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노텔, 폴리콤과 UC 시장 협력
2008. 09. 02 (0) 테크놀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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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넷 표준 관련한 행사가 서울에서 개최된다. LG-노텔(www.LG-NORTEL.com)은 세계 이더넷(Ethernet) 기술 표준화 제정을 위한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 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 802.1/802.3 국제표준회의를 오는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서울 잠실 호텔롯데월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LG-노텔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우리나라는 물론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 약 30여 개국에서 200여명의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이번 회의에서 각국 전문가들은 IEEE 802.1캐리어이더넷 관련 ▲PBB-TE/SPB기술 ▲ 이더넷 Timing 및 Sync...[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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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인하로 시장을 확대하겠다."
어바이어가 통합커뮤니케이션(UC) 솔루션의 확산을 위해 업체 최저가 가격을 들고 나왔다. 어바이어는 비디오와 IP텔레포니 등 자사의 UC 솔루션을 1년간 사용하면 직원 한명당 하루에 45센트(미화)의 비용을 지불하고, 3년간 이용하면 직원 한명당 하루에 15센트까지 낮출 수 있다고 밝혔다. 어바이어는 구체적인 경쟁사명은 밝히지 않았지만 경쟁사의 경우 3년간 직원 1인당 하루 1달러 15센트를 지불해야 한다고 전했다.
물론 본사에서 발표된 내용이고 가격도 국내 현지화 과정에서 조정이 필요하다....[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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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시장에서도 통합 커뮤니케이션(UC) 바람이 서서히 불고 있다. 우선은 IP텔레포니 인프라 도입이 우선이지만 UC솔루션도 하나 둘 도입하고 있다. IP텔레포니 장비와 솔루션 제공 업체들이 공공 시장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중앙정부나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이 수명이 다한 TDM 교환기 교체 시기가 다가오고 있어 지난해부터 IP 텔레포니 업체들이 상당히 공을 들이고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일반 교환기 수명이 8년~10년인데 지난해부터 2010년까지가 교체 수요로 보면 된다. 공공 기관들이...[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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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의 '로터스피어 2008'과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의 '시스코 스타트 2008(Cisco START 2008)' 행사가 바로 옆에서 열렸다. 두 행사에 참여하면서 '영원한 적도 우방도 없다'는 식상한 멘트가 생각났다.
한국IBM은 올초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렸던 'IBM 로터스피어 2008' 발표 내용을 국내 고객에게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고,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는 데이터센터 3.0과 통합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두 회사는 통합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해 왔는데 이날 행사만을 놓고 본다면 서서히 협력에서 경쟁 모드로 변하고 있는...[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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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통신기술이 가장 먼저 시장에 뛰어든 하이패스 단말기 시장에 후발 업체들이 앞다퉈 진출하면서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됐다. LG전자와 노텔의 조인트벤처인 LG-노텔(www.LG-NORTEL.com)이 관련 시장에 본격 진출을 선언하고 가장 먼저 도전장을 던졌고, 하이게인, 한국인포콤, 코스페이스, 포스데이타 등도 관련 단말기를 조만간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급성장하는 하이패스 단말기 시장의 경쟁이 본격화 된 것. 도로공사 하이패스 시스템은 전국 고속도로 이용 시 톨게이트에서 정차할 필요 없이 전용 게이트로 지나가기만 하면 RF방식을 통해 자동으로...[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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