따로 배울 필요가 없으며 비용 대비 효과가 크기 때문입니다. 실제 씽크프리 Open API도 거의 REST 패턴을 따르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입니다. Vordel의 아키텍처인 Richard...[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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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ech 2007 참관기] You are here: Creating location based services

  박재현 2007. 05. 17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Xtech 2007 참관기] You are here: Creating location based services You are here: Creating location based services Paul Hammond (Yahoo!) Many of the most interesting uses of the ubiquitous web rely on knowing where someone or something is. How can we find this information and what can we do with it? 개인적으로 네이트의 네이게이션 서비스에 가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흐려 간혹 접속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걸 빼고는 이제 상당히 익숙해졌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너무 의존적이 되어서 아는...[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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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ech 2007 참관기] Physical hyperlinks

  박재현 2007. 05. 17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Xtech 2007 참관기] Physical hyperlinks   Physical hyperlinks Timo Arnall (Oslo School of Architecture & Design) , www.nearfield.org 영화 <메트릭스>에서 전화는 서로 다른 두 개의 공간을 연결해주는 것이었습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실제 물리적 공간과 디지털 공간을 이어주는 것들이 무엇일까요? 바로 이것을 '피지컬 하이퍼링크(physical hyperlink)'라고 부릅니다. 이 번 세션에서는 이러한 physical hyperlink에 대한 발표를 오슬로 대학의 Timo Arnall 이 발표했습니다. 오슬로면 노르웨이에 있습니다. 파리에서 2시간 정도 걸린다네요.. 윽..한국에선 12시간인데.. 개인적으로도...[Read More]

Xtech 2007 참관기 - W3C Ubiquitous Web Applications Activity

  박재현 2007. 05. 16 (0) 테크놀로지 |

Xtech 2007 참관기 - W3C Ubiquitous Web Applications Activity W3C Ubiquitous Web Applications Activity - Dave Raggett (W3C/Volantis) The W3C Ubiquitous Web Applications activity aims to make it easier to create distributed Web applications involving a wide diversity of devices. 도착한 날부터 계속해서 비가 내려 기온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따뜻한 옷을 준비하지 못해 손을 부비며 아침부터 세션에 참가해야 했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유비쿼터스 웹에 대해 듣고 정리하려는 욕심에 열심히 행사장으로 향했습니다. 가자마자 놀란 사실은 … -아뿔싸! 무선...[Read More]

Xtech 2007 참관기 - XML을 다시 본다.

  박재현 2007. 05. 15 (0) 테크놀로지 |

Xtech 2007 참관기 - XML을 다시 본다. 씽크프리는 현재 개발은 한국에서, 비지니스는 미국 산호세에서 벌이는 글로벌 구조의 회사입니다. 특히 웹2.0, 구글 그리고 MS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웹 오피스의 한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미국에 컨퍼런스 참가가 많습니다. 이미 Web2.0 Summit과 Web2.0 Expo 등에 참가하였고 6월에는 Enterprise2.0 컨퍼런스에 참가해 본격적인 SMB 시장으로의 진출을 알리게 됩니다. 그리고 개발쪽에서는 아무래도 자바를 기본 플랫폼으로 사용하기에 자바원에 주로 참석합니다. 이번에도 미국에 초행인 직원들이 자바원에 다녀온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무사 귀환했네요^-^.  아마...[Read More]

Xtech 2007 참관기 - 파리행 비행기에 몸을 실으며!

  박재현 2007. 05. 15 (3) 테크놀로지 |

파리에 간다는 설레임 보다는 지난 밤 꼬박 밤을 세워서인지 몹시 피곤한 상태에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지난 밤, 출장 준비를 하며 밀렸던 자료를 정리하다 고객의 문의 메일을 받고 시스템의 상태를 파악하다 이상한 점을 파악했습니다. 이 짓도 오래하다 보면 경륜이 생기는 모양입니다. 갑자기 고객메일 중 그 메일만 눈에 들어 오더라구요..  다음 주에 발표할 중요한 서비스를 마무리했는데 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side-effect가 생긴 모양입니다. 서비스 운영 자체에 문제가 아니라...[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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