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P 단말기와 서비스가 한자리에
2008. 10. 15 (0) 뉴스와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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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부터 인터넷전화 번호이동제도가 본격 시행된다. 지금까지 인터넷전화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존 집전화번호를 포기하고 인터넷전화 식별번호인 '070'으로 시작하는 별도의 번호를 부여받아야 했는데, 10월부터는 자신의 집전화번호를 그대로 이용하면서 인터넷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그 동안 국내 인터넷전화 서비스 시장을 키워왔던 LG데이콤의 myLG070을 비롯해서, SK텔레콤에 인수된 하나로텔레콤이 KT 집전화 가입자를 뺏어오기 위한 전쟁을 선포하고 있다. KT는 자사 가입자를 지키기 위해서 이제는 본격적으로 인터넷전화 사업에 뛰어들어야 할 형국인데, SoIP(Service over IP)를...[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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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텔TRS에서 파격적인 요금제를 선보이며 음성전화 시장에 도전한다. 인터넷전화 방식이 아닌 일반 이동전화와 비슷한 방식으로 시내, 시외, 국제전화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정액제 요금제인 프라임월드 요금제을 선보인 것이다.
이 회사는 인터넷 전화보다 더 저렴한 이동전화를 출시했는데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를 두면서 무전기 기능과 핸드폰 기능을 하나의 단말기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기본요금 3만원으로 미국, 캐나다, 중국, 홍콩, 싱가폴, 호주, 일본 및 시내, 시외, 유선전화가 무제한 통화가 가능하다.
이 제품은...[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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