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씨앤앰, 시내외전화 무제한 정액요금제 출시

  도안구 2008. 08. 21 (1) 뉴스와 분석 |

씨앤앰, 시내외전화 무제한 정액요금제 출시 수도권 최대케이블TV방송사업자(MSO)인 씨앤앰(www.cnm.co.kr)은 월 9,900원만 내면 시내외 전화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정액제 요금을 출시했다. 이번 요금제는 시내외 전화 사용이 많은 이용자들을 겨냥해 출시됐다. 9,900원 월정액요금제에 가입하면 시내외 전화의 경우 별도의 통화료 없이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하며 , 거주지역의 케이블TV 회사가 달라도 케이블인터넷전화 가입자간 통화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동전화는 10초에 11.7원, 국제전화는 1분에 50원(주요 20개국 기준)으로 일반 유선전화에 비해 휠씬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씨앤앰은 인터넷전화(voip)...[Read More]

모토로라, 닥시스 3.0 CMTS 분야에서 선전

  도안구 2008. 08. 07 (0) 테크놀로지 |

모토로라코리아가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용 닥시스(DOCSIS) 3.0 CMTS(케이블모뎀종단시스템) 솔루션 시장에서 선전을 하고 있다. 닥시스 3.0는 HFC망을 이용한 100Mbps급 서비스가 가능토록 하는 것으로 MSO들은 가정 내 다운로드나 이동중 실행 가능한 주문형 HD 영상(HD VoD), 멀티 플레이 네트워킹 게임, 고품질의 음성과 영상 컨퍼런싱, P2P(Peer to Peer) 네트워킹 애플리케이션 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현재 케이블 사업자들은 더욱 빠르고 최적화된 초고속 광대역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모토로라코리아는 지난해 CJ헬로비전과 C&M에 관련 장비를...[Read More]

케이블TV, 전화 사업도 통할까?

  도안구 2007. 07. 02 (0) 뉴스와 분석 |

케이블TV, 전화 사업도 통할까?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의 전화 사업은 소비자들에게 선택받을 수 있을까? 이달 복수 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와 유선방송사업자(SO)들이 방송과 전화, 초고속인터넷을 결합한 상품을 본격적으로 출시한다.  이미 MSO인 씨앤엠이 SK텔링크와 결합해 전화 사업에 뛰어들었는데 이달 티브로드를 필두로 HCN, 큐릭스, CJ케이블넷,온미디어가 KCT와 손잡고 상용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케이블TV방송 업계의 전화 시장 진출이 본격화 된다.  종합유선방송사업자들은 초고속인터넷 시장에서 2007년 5월 말 기준 16.5%를 차지하고 있다. 이런 수치는 KT 45.4%, 하나로텔레콤 25.5%에 이은 수치로 관련 시장에서 무시못할 서비스 업체로 자리잡고...[Read More]

"적의 적은 아군", 이동전화와 케이블인터넷 '결합'

  도안구 2007. 06. 25 (1)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적의 적은 아군", 이동전화와 케이블인터넷 '결합' "적의 적은 아군이다." SK텔레콤과 복수 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가 손을 잡았다. SK텔레콤은 유선 초고속 사업부가 없다. 하나로텔레콤을 인수할 적격 업체로 거론되고 있지만 1만원을 넘는 주가가 부담스럽다. 이런 가운데 KT가 KTF와 함께 묶음 상품을 출시하면서 SK텔레콤을 정조준하고 있다. 맞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대형 MSO들은 이동전화 서비스 상품이 없다. 대형 MSO들은 KT 뿐아니라 하나로텔레콤과 LG파워콤과 LG데이콤 등 거대 통신사들의 파상 공세에 직면해 있다. 또 통신사업자들이 자신의 안방인 TV 시장에 'IPTV'로 언제 뛰어들지도 모르는...[Read More]

MSO-일간지,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도안구 2006. 10. 24 (0) 뉴스와 분석 |

MSO-일간지,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지역 주민들에게 밀착된 MSO와 콘텐츠가 풍부한 중앙 일간지가 협력하는 새로운 모델이 등장했다. 서울지역 최대 MSO인 씨앤앰커뮤니케이션(www.cnm.co.kr)의 자회사인 C&M서울미디어원(http://sm1.cnm.co.kr)가 프로그램 공동 제작에 관한 협약서를 체결했다. 씨앤앰커뮤니케이션의 한 관계자는 블로터닷넷(www.bloter.net) 전화 인터뷰에서 "MSO와 일간지가 협력해 공동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하고 "지역성을 강화하려는 일간지와 콘텐츠 다양화를 원하는 SO의 결합"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앙일보에서는 주말판 섹션인 ‘WEEK&’ 커버스토리의 기획과 관련 내용을 제공하고 C&M서울미디어원에서는 선정된...[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