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SW 살리기 늦었지만 환영"

  도안구 2007. 07. 24 (1) 뉴스와 분석 |

"상식적인 내용입니다. 그동안 이런 것들이 제도화되지 않았던 것이 이상할 정도였습니다. 뒤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이제 관련 윤곽들이 마련된 만큼 제대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정부가 신경을 써줬으면 합니다." 정보통신부가 중소 소프트웨어(SW) 기업 활성화 대책을 발표한 데 대한 국내 A 소프트웨어 업체 대표의 말이다. 그동안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21세기 지식 산업을 대표하는 소프트웨어 산업이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 관련 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는 정책적 배려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여왔다.  이에 주무부처인...[Read More]

SW분리발주 '모험'보단 '안정성' 택했다

  도안구 2007. 05. 02 (0) 뉴스와 분석 |

정보통신부는 솔루션, IT서비스업체, 발주자 등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소프트웨어(SW) 분리발주 가이드라인'을 확정하고 5월부터 실시한다. 또한, SW분리발주의 조기 정착을 위해 'SW분리발주 활성화방안'도 함께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정통부는 분리발주시 사업단계별로 참고할 사항을 매뉴얼로 제시하고, 업계·전문가 등의 의견수렴을 통해 작성한 분리발주 가능한 SW목록을 제공하고, 정부통합전산센터 PMO(Project Management Office) 기능을 활성화해 공공 SW분리발주를 지원토록 했다. 정통부는 그동안 5억원 이상 사업과 3천만원 이상 소프트웨어에 대한 분리발주안과 10억원이상 5천만원 이상안을 놓고 저울질을 해 왔는데 후자가 이번에...[Read More]

"SW분리발주는 잘못된 관행 끝는 출발점"

  도안구 2007. 04. 16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정보통신부가 4월말 공공기관에 적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분리발주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5월 중 본격 실행할 계획이다. 그동안 공공 기관들은 시스템 통합 업체들에게 일괄발주 형태로 공공기관 IT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는데 일정 규모의 프로젝트에는 이런 일괄발주 대신 분리 발주를 진행하겠다는 것. 정부는 두가지 안을 검토하고 있다. 정보통신부는 5억원 이상 사업 중 3000만원 이상의 소프트웨어를 분리발주 하는 안과 10억원 이상 사업 중 5000만원 이상의 소프트웨어를 분리발주 하는 안을 놓고...[Read More]

SW분리발주, 첫 혜택은 보안SW

  도안구 2007. 03. 20 (0) 뉴스와 분석 |

소프트웨어 분리 발주의 첫 혜택주는 보안 소프트웨어가 차지하게 됐다. 정보통신부는 오는 6월 준공되는 제 2 정부통합전산센터에서 사용할 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SMS), 통합보안관리소프트웨어, 서버보안, 데이터보안 소프트웨어에 대해 분리 발주를 단행한다.  그동안 소프트웨어 업계에서는 소프트웨어 분리 발주를 소프트웨어 산업 활성화의 가장 큰 지원책이라고 주장해 왔다. 이런 주장에 정부 특히 정보통신부가 주무부처로서 본보기를 보이겠다고 선언했다.  이번 프로젝트 규모는 HW분야 167억원, SW분야 86억원으로 총 253억원 정도가 된다.  최우혁 정부통합전산센터 기반구축팀장은 "관련 규격들이 이미 정해져 있고, 이런 규격에...[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