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VoIP 단말기와 서비스가 한자리에

  도안구 2008. 10. 15 (0) 뉴스와 분석 |

VoIP 단말기와 서비스가 한자리에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IPTV’와 ‘인터넷전화’와 관련된 소식들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가 시작됐다.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IPTV World Expo VoIP 2008’ 행사가 그것으로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통신사와 단말기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인터넷전화와 관련한 컨퍼런스는 16일 예정돼 있다. 임병학 KT 상무가 SoIP(Service over IP) 사업현황과 추진전략을 밝히고 안성준 LG데이콤 상무가 mylg070 사업 현황과 추진전략을 선보인다. 엄주용 삼성네트웍스 엄주용 팀장이 최근 가장 큰 관심을 끌고 있는 번호이동제도...[Read More]

LG데이콤, “집 전화 패러다임 전환 주도”

  도안구 2008. 10. 09 (2)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사람들 |

LG데이콤, "집 전화 패러다임 전환 주도" 박종응 LG데이콤 사장은 "연말까지 140만, 내년까진 26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겠습니다. 200만 정도면 손익 분기점을 넘길 수 있을 듯 합니다"라고 밝혔다. LG데이콤은 지난해 6월 기간통신사업자 최초로 가정용 인터넷 전화 myLG070을 출시하며 가입자 2천3백만, 7조원 규모의 아날로그 집전화 시장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해 왔다. LG데이콤은 2006년 6월 무선랜(WiFi) 기반의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인 myLG070를 선보인지 1년 3개월 만에 가입자 100만을 확보했다. 가입자간 무료 통화를 앞세운 전략이 시장에 어필한 것으로 가입자 2300만, 7조원 규모의...[Read More]

인터넷전화 망내 무료 통화 없어질 위기

  버섯돌이 2008. 09. 19 (0) 뉴스와 분석 |

10월부터 인터넷전화 번호이동제도가 본격 시행된다. 지금까지 인터넷전화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존 집전화번호를 포기하고 인터넷전화 식별번호인 '070'으로 시작하는 별도의 번호를 부여받아야 했는데, 10월부터는 자신의 집전화번호를 그대로 이용하면서 인터넷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그 동안 국내 인터넷전화 서비스 시장을 키워왔던 LG데이콤의 myLG070을 비롯해서, SK텔레콤에 인수된 하나로텔레콤이 KT 집전화 가입자를 뺏어오기 위한 전쟁을 선포하고 있다. KT는 자사 가입자를 지키기 위해서 이제는 본격적으로 인터넷전화 사업에 뛰어들어야 할 형국인데, SoIP(Service over IP)를...[Read More]

사찰에도 인터넷전화 바람?

  도안구 2008. 07. 14 (0) 뉴스와 분석 |

사찰에도 인터넷전화 바람? 전국 사찰이 모두 인터넷전화(VoIP)로 엮일 날도 머지 않았다. LG데이콤(www.lgdacom.net)과 대한불교종단진흥총연합회는 불교 정보화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정서를 체결하고 전국 8천여개 사찰들과 신도들에게 인터넷집전화 ‘myLG070’를 제공키로 했다. 대한불교종단진흥총연합회는 포교활동, 불자들의 권익보호, 생활불교 지향, 장학사업, 학술사업, 세계포교사업 등을 통한 불교 발전을 위해 1993년 설립됐다. 이에 따라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는 대한불교종단진흥총연합회 소속 사찰들과 신도들은 가입자간 무료 통화로 획기적으로 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단문메세지 발송, 전화번호부 기능 등...[Read More]

LG데이콤-LG파워콤, ‘가계 통신비 절감왕 선발대회’ 개최

  도안구 2008. 07. 08 (0) 디지털라이프 |

LG데이콤-LG파워콤, ‘가계 통신비 절감왕 선발대회’ 개최 “LG TPS로 사랑은 UP ! 가계 통신비는 DOWN !” LG데이콤(www.lgdacom.net)과 LG파워콤(www.lgpwc.com)은 오는 7월 27일까지 ‘가계 통신비 절감왕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양사가 제공 중인 트리플플레이서비스(TPS), 더블플레이서비스(DPS) 등 결합서비스는 물론 인터넷전화(voip)  ‘myLG070’와 IPTV 서비스 ‘myLGtv’,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를 이용하는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안성준 LG데이콤 TPS사업부 상무는 “지난 1차 대회에서는 myLG070을 통해 연인과의 통신비를 50% 이상 절감한 최영철씨가...[Read More]

myLG070 첫돌 맞았다

  도안구 2008. 06. 24 (0) 뉴스와 분석 |

myLG070 첫돌 맞았다 LG데이콤(www.lgdacom.net)은 인터넷 집전화 myLG070의 출시 1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고객 사은 행사를 펼친다.  VoIP 상품인 myLG070 은 LG데이콤이 지난해 6월 20일 기간통신사업자 최초로 출시한 가정용 인터넷전화로 저렴한 통화료와 무선랜(WiFi)폰을 활용한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 출시 1년 만에 가입자가 70만을 넘어서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안성준 LG데이콤 TPS 사업부 상무는 “myLG070의 출시 첫돌을 고객과 함께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인터넷 집전화의 대표 브랜드로서 차별화된 서비스를...[Read More]

찾아가는 마케팅에 주력하는 인터넷전화

  도안구 2008. 06. 03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찾아가는 마케팅에 주력하는 인터넷전화 KT에 대항해 시내 전화 시장에 뛰어든 하나로텔레콤이 10년간 200만의 가입자 확보에 그쳤다. 반면 후발주자인 LG데이콤은 인터넷전화(VoIP)로 관련 시장에 뛰어들어 11개월만에 6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했다. 이런 차이는 어디서 나는 걸까? LG데이콤은 가입자간 무료통화라는 획기적인 요금제가 제일 큰 몫을 했지만 초기 인터넷집전화 myLG070의 조기 안착은 길거리 마케팅과 고객들의 입소문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고객들 중 통신비 절감 내역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했던 Lg데이콤은 통신 요금을 상당히 절감한 이들이 주위에 지속적으로 관련...[Read More]

“인터넷전화로 통신비 50% 줄였어요”

  도안구 2008. 05. 28 (1)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인터넷전화로 통신비 50% 줄였어요" 이동전화만 이용하던 포항의 최영철씨는 집에 인터넷전화(VoIP)인 myLG070을 설치하고, 집에서는 이동전화 대신 myLG070으로 부모님, 여자친구와 통화함으로써 통신비를 50% 줄였다. 실제 최씨의 통신비는 myLG070 이용 전 월 평균 17만 5천원에서 8만7천원으로 줄었다. LG데이콤(www.lgdacom.net)과 LG파워콤(www.lgpwc.com)은 최근 실시한 ‘가계 통신비 절감왕 선발대회’의 ‘절감왕’으로 경상북도 포항시의 최영철씨(29세)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최씨는 여자친구에게 ‘3x3 이벤트’를 통해 myLG070을 선물, ‘가입자끼리 무료통화’ 혜택을 활용함으로써 통신비를 대폭 줄였다. 최씨는 “여자친구와 통화가 많아 이동통신사...[Read More]

통신 요금 인하 끝이 없다…파워텔TRS도 가세

  버섯돌이 2008. 05. 21 (0) 디지털라이프 |

파워텔TRS에서 파격적인 요금제를 선보이며 음성전화 시장에 도전한다. 인터넷전화 방식이 아닌 일반 이동전화와 비슷한 방식으로 시내, 시외, 국제전화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정액제 요금제인 프라임월드 요금제을 선보인 것이다. 이 회사는 인터넷 전화보다 더 저렴한 이동전화를 출시했는데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를 두면서 무전기 기능과 핸드폰 기능을 하나의 단말기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기본요금 3만원으로 미국, 캐나다, 중국, 홍콩, 싱가폴, 호주, 일본 및 시내, 시외, 유선전화가 무제한 통화가 가능하다. 이 제품은...[Read More]

KT VoIP폰 출시.. 소비자에게 실속 없다?

  버섯돌이 2008. 05. 02 (1) 뉴스와 분석 |

KT VoIP폰 출시.. 소비자에게 실속 없다? KT가 드디어 인터넷전화 단말을 출시하고 국내 인터넷전화(VoIP)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태세다. LG 데이콤의 myLG070의 가입자가 50만명을 돌파하는 등 국내 인터넷전화 시장이 최근 급성장세를 보이자, 더 이상은 두고 볼 수만은 없다고 판단한 듯 하다. 그런데 KT에서 내 놓은 인터넷전화 상품을 보면 여러 가지 면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것이 사실이다. 일단 단말기를 살펴보면 myLG070이 채택하고 있는 WIFI를 겨냥해서 DECT방식의 단말기를 출시하면서 통화 품질 문제와 밧데리 발열 문제를...[Read More]

LG데이콤의 색다른 소프트폰 전략

  도안구 2008. 04. 30 (3)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LG데이콤의 색다른 소프트폰 전략 MyLG070으로 인터넷전화(VoIP) 사업을 벌이고 있는 LG데이콤이 소프트폰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소프트폰은 별도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기기에 설치한 후 헤드셋을 연결해 통화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LG데이콤은 무선랜 기반 인터넷전화 사업을 벌이고 있는데 별도 단말기를 구매하지 않는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확산하는 것이죠. LG데이콤은 MyLG070 서비스 런칭 10개월 만에 50만명을 확보했고, 올해 말까지 140만명의 가입자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전화 사업에 상당히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번 소프트폰...[Read More]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에서도 전화 건다

  버섯돌이 2008. 04. 29 (0) 뉴스와 분석 |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에서도 전화 건다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MSN메신저)에서도 모든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게 됐다. LG데이콤(대표 박종응 www.lgdacom.net)과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대표 유재성 www.microsoft.com)는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고객들을 대상으로 인터넷전화 '윈도우 라이브 콜' 서비스를 5월 1일부터 시작한다. '윈도우 라이브 콜' 서비스는 메신저를 기반으로 한 소프트폰 방식의 인터넷전화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어디서나 해당 메신저에 접속해 통화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사용 시 PC에 헤드셋을 연결하면 통화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윈도우...[Read More]

“KT? VoIP 링 위에서 제대로 붙어보자”

  도안구 2008. 04. 28 (0) 사람들, 테크놀로지 |

"KT? VoIP 링 위에서 제대로 붙어보자" LG데이콤 TPS 사업부 안성준 상무는 "KT가 인터넷전화(VoIP) 시장에 뛰어든다는 이야기는 많았지만 제대로 된 상품을 출시하지는 않고 있다. 링 위에서 제대로 승부를 내고 싶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서비스 출시 10개월만에 50만명의 인터넷전화 가입자를 확보했고, 올해 말까지 140만명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KT와의 정면 승부가 펼쳐지더라도 전혀 밀리지 않을 수 있다는 자신감의 표출이다. KT는 VoIP 대신 SoIP(Service over IP)를 내세우면서 관련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다양한 부가서비스를...[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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