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일 국내외 가전업체들이 서로 다른 가전 장비간 '무선'으로 고화질의 영상과 음성을 전달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기술을 사용하면 디지털 카메라나 캠코더로 찍은 데이터들을 유선으로 연결하지 않고도 바로 텔레비전으로 전송해 시청이 가능합니다. 또 텔레비전이나 음향 제품을 구입해서 색깔별로 나눠져 있는 대단히 복잡한 '선'들을 연결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또 비단 자사 장비만 그런 기능을 넣은 것이 아니라 제조회사가 틀린 장비간에도 호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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