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국산 SW 업체, APM 시장 돌풍 넘어 주도

  도안구 2008. 08. 27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국산 SW 업체, APM 시장 돌풍 넘어 주도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APM) 시장이 외산 소프트웨어 업체 일변도에서 국산 SW 위주로 재편되고 있다. 돌풍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었는데 이런 견해를 뒤로하고 오히려 시장을 이끌어 가는 형국이다. APM 제품은 미들웨어 제품의 성능부터 DB, ERP와 CRM 같은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최적화에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초기에는 시만텍의 i3, CA가 인수한 와일리 등이 국내 시장을 주도했지만 시만텍이 i3 사업부를 매각했고, CA가 국내 조직이 개편되면서 최고 총판이던 팬타시스템도 국산 제품 유통에...[Read More]

한국썬, 2866억원 매출로 9% 성장

  도안구 2008. 08. 04 (0) 뉴스와 분석 |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2008년 회계 결산에서 2866억원대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전년 대비 9% 성장한 것으로 한국썬측은 두 자리 수 성장은 못했지만 시장 상황에 비해 선방했다고 전했다. 한국썬 2008 회계년도는 2007년 7월 1일부터~2008년 6월 30일까지다.   한국썬은 시스템(서버),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분야 등 3개의 사업부에서 고루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특히 최근 솔루션과 서비스로 대변되는 최근이 IT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데 썬은 이런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라는 것. 시스템 분야의 경우 한국과학기술정보원의...[Read More]

“오라클과 티맥스, IBM이 긴장토록 해야죠”

  도안구 2008. 07. 14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테크놀로지 |

"오라클과 티맥스, IBM이 긴장토록 해야죠" "큰 욕심 안내고 하나씩 사례를 만들어 가다보면 고객들도 저희들의 손을 들어주지 않을까요? 오라클과 티맥스, IBM이 긴장토록 만들어야죠."한국레드햇(www.kr.redhat.om)에서 미들웨어인 제이보스(www.jboss.org)를 담당하고 있는 최지웅 컨설턴트(사진)는 국내 시장 전략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제이보스는 오픈소스소프트웨어 미들웨어로 리눅스 회사인 레드햇이 인수했다. 레드햇은 운영체제 시장 뿐아니라 미들웨어 분야에서도 상용 패키지 업체들에게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 운영체제 시장도 호락호락하지는 않지만 미들웨어 분야도 그리 만만하지는 않다. 특히 국내 자바 기반 미들웨어 시장은 티맥스와...[Read More]

티맥스, 5년 연속 국내 WAS 시장 1위

  도안구 2008. 06. 04 (0) 뉴스와 분석 |

티맥스소프트가 웹애플리케이션서버 시장에서 5년 연속 1위 달성해 기염을 토하고 있다. IT 시장조사 업체 한국IDC에서 발표한 '한국 애플리케이션 서버 소프트웨어 플랫폼(ASSP) 2008-2012 전망과 분석, 2007년 리뷰' 보고서를 통해, 국내 WAS 시장에서 티맥스소프트가 33%의 점유율로 5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티맥스소프트는 지난해 WAS 제품에서만 217억원의 매출을 올려 국내외 WAS업체들 가운데 사상 최초로 200억 고지를 돌파했을 뿐 아니라, 140~150억원대 수준인 BEA시스템즈코리아와 한국IBM 등 2~3위 경쟁업체들과 큰 격차로 시장...[Read More]

티맥스의 WAS 윈백 전략은 통할까?

  도안구 2008. 03. 10 (1) 테크놀로지 |

"절묘한 타이밍인 것은 맞지만 과연 성과를 낼 수 있을까?" 국내 미들웨어 1위 업체인 티맥스소프트가 BEA, 오라클, IBM 등 외산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사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윈백 프로그램을 가동하겠다고 밝힌 후 그 대상이 된 솔루션 업체들의 한결된 반응이다. 티맥스소프트는 3월 10일부터 6월 말까지 외산 WAS 제품을 사용중인 기업과 공공기관들이 티맥스의 '제우스(JEUS) 6'으로 교체하면 제품 무상 제공과 함께 유지보수 할인 계약 혜택을 제공하는 '뉴파트너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티맥스는 지난해 12월...[Read More]

티맥스 김병국 사장, “박수칠 때 떠난다”

  도안구 2008. 02. 11 (1) 사람들 |

국산 소프트웨어 업체의 대표 주자 중 한 회사인 티맥스소프트의 김병국 사장(사진)이 창업자인 박대연 최고기술책임임원(CTO)에게 CEO자리를 넘기고 회사를 떠난다. 김병국 사장은 블로터닷넷과의 전화 통화에서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상황에서 박수를 받으면서 떠나게 돼 다행"이라고 밝히고 "신임 사장에는 티맥스소프트를 창업했던 박대연 CTO가 취임한다"고 밝혔다.  김병국 사장은 2003년 티맥스에 합류한 후 미들웨어 전문 회사인 티맥스가 토털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을 이끌어 왔다. 특히 올초 티맥스는 2008년 수주액...[Read More]

BEA, 이달 말 대규모 기술 세미나 개최

  도안구 2008. 01. 23 (0) 뉴스와 분석 |

오라클에 인수된 BEA시스템즈코리아가 연초부터 대규모 고객 세미나를 마련한다. 아직 국내 조직 통합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리는 만큼 준비된 행사는 계획대로 진행한다는 입장이다. BEA시스템즈코리아는 '웹로직 이노베이션 컨퍼런스 2008(WebLogic Innovation Conference 2008)' 행사를 1월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라클이 가장 탐내해 했던 제품인 BEA 웹로직 서버 최신 버전과 최근 기술적으로 많은 주목을 끌고 있는 웹애플리케이션 가상화, 수 년전부터 이슈로 떠올랐던 서비스기반아키텍처(SOA) 등이 집중 조명된다....[Read More]

레드햇, 국내 커뮤니티에 손 내밀다

  도안구 2008. 01. 03 (0) 뉴스와 분석 |

레드햇, 국내 커뮤니티에 손 내밀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업체인 레드햇코리아가 자사의 운영체제와 미들웨어 인력 양성을 위해 국내 대표적인 커뮤니티인 PHP스쿨과 손을 잡았다. 레드햇코리아가 국내 개발 커뮤니티와 협력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PHP스쿨은 PHP(Personal Hypertext Preprocessor: 동적 웹사이트를 작성하는데 쓰이는 서버 측 스크립트 언어) 개발자들의 대표 커뮤니티로 2005년 4월 법인화됐다. 레드햇코리아는 PHP스쿨과 계약을 맺고 레드햇의 리눅스와 미들웨어인 제이보스(Jboss) 교육과정 판매 대행과 다양한 공동 마케팅 진행을 합의했다. 이번 협력은 레드햇코리아의 교육 과정을 PHP스쿨 사이트에 게재해 교육생들을...[Read More]

티맥스-BEA, 시장 점유율 놓고 ‘으르렁’

  도안구 2007. 12. 17 (1) 뉴스와 분석 |

국내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시장 점유율을 놓고 티맥스와 BEA시스템즈 사이에 또 한판 신경전이 벌어졌다. BEA시스템즈코리아는 17일 아태지역IDC 조사 결과를 인용, 2007년 상반기에 국내 WAS 시장 1위를 탈환했다고 밝혔다. 이 발표가 있자마자 국내 WAS 시장 1위를 고수해 왔던 티맥스소프트는 "우린 상반기 자료를 아태지역 IDC에 공개한 적도 없는데 무슨 소리냐"며 문제 제기를 하고 나섰다. 시장 1위라는 사실은 매출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특히 최근 서비스 기반 아키텍처를 비롯해 미들웨어 시장이...[Read More]

행자부, 오픈소스SW ‘제이보스’ 도입

  기쁘미 2007. 11. 21 (0) 뉴스와 분석 |

행자부, 오픈소스SW '제이보스' 도입 행정자치부가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구축하는 성과관리시스템 사업에 오픈소스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제이보스'가 도입된다. 국내서는 역대 최대 규모의  제이보스 도입건이라고 한다. 레드햇코리아 한국 총판인 다우기술은 21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행자부 성과관리시스템은 시군구 공무원들의 업무성과를 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중앙에 구축한뒤 각 시군구와 네트워크를 연결해 운용돼다 속도 및 사용 효율성의 개선을 위해 이번에 전국 시군구에 개별적으로 구축하게 됐다. 다우기술은 "기존의 행자부 성과관리시스템은 BEA 웹로직 환경으로 개발되어 운영됐지만 이번...[Read More]

"개방과 표준 기반이 미들웨어 성장의 동력"

  도안구 2007. 06. 18 (1)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미들웨어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미들웨어 시장은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부터 엔터프라이즈애플리케이션통합(EAI),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PM) 등의 영역으로 나뉘어져 있고,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서비스기반아키텍처(SOA)를 구현하는 핵심 플랫폼이기에 기업들도 지속적인 투자를 단행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서로다른 IT자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응용프로그램도 제각각입니다. 각 분야에서 경쟁력있는 제품들을 사용하다보니 IT 시스템은 점점 복잡해지기 마련입니다. 이런 서로 다른 응용프로그램들끼리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그 가운데서 각 신호에 맞게 서로 보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미들웨어 제품들입니다.  미들웨어...[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