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후끈” 달아오른 차세대 데이터센터 경주

  IDG Korea 2009. 06. 17 (0) 뉴스와 분석 |

네트워크계의 종마 시스코(Cisco)가 블레이드 서버 시장에 뛰어들었다. 서버계의 종마 HP는 자사의 프로커브 스위치에 보안 블레이드를 추가했다. IBM은 브로케이드와 손을 잡았다. 오라클은 썬을 인수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이번 경마의 우승 상품으로 암망아지 VM웨어를 얻으려 애를 쓴다. 서버 통합과 가상화(Virtualization), 친환경(GreenIT) 구상, 그리고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시대에 데이터센터는 넘쳐 나고 있으며, 모든 주요 업체들은 유리한 고지 점령을 위해 새로운 제품, 전략 그리고 동맹을 수단 삼아 전력질주하고 있다. 커버링 네트웍스의...[Read More]

한국EMC, 블로거를 만나다

  도안구 2009. 06. 05 (2) 사람들 |

한국EMC, 블로거를 만나다 기업용 제품을 판매하는 IT 업체가 국내 블로거들과 만남을 갖기란 쉽지 않다. 아직까지 내부적으로 어떻게 블로거들과 소통할지 정책이나 전담 인원이 마련돼 있지 않지 않고, 첫번째 사항이 해결됐다고 해도 엔터프라이즈 전문 IT 블로거를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는 현실적인 문제가 있다. 밥상을 차리기도 힘들지만 막상 힘들게 차려 놓더라도 정작 이 음식을 맛나게 먹어줄 주인공들이 많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업체인 한국EMC가 ‘한국EMC와 블로거들의 첫 만남 :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야기하다’라는...[Read More]

시스코-EMC-VM웨어, IBM-HP 벽 넘는다

  도안구 2009. 06. 04 (0) 뉴스와 분석 |

시스코-EMC-VM웨어, IBM-HP 벽 넘는다 데이터센터 관련 솔루션과 IT 장비들이 쏟아지고 있다. 하드웨어 성능은 갈수록 빨라지고 있고, 네트워크 인프라는 광대역으로 쭉쭉 뻗어나가면서 기업들은 전세계 산재돼 있던 전산 자원들을 중앙으로 통합시킬 수 있게 됐다. 최근 IT 업체들이 데이터센터에 최적화된 장비라는 말을 동시다발적으로 쏟아내고 있는 이유다. 삼성전자나 LG전자, 포스코 같은 국내 글로벌 기업들이 글로벌 통합 ERP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이유도 바로 이런 기술적인 배경이 뒷받침돼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가장...[Read More]

가상화 바람 지자체에도 솔솔~~

  도안구 2009. 06. 01 (0) 뉴스와 분석 |

저탄소 녹색 성장을 달성하는 기술로 각광받고 있는 가상화(Virtualization) 기술이 지방자치단체에도 적용되기 시작했다. 서울 강동구청은 전국 232개 지자체 중 최초로 가상화 솔루션을 활용한 그린 IT 프로젝트 1단계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VM웨어의 제품을 도입한 강동구청의 가상화 프로젝트는 저탄소 녹색 성장 정책을 지원할 수 있는 에너지의 효율적 관리가 국내외 IT 부문의 최대 이슈로 부상하게 될 것이라는 분석 아래 그간 강동구에서 펼쳐 오고 있는 다양한 친환경 그린 캠페인과 일관된 맥락에서 기획됐다. 특히 계속적인...[Read More]

[블로터포럼]진짜같은 가짜의 힘, ‘가상화’

  도안구 2009. 06. 01 (1) 블로터포럼 |

[블로터포럼]진짜같은 가짜의 힘, '가상화' 최근 IT 업계에서 가장 빈번하게 등장하는 용어를 꼽으라면 단연 '가상화(Virtualization)'다. 온통 가상화 이야기 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문 소프트웨어 업체부터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보안 등 IT 분야의 모든 기업들이 가상화를 입에 달고 산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을 이야기할 때도 가상화 기술은 빠지지 않는다. 60년대 후반 소개된 가상화 기술이 왜 지금 이처럼 만개하고 있는 것일까? 관련 업계에서는 인텔이나 AMD의 x86 CPU 기반...[Read More]

가상화, 데이터센터 간 장벽 허문다

  도안구 2009. 05. 22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가상화, 데이터센터 간 장벽 허문다 x86 서버 가상화(Virtualization) 분야에서 혁신적인 전기가 마련됐다. 그동안 단일 데이터센터 내에 있는 서버들을 가상화하는데 주력했던 VM웨어가 서로 다른 데이터센터의 가상화된 자원들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인 ‘VM웨어 v스피어 4(VMware vSphere 4)’를 선보였다. 관련 업계는 가상화의 데이터센터간 장벽을 허문 것으로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시대에 대비할 수 있는 기능 향상으로 보고 있다. 현태호 VMware 한국지사장은 “고객들은 VMware vSphere 4가 제공하는 혁신적인 가상화 성능을 이용해 그들의 모든 ...[Read More]

오라클, 가상화 시장도 삼키나

  도안구 2009. 05. 19 (4) 뉴스와 분석 |

오라클, 가상화 시장도 삼키나 지난 주 가상화 시장에 잔잔하지만 심상치 않은 파장을 일으킬 만한 소식이 있었다. 썬 인수로 세간에 화제를 뿌린 오라클이 이번에는 가상화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인 버추얼 아이언(Virtual Iron)과 인수와 관련해 합의를 했다는 것. 이번 인수는 외형적으로 VM웨어와 마이크로소프트, 시트릭스와 같은 x86 서버 분야의 가상화 선발 주자를 향한 오라클의 대반격이지만 DBMS 시장에서의 시장 지배력을 가상화 시장까지 확대하려는 오라클의 야심이 구체적으로 표출됐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번에 인수할 버추얼 아이언이나...[Read More]

‘EMC 월드 2009’ 개막

  도안구 2009. 05. 18 (0) 뉴스와 분석 |

‘EMC 월드 2009’ 개막 정보 인프라 스트럭처의 미래를 보고 싶다면 이번주 열리는 행사 하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EMC 월드(EMC World) 2009 행사가 미국 현지 시각으로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총 4일간의 일정으로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된다. EMC는 지난 4월 중순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시대에 대비한 ‘가상화 데이터센터’ 환경과 기술 지원을 위한 ‘가상 매트릭스(Virtual Matrix)’ 스토리지 아키텍처와 프리미엄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EMC 시메트릭스 V-Max’를 발표하면서 이번 행사에 대한 분위기 띄우기에 나선 바 있다. EMC...[Read More]

VM웨어, “가상화로 에너지 절감 입증”

  도안구 2009. 04. 27 (1) Social IT, 뉴스와 분석 |

VM웨어, "가상화로 에너지 절감 입증" "IT 인프라 운영시 전력 비용을 절감하고 싶다면 가상화(Virtualization) 환경을 구축하라." 가상화 소프트웨어 기업인 VM웨어는 가상화 도입을 통해 입증된 에너지 절감 효과에 대해 자료를 공개했다. VM웨어는 지난 1998년부터 현재까지 약 850만 개의 워크로드를 가상화 해왔다고 발표했다. 이는 약 56억 키로와트(kWh)의 전기료 절약을 의미하고 그리스,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의 나라에서 1년 동안 소모하는 전력량과 맘먹는 수준이라는 게 VM웨어측 설명이다. VM웨어는 자사의 가상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80%에 달하는 에너지 절감 효과를 얻고 있다고...[Read More]

팔콘스토어코리아 하만정 사장, “전통적 백업과 복구 개념은 잊어라”

  도안구 2009. 04. 22 (0) 사람들 |

팔콘스토어코리아 하만정 사장, “전통적 백업과 복구 개념은 잊어라” “IT 예산의 상당 부분이 백업과 재해 복구 분야에 사용되고 있지만 국내 고객들은 신기술을 통해 비용 절감과 백업 시간 단축, 백업 업무의 단순화를 못 누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접근법이 필요합니다.” 하만정 팔콘스토어코리아 대표는 약간은 도발적인 말로 인터뷰를 시작했다. IT 신기술을 어느 나라 보다 빨리 수용하는 우리나라 현실을 본다면 하만정 대표의 발언은 생뚱맞게 들리는 것이 사실이다. 하만정 사장은 “포레스터 리서치 자료에 따르면 2011년이 되면 CDP와 스냅샷과 니어 CDP 백업이 시장의...[Read More]

델코리아, “MS 가상화는 아직 약하다”

  도안구 2009. 04. 06 (0) 뉴스와 분석 |

델코리아, “MS 가상화는 아직 약하다” 최근 인텔이 차세대 서버 CPU 제품인 ‘인텔 제온 프로세서 5500(코드명 네할렘-EP)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서버 업체들의 발걸음도 분주하다. 한국IBM에 이어 한국델도 기자간담회를 마련했고, 한국HP와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도 이달 간담회를 마련하면서 x86 서버 시장 경쟁은 후끈 달아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 서버 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해지지만 이는 고스란히 가상화(Virtulization)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호재로 가상화 SW 업체들로서는 이런 호기가 따로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인텔은 인텔 제온 5500 시리즈가...[Read More]

주요 클라우드 업체, “오픈 클라우드 선언문” 발표

  IDG Korea 2009. 04. 01 (0) 뉴스와 분석 |

주요 클라우드 업체, “오픈 클라우드 선언문” 발표 지난 주 각종 미디어와 블로그 공간에서 수많은 논란을 불러왔던 “오픈 클라우드 선언문(Open Cloud Manifesto)”이 “클라우드 컴퓨팅 상호호환성 지원”을 목표로 수많은 업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식 발표됐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의 블로그를 통해 누출된 바 있는 6쪽 분량의 문서에는 6대 원칙을 담고 있는데, 첫 번째는 클라우드 업체가 “클라우드 도입의 과제들인 보안, 통합, 이식성, 호환성, 관리, 모니터링 등의 문제를 공개 표준을 통해 해결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클라우드 업체가 “자사의 특정...[Read More]

가상화 비용 대결 : VM웨어 vs. 마이크로소프트

  IDG Korea 2009. 03. 31 (0) 뉴스와 분석 |

x86 기반 서버 가상화에 대한 짤막한 전설에서 나타나는 통념은 돈이 쪼들리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무료에 가까운 하이퍼-V로 성공하고, VM웨어의 상대적으로 비싼 ESX는 약세를 보인다는 것이다. IT에 소요되는 경비는 물어볼 것도 없이 쪼들린다. 그러나 다양한 분석조사와 보고에 따르면 삭감된 모든 IT 예산은 바로 IT 관리자가 더 나은 관리성, 더 효과적인 통합 그리고 비용절감을 위한 전력 개선을 위해 주장하는 것이다. 비용은 그러나 1대의 물리적 서버에 효과적으로 수용될 수 있는 가상기기의 수와...[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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