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TRI, 4G 표준 경쟁 우위 선점
2008. 10. 07 (0) 테크놀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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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www.kt.com)는 일본 도쿄에서 표현명 휴대인터넷사업본부장과 일본 와이브로 사업자인 UQ커뮤니케이션 타카시 타나카(Takashi Tanaka)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와이브로(모바일 와이맥스)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통해 양사는 글로벌 로밍 관련 기술 규격 협의, 플랫폼 구축, 단말 공동개발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KT는 지난해 8월 미국 스프린트 넥스텔에 이어, 올해 일본 UQ커뮤니케이션과도 글로벌 로밍에 관한 상호 협력을 맺음으으로써 한국, 미국, 일본을 잇는 3각...[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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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자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KT의 와이브로가 인터넷전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얻을 수 있을까? 본 블로그에서는 여러 차례 해외의 모바일 VoIP 서비스에 대해서 소개한 적이 있다. 프링(Fring), 트루폰(Truphone), 기즈모5(Gizmo5), 3스카이프폰, Skype for your Mobile, 그리고 가장 최근에 소개했던 님버즈(Nimbuzz)까지.. 전 세계는 이동통신의 3G망이나 와이파이(WiFi)망에서 이용가능한 모바일 VoIP 서비스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전세계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애플의 아이폰도 API를 공개한...[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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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모바일 데이터 정액제 고객이 많기 때문에 데이터 전용 단말기만 잘 출시되면 한국보다 와이브로가 더 잘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
국내 한 시장 전문 업체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일본에 모바일 와이맥스(Mobile WiMAX, 와이브로) 장비를 공급한다는 발표에 대해 이같은 견해를 밝혔다. 삼성전자가 일본 와이브로 사업자 중 한 곳인 'UQ 커뮤니케이션(UQ Communications Inc.)'에 와이브로 장비를 공급하는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일본 총무성은 NTT도코모와 KDDI 컨소시엄인 UQ커뮤니케이션, 윌컴 등이...[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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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홍 KT 인프라연구소장은 “무상 기술이전을 통해 보다 많은 제조사가 와이브로 단말개발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KT는 앞으로도 통신용 단말 개발 경험이 없는 제조사라도 비교적 쉽게 KT 단말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KT가 와이브로(Wibro, 모바일 wimax) 조기 활성화를 위해 단말제조 업체들에게 와이브로 접속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기술이전하고 제조사가 자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등 기술지원을 강화키로 했다. 그동안 노트북 제조회사나 PDA와 휴대용멀티미디어플레이어(PMP), 내비게이션 등의 단말기...[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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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와이브로(Wibro) 서비스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에는 서울 지하철 2호선에 와이브로 체험 공간을 마련해 시민 속으로 한발 더 다가서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서울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을 기념하기 위해 8월 6일(월)부터 19일(일)까지 초고속무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e-트레인’이 지하철 2호선 구간에서 운행되고 있다.
‘e-트레인’에서는 설치되어 있는 노트북과 울트라모바일PC(UMPC) 등으로 누구나 KT 와이브로를 이용해 자유롭게 인터넷 검색, 온라인 게임 등 다양한 휴대 인터넷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 볼...[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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