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슬은 독일의 비영리 사이트다. 8월26일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포레슬은 구글 검색을 이용한 검색 서비스다. 구글을 주로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눈여겨보는 게 좋겠다.
이 사이트는 최소 관리비용을 뺀 수익 전부를 국제자연보호협회(The Nature Conservancy)의 지구촌 열대우림 보호 프로그램에 기부한다. 이용자가 따로 기부금을 낼 필요는 없다. 수익은 구글 스폰서링크로 얻는다.
포레슬쪽 설명대로라면 이렇다. 이용자가 포레슬 검색을 한 번 이용할 때마다 0.1㎡씩 숲을 보호할 수 있다. 시범서비스 기간동안 이용 횟수를 합하면 지금까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