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한국레드햇, 2008 오픈소스 심포지엄 개최

  도안구 2008. 11. 10 (0) 뉴스와 분석 |

한국레드햇, 2008 오픈소스 심포지엄 개최 한국레드햇과 IT 서비스 전문 기업 다우기술은 공동으로, 오는 11월 25일(화)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하모니볼룸에서 오픈소스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IT 인프라 운영 방안을 제시하는 ‘2008 오픈소스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근 한국레드햇 대표는 “오픈소스는 이제 개발 방법론을 넘어 협업의 패러다임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최근 기업들이 경기 침체를 겪으며 비용 절감을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 유연한 비즈니스 운영을 위해 오픈소스 도입을 고려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번 행사에...[Read More]

iMBC, 오픈소스SW 이용해 모바일 포털 사이트 구축

  도안구 2008. 11. 03 (0) Social IT,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iMBC, 오픈소스SW 이용해 모바일 포털 사이트 구축 iMBC가 오픈소스소프트웨어(OSS)이용해 모바일 포털 사이트를 구축했다. iMBC는 지난해 10월부터 착수한 모바일 포털 사이트 구축 사업에 총 14대의 서버에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HEL)와 미들웨어 제이보스(Jboss)를 도입했다. iMBC의 모바일 포털 사이트는 쌍방향의 참여형 모바일 플랫폼으로써, MBC에서 방영하는 프로그램과 연동해 관련 콘텐트를 모바일로 서비스하고 시청자들이 모바일 단말기로 사이트에 접속해(622+무선인터넷키) 방송에 참여 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iMBC는 오픈 소스 인프라를 기반으로 구축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양질의 방송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Read More]

“비용절감엔 오픈소스SW가 최적” — 리치 그린 썬 SW 총괄부사장

  도안구 2008. 10. 13 (0) Social IT, 뉴스와 분석, 사람들, 테크놀로지 |

"비용절감엔 오픈소스SW가 최적" -- 리치 그린 썬 SW 총괄부사장 세상은 변하고 사람도 변한다. 당연히 기업도 변한다. IT 업체 중 이런 변화가 가장 활발히 벌어지고 있는 업체를 꼽으라면 ‘썬마이크로시스템즈’도 빠지지 않는다. 물론 본사이야기다. 닷컴 붐으로 가장 큰 성공을 이뤘고, 닷컴 붐 붕괴로 가장 큰 피해를 봤던 업체 중 하나가 바로 썬마이크로시스템즈다. 닷컴 업체들이 사용할 수 있는 서버를 개발해 떠오르던 ‘태양’이 닷컴 붕괴와 리눅스의 등장으로 ‘지는 해’가 됐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전세계 금융 위기가 한창인 지금 썬은 다시금 ‘떠오르는...[Read More]

“오픈소스SW가 미래 IT 시장 주도” —다우기술 김영훈 사장

  도안구 2008. 10. 10 (0) Social IT, 사람들, 테크놀로지 |

"오픈소스SW가 미래 IT 시장 주도" ---다우기술 김영훈 사장 “그동안 오픈소스SW는 믿을 만한 기술지원 조직이 없었기 때문에 국내 확산이 더뎠다고 봅니다. 이제 이 일들을 다우기술이 맡겠습니다.” 다우기술이 김영훈 사장(아래 사진 왼쪽에서 3번째)이 다우기술의 미래 전략 중 하나인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 사업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영훈 사장은 “앞으로 오픈소스소프트웨어, SaaS(Software as a Service), 클라우드 컴퓨팅이 IT 업계를 끌고가는 트렌드라고 봅니다. 다우기술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제외한 두 분야에 미리 투자를 단행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김 사장은 다만 클라우드...[Read More]

오픈소스SW 활용 ‘안전장치’ 마련된다

  도안구 2008. 10. 08 (0) Social IT, 뉴스와 분석 |

다양한 형태의 라이선스 모델을 가지고 있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컴퓨터프로그램보호위원회는 국내 SW개발업체들이 오픈소스SW(OSS)에 대한 라이선스 검증을 통해 저작권 분쟁을 미연에 방지해 오픈소스SW를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오픈소스SW 검증·활용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오픈소스SW는 소스코드에 대한 자유로운 접근으로 최신기술 습득이 용이하고 개발기간 단축과 개발비용 절감이 가능해 국내외 개발자를 포함한 전 세계 개발자의 71%가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개발, 공개하는 회사나 개인에 따라 소스의...[Read More]

레드햇, IBM-팁코 주도 메시지 큐잉 시장에 도전장

  도안구 2008. 09. 04 (0) 테크놀로지 |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 대명사인 레드햇이 메시징 큐잉(Messaging Queuing Protocol)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 시장은 전통적으로 IBM과 팁코가 주도하고 있었다. 메시징 큐잉은 오프라인의 우체국과 같은 역할을 하는 핵심 플랫폼이다. IT 자원들의 수많은 신호들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한국레드햇(www.kr.redhat.com)은 오늘, 차세대 고성능 컴퓨팅을 위한 멀티 플랫폼 메시징 시스템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MRG(Red Hat Enterprise Messaging Realtime Gri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레드햇은 지난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MRG의 베타 버전을 발표한 이후 고객사와...[Read More]

SW진흥원, 오픈소스SW 개발자 커뮤니티 설립지원

  도안구 2008. 09. 03 (1) Social IT |

SW진흥원, 오픈소스SW 개발자 커뮤니티 설립지원 지식경제부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오픈소스소프트웨어(OSS) 개발자 커뮤니티 지원 사업에서 연세대학교의 F-MAX 커뮤니티 등 11개 커뮤니티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SW전문인력 양성의 원천이 되는 SW개발자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지경부는 대학 내 OSS 개발자 커뮤니티의 설립이나 SW개발 프로젝트 진행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커뮤니티들은 앞으로 3천만원의 지원금 받게된다. 지석구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단장은 “아직까지 오픈소스SW 개발자 커뮤니티 지원이 부족해 대학 내 우수한 소프트웨어가 산업에 활용되지 못했다"면서 "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받는 커뮤니티의 산출물이...[Read More]

“오픈소스SW 스텍 전략이 경쟁력”

  도안구 2008. 07. 30 (0) 사람들, 테크놀로지 |

"오픈소스SW 스텍 전략이 경쟁력" "전세계 수많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가 있는데 이것들을 잘 결합해 고객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전달하겠습니다. 3~5년 안에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대세가 되는 시대가 올 것으로 자신합니다."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이강일 다우기술 솔루션사업본부 OSS 사업팀장의 지만 그 말에 고객가 끄덕여 지는 이유는 그의 이력 때문이다.그는 상용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잔뼈가 굵었다. 다우기술에서 외산 소프트웨어를 주로 취급했던 이강일 팀장은 고객들이 원하는 개발 환경을 잘 이해하고 있다. 수많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Read More]

오픈소스SW로 MS 위주 디지털 교육 환경 ‘체인지’

  도안구 2008. 07. 28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오픈소스SW로 MS 위주 디지털 교육 환경 '체인지' 오픈소스소프트웨어(OSS) 기반 디지털 교과서 서비스 환경 구축사업이 본격 착수됐다. 지식경제부와 교육과학기술부가 추진하고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과 한국교육학술진흥원 등이 주관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30억원이 투입돼 유비쿼터스 교육 서비스 환경 구축을 통한 교육의 질 제고와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산업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현재 전국 20개 연구학교에서 초등학교 5학년 대상 6개 과목의 디지털교과서를 시범 운용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범부처간 협력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데 정부는 기존의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기반 디지털교과서 활용...[Read More]

KT-티맥스 제휴가 갖는 의미는?

  도안구 2008. 03. 31 (0) 뉴스와 분석 |

KT-티맥스 제휴가 갖는 의미는? 국내 최대 통신사인 KT와 국산 소프트웨어 대표 주자 중 한 곳인 티맥스소프트가 해외 진출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두 회사가 손을 잡은 분야는 통신망 운용관리시스템(OSS) 분야입니다. KT와 티맥스소프트는 대전 대덕연구단지 내 KT 기술연구소에서 KT가 자체 개발한 OSS 솔루션의 해외 수출을 위한 상호 협력과 기술지원 체계를 구축키로 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사진 설명 : 티맥스소프트 박대연 사장(좌)과 KT 기술연구소 방윤학 소장이 협력을 다짐하며 악수하고 있다.KT 기술연구소 방윤학...[Read More]

“미들웨어 ‘제이보스’가 리눅스 확산 이끈다”

  도안구 2007. 12. 12 (1) 사람들, 테크놀로지 |

"미들웨어 '제이보스'가 리눅스 확산 이끈다" "유닉스 시스템을 고객사에 확산시킨 1등 주역은 관계형데이터베이스(RDBMS)였습니다. 오라클, 사이베이스, IBM, 인포믹스 등의 RDBMS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 유닉스 시스템을 도입한 고객들이 더 많았습니다. 이제 리눅스 시장에서도 유사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오픈소스 미들웨어인 제이보스를 사용하기 위해 리눅스를 선택하는 고객이 늘고 있으니까요." 레드햇코리아 김근 지사장(사진)은 제이보스에 대한 기대감을 이렇게 표현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 업체인 레드햇코리아(www.kr.redhat.com)가 국내 미들웨어 시장 공략 본격화를 선언했다. 그동안 미들웨어 분야는 티맥스, BEA, IBM,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