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MS)와 페라리(VM웨어), 누가 이길까?
2008. 10. 23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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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마이크로시스템즈(www.sun.com)가 마이크로소프트와 가상화(Virtualization) 분야에서 손을 잡았다. 썬은 지난 3월 썬-마이크로소프트 상호운영성 센터를 오픈한 후 MS와 크로스 플랫폼 가상화 전략에 관한 새로운 내용을 발표했다.
2007년 10월, 썬은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와도 손을 잡으면서 초소형 4소켓 x64 서버를 포함, 인텔 프로세서 탑재 최초의 쿼드 코어 x64 (x86, 64비트) 서버 시스템들을 출시한 바 있다. 이후 썬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단행해 왔는데 이번에는 가상화 분야까지 확대된 것.
두 회사는 썬 x64 서버와 스토리지에서 MS...[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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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 시장을 놓고 VM웨어코리아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간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오픈소스의 대표주자인 한국레드햇도 고객사를 확보하면서 경쟁 레이스에 합류했다. 전국은행연합회(www.kfb.or.kr)는 안정적인 서버 통합 관리를 위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어드밴스드 플랫폼(Red Hat Enterprise Linux Advanced Platform) 기반 가상화 시스템을 구축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은행연합회 프로젝트는 한국레드햇이 리눅스 OS 기반에서 서버 가상화 시스템을 구축한 국내 최초의 사례로, 사내 핵심 서버들을 가상화함으로써 최소...[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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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2008년 회계 결산에서 2866억원대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전년 대비 9% 성장한 것으로 한국썬측은 두 자리 수 성장은 못했지만 시장 상황에 비해 선방했다고 전했다.
한국썬 2008 회계년도는 2007년 7월 1일부터~2008년 6월 30일까지다.
한국썬은 시스템(서버),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분야 등 3개의 사업부에서 고루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특히 최근 솔루션과 서비스로 대변되는 최근이 IT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데 썬은 이런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라는 것.
시스템 분야의 경우 한국과학기술정보원의...[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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