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실시간 IPTV 시대 개막
2008. 11. 16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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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ip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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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 사업 진출에 의욕을 보였던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직접 플랫폼 사업자로 나서는 대신 기존 사업자와 제휴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정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10월23일, "지난 3월 셀런과 함께 출자·설립한 오픈IPTV의 사업권 허가심사 탈락,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자 정책, 통신사업자들의 공격적 투자경쟁전략, 유무선 통합기반의 IPTV 플랫폼의 진화 등 사업환경의 기회요소가 변화됨에 따라 IPTV 사업 방향을 전략적으로 수정한다"고 공식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은 IPTV 사업권 획득을 통한 플랫폼 사업 진출을 잠정 보류하고, 기존 사업자와 컨텐트와 킬러 서비스...[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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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케이블TV 가입자 수가 IPTV 가입자 수를 넘어섰다고 한다.
IPTV가 미래의 방송이라는 이미지를 얻어가며 기존 방송시장을 흔들고 있는 상황에서 케이블TV업계는 디지털케이블이라는 대항마를 키우려고 하고 있는 중이다. 디지털케이블은 케이블 SO인 CJ헬로비전이 2005년 2월 서울 양천구에서 디지털 케이블 TV 서비스를 개시한 것이 처음으로 그동안 가입자 확보에 그리 신경을 쓰지 않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IPTV 관련법이 국회를 통과하고 올 해 11월에 출범을 눈앞에 두고 있는 지금은 상황이 크게 달라져...[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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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된 결과 그대로였다. KT와 하나로텔레콤, LG데이콤이 IPTV 사업권을 획득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9월 8일 제29차 회의를 개최해 인터넷 멀티 미디어 방송 제공사업(IPTV) 신규 허가대상법인으로 하나로텔레콤, LG데이콤, KT 등 3개 사업자를 선정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셀런이 합작해 만든 오픈IPTV는 낙마했다.
심사결과 KT, LG데이콤, 하나로텔레콤 순으로 심사 점수를 받았고, 오픈IPTV는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방통위는 지난 8월 28일부터 8월 29일까지 오픈아이피티브이, 하나로텔레콤, LG데이콤, KT 등 4개 허가신청법인의 허가신청서를 접수 받아 9월 2일부터 9월5일까지 사업계획서 심사,...[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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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5일, 미국의 IT 및 뉴미디어 시장 연구업체인 Forrester Reseach에서 방송의 미래에 대한 예측성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를 직접 구입해서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요약본과 이 보고서를 다시 분석하는 기사의 내용이 흥미롭다.
1. 배경: 현재 방송산업이 겪고 있는 문제 중 하나는 '미디어 시장의 다변화'와 '(중간)광고 건너뛰며 방송 보기(ad skipping)'로 대변되는 방송광고 수입 기반의 약화 또는 약화될 것이라는 두려움이다.
2. 예: 개인적으로 독일 상업 민영방송에서 가장 짜증나는 점을 꼽으라면 지나치게...[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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