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이 데스크톱 속으로 들어온 까닭은

  이희욱 2008. 08. 29 (0) 테크놀로지 |

나스닥이 데스크톱 속으로 들어온 까닭은 미국 증권거래시장 '나스닥'(NASDAQ)을 데스크톱 바탕화면에 띄워놓고 손쉽게 주식거래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아시는지. 비결은 어도비의 RIA 구축 환경인 플렉스3과 AIR로 구축한 '나스닥 마켓 리플레이'(NASDAQ Market Replay). 나스닥 마켓 리플레이는 투자자와 금융 브로커들이 빠르고 정확한 시점에 거래를 하도록 돕는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이다. AIR 기반 나스닥 마켓 리플레이를 이용하면 직접 주식거래소에 나와 있는 것처럼 데스크톱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질문을 하거나 거래를 진행할 수 있다. 어도비 AIR가 웹브라우저에 접속하지 않고도 PC...[Read More]

베이징 올림픽 재미 본 한국MS, RIA 시장서 펄펄~

  도안구 2008. 08. 28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베이징 올림픽 재미 본 한국MS, RIA 시장서 펄펄~ 리치인터넷애플리케이션(RIA) 시장을 향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발걸음이 무척 가볍다. KBS, MBC, SBS와 같은 공중파 방송사들은 ‘사용자 경험(UX)’을 풍부하게 하는 차세대 웹 기술인 ‘RIA’를 구현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실버라이트를 잇따라 도입하고 있다. 특히 최근 KBS 베이징 올림픽 중계방송에 실버라이트가 도입돼 고화질의 풍부한 영상을 통해 스포츠 영상의 박진감과 현장감을 실감나게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또 LG텔레콤과 SK커뮤니케이션즈 등 통신과 대고객 서비스 페이지에서 실버라이트를 비롯한 리치 애플리케이션 솔루션을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어도비를 넘기 위한...[Read More]

베이징 올림픽, RIA 기술로 ‘재미 두 배’

  이희욱 2008. 08. 06 (0) 테크놀로지 |

중국 CCTV가 2008 베이징 올림픽 인터넷 중계에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관련 기술을 도입한다. 어도비시스템즈는 8월6일 중국 CCTV 인터내셔널 네트워크(CCTV.com)와 2008 베이징 올림픽 인터넷 중계를 위한 제휴를 맺고 어도비 플래시 및 플렉스 기술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은 올림픽 기간동안 어도비 플래시 및 플렉스 기술을 적용한 CCTV '올림픽 네트워크 TV 스테이션'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보고싶은 나라나 선수를 선택해 올림픽을 관전할 수 있게 됐다. 중국 CCTV.com은 중국 본토와 마카오 지역에...[Read More]

“플렉스, 기업 EIS에 제격”

  이희욱 2008. 07. 13 (0) 디지털라이프, 사람들, 테크놀로지 |

"플렉스, 기업 EIS에 제격" "바쁜 경영자들이 하루에도 수십 수백만 건씩 쌓이는 정보를 일일이 확인할 순 없습니다. 자연스레 요약된 정보를 찾게 마련인데요. 이처럼 경영자에게 정보를 요약, 전달해주는 경영자 정보 시스템(EIS)에는 플렉스가 제격입니다." 느닷없는 '플렉스 예찬론'에 처음엔 좀 얼떨떨했다. 플렉스가 뭔가. 어도비시스템즈에서 내놓은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개발도구가 아닌가. '서로 다른 컴퓨팅 환경을 넘나들며 풍성하고 역동적인 이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도구' 정도로 이해하던 RIA를 베테랑 기업 컨설턴트가 천연덕스럽게 화제삼고 있다. 이 '웹2.0스러운' 플랫폼을 앞세워...[Read More]

MS 위성지도, ‘딥줌’으로 주욱~ 당겨본다면

  이희욱 2008. 06. 23 (0)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MS 위성지도, '딥줌'으로 주욱~ 당겨본다면 지난 6월11일, 마이크로소프트(MS)가 '실버라이트2'를 공식 선보였을 때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딥줌'(Deep Zoom)이었다. 딥줌은 웹 컨텐트를 표현하는 새로운 기술로, 이용자들이 마우스 스크롤만 움직여 멀티미디어 컨텐트를 끊김 없이 확대·축소해가며 볼 수 있는 기술이다. 예컨대 광활한 그랜드캐년 사진 속 절벽에 매달려 있는 깨알만한 등반가 사진도 마우스 스크롤을 이용해 선명한 이미지로 확대해 볼 수 있다. 그렇다면 '딥줌'으로 거대한 위성사진을 끌어당겨 본다면 어떨까. MS가 실제로 이같은 시도에 착수한 것으로...[Read More]

어도비, 기업용 전자문서 통합 관리 솔루션 선봬

  이희욱 2008. 06. 23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어도비, 기업용 전자문서 통합 관리 솔루션 선봬 CAD 디자인 데이터 PDF 자동 변환…플렉스3·AIR 등 RIA 환경 지원 한국어도비시스템즈가 '어도비 라이브사이클 ES 업데이트1'을 6월23일 출시했다. '어도비 라이브사이클'은 기업이나 공공기관이 전자문서를 이용해 고객과 이용자, 제휴사와 비즈니스를 효과적으로 진행하도록 돕는 기업용 전자문서 관리 서버 솔루션이다. 이번에 출시된 '라이브사이클 ES 업데이트1'은 기존 '라이브사이클 ES'에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한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업데이트1'에선 '어도비 라이브사이클 PDF 제너레이터 3D ES'로 2D·3D 캐드(CAD) 디자인 데이터를 자동으로 PDF 문서로 작성·조합하도록 해준다. '어도비 솔루션...[Read More]

어도비 ‘스위치보드’ 공개…”AIR와 CS를 연동하라”

  이희욱 2008. 06. 17 (1)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어도비 '스위치보드' 공개…"AIR와 CS를 연동하라" AIR(Adobe Integrated Runtime)는 어도비가 지난해 공개한 웹·데스크톱 융합 실행환경이다. AIR를 이용하면 주요 웹서비스들을 데스크톱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는 데스크톱 독립실행형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 '스위치보드'는 이 AIR 애플리케이션들을 어도비 핵심 브랜드인 크리에이티브 스위트(CS) 주요 제품과 연동하는 신기술이다. 어도비랩은 개발자와 이용자용 '스위치보드' 맛뵈기판을 6월17일 공개했다. 스위치보드 솔루션은 셋으로 나뉜다. 스위치보드, 자바스크립트 그리고 CS 애플리케이션들에 스크립트를 제공하는 스위치보드 서비스다. AIR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은 프로젝트 안에 'SwitchBoard.swc'란 플렉스 라이브러리만 갖고...[Read More]

어도비 RIA 궁금증 ‘액츠원’에 물어보라

  도안구 2008. 06. 12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어도비 RIA 궁금증 '액츠원'에 물어보라 어도비시스템즈의 파트너이자 플렉스 전문 개바사인 액츠원이 최근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리치인터넷애플리케이션(RIA)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액츠원(www.actsone.co.kr)은 지난 3월 플렉스(Flex) 기반 솔루션인 블루원 디자이너(Blueone Designer1.0)를 출시한 데 이어 지난 5월 9일 블로원 콤포넌트 3.0(Blueone Components)도 출시하면서 관련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기술 교육 센터도 오픈하면서 내부와 외부 고객들에 대한 기술 업그레이드에도 눈을 돌리고 있다.   블루원 디자이너는 디자이너가 개발자와 협업하는데 있어서 UI...[Read More]

“신기술? 보고 느껴야 진짜 RIA!”

  이희욱 2008. 06. 11 (1)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사람들, 테크놀로지 |

"신기술? 보고 느껴야 진짜 RIA!" "차세대 웹의 중심에는 RIA가 놓여 있지만, 지금까지는 기술 발전을 중심으로 RIA를 다뤄온 것이 사실입니다. RIA가 진정 성장하려면 앞으로는 기술 중심에서 이용자 경험(UX)을 중요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6월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 리믹스(ReMIX) 08' 행사에 참석한 포레스트 키 MS 글로벌사업 UX 총괄 전무는 "진정한 RIA는 이용자가 보고, 느끼고, 가치를 체험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포레스트 키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사업 UX 총괄 전무'리믹스 08'은 MS가 지난 3월 미국...[Read More]

‘10년차개발자’ 김욱래씨, 그가 말하는 개발프레임워크의 세계

  기쁘미 2008. 05. 17 (1) 사람들 |

'10년차개발자' 김욱래씨, 그가 말하는 개발프레임워크의 세계 <고수를 찾아서>에서 <개발자를 찾아서>로 이름을 바꾼 개발자 인터뷰 시리즈가 열번째 손님을 맞이했다. '벌써 열번째'라는 나름 거룩한 의미를 부여하려하니 심하게 쑥쓰럽다는 생각 뿐이다.  "1년이 넘었는데, 이제 겨우 10번째냐?"는 꾸지람을 듣는게 정상이다. 반성한다. 사설은 이쯤해서 접고, <개발자를 찾아서> 열번째 주인공은 인스웨이브의 김욱래 팀장이다. 75년생인 김 팀장은 J2EE 프레임워크와 아작스(Ajax) 프레임워크를 주특기로 하는 개발자로 경력은 올해로 딱 10년이다. 대한민국 개발자 생태계에서는 고참급 반열이라 할 수 있다. 대학에선 물리학을...[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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