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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CNS, “개방형 플랫폼 전략으로 UC 시장 대응”

  도안구 2008. 10. 13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LGCNS, "개방형 플랫폼 전략으로 UC 시장 대응" “특정 단말기에 종속되지 않고, 기존에 구축된 인프라를 활용하기 위해서 특정 솔루션을 도입하기보다는 통합 플랫폼을 개발했습니다.” 박계현 LGCNS(www.lgcns.com) 솔루션사업본부 부사장이 개방형 통합커뮤니케이션(UC; Unified Communication) 미들웨어 플랫폼을 개발과 관련해 밝힌 내용이다. LGCNS가 개발한 ‘개방형 UC 미들웨어 플랫폼’은 기업용 인스턴트 메시징 엔진을 중심으로 전화기, 화상회의,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통합한다. 뿐만 아니라 이를 그룹웨어, 전사적자원관리(ERP) 등 업무 시스템과 PDA, 휴대폰 등 모바일 환경과의 연동도 가능하게 한다. UC란 메신저, 화상회의,...[Read More]

"기업메신저와 교환기 연동부터 시작하세요"

  도안구 2007. 01. 15 (0) 뉴스와 분석 |

"기업메신저와 교환기 연동부터 시작하세요"   김현정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부장은 “통합 커뮤니케이션은 말 그대로 이전에 존재해 왔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들을 하나로 통합하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장 많은 준비가 돼 있다고 자부한다”고 밝혔다. 그녀는 또 "이미 구축돼 있는 개별 요소들을 우선적으로 연동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달 말에 발표되는 오피스 2007과 익스체인지 2007에 이미 시장에 출시된 기업용 메신저 관리 제품인 라이브 커뮤니케이션 서버와 기업용 메신저인 커뮤니케이터를 엮으면 통합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구현할...[Read More]

"MS, UC 시장 진출 준비 끝났다"

  도안구 2006. 11. 26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MS, UC 시장 진출 준비 끝났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호욱 이사는 "기업들이 VoIP(Voice over IP) 인프라를 구축했지만 별다른 혜택을 못 누렸다. 이는 기업 내부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업무용 응용프로그램들과 연계를 안했기 때문이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가 고객들에게 보다 더 큰 혜택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밝히며 '통합 커뮤니케이션(UC)'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행보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구했다. 언제, 어디서나, 어떤 단말기에 상관없이 끊김없는 통화가 가능한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기업들은 내부 구성원들간 원활하고 신속한 의사소통을...[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