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가상화 도입이 그린IT의 출발”, F5코리아 남덕우 지사장

  도안구 2008. 05. 26 (2) 사람들 |

"가상화 도입이 그린IT의 출발", F5코리아 남덕우 지사장 많은 기업들은 이미 투자된 IT자원에 대한 유지보수 분야에 IT예산을 투자한다. 이 때문에 신규 프로젝트에 쏟을 예산 확보가 쉽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원자재의 급격한 가격 상승과 미국의 경기 하강, 중국의 대지진 등 최근의 대외 경제 여건은 기업 IT담당자들에게 비용을 더욱 절감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비용을 줄이면서 생산성을 향상 시키려는 것은 모든 기업들이 갖는 공통점이다. L4/7 스위치 전문 업체인 F5네트웍스코리아 남덕우 사장(사진)은 "급격한 서버와 스토리지 댓수 증가를 막을...[Read More]

포스텍, 네트워크 관리 통합과 SAP 포털 효율성 강화

  도안구 2008. 05. 15 (0) 테크놀로지 |

네트워크 장비와 기업용 응용프로그램간 관계가 긴밀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런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사례가 하나 소개됐다. 연구 중심 대학교인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은 네트워크 장비 업체인 F5(www.f5.com)의 'BIG-IP 6800'을 구축함으로써 네트워킹과 로드밸런싱, 보안과 가속 장비에 대한 네트워크 통합과 SAP의 전사적자원관리(ERP) 같은 주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효율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게 됐다. 포스텍은 기존에 보유한 포인트 솔루션으로 구성된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으로는 늘어나는 요구를 만족시킬 수 없었다. 이에 포스텍은 안전하고...[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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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프로그램과 네트워크 장비, '밀월' 본격화

  도안구 2007. 04. 02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응용프로그램과 네트워크 장비,  '밀월' 본격화 마이크로소프트와 F5네트웍스가 손을 잡았습니다. 두 회사는 응용프로그램 딜리버리 네트워크(ADL) 실현을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한 것이죠. 그동안 기업 고객들은 수많은 응용프로그램들을 도입해 운영해 왔습니다. 오픈형 시스템으로 대변되는 흐름에 적극 동참한 것이죠. 필요한 솔루션을 도입해 가장 성능이 좋은 서버에 가동해 왔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너무나 개방화되다보니 도대체 어디서 문제가 생기는지 제대로 파악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이 때문에 수많은 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부터 네트워크 관리 소프트웨어 등이 등장을 했지만 이런 인프라도...[Read More]

"네트워크 시장 진출, 새로운 판을 짜야 했다"

  도안구 2007. 03. 02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테크놀로지 |

"네트워크 시장 진출, 새로운 판을 짜야 했다" 시트릭스라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 업체를 취재할 때면 묘한 동질감을 갖는다. 그 동질감의 정체는 서로 다른 분야를 다루면서 두 영역이 하나로 합쳐질 때 이를 어떻게 설명해야 될까 고민하는 모습이다. 시트릭스는 자사의 고객에게 새로운 컨셉을 설명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 고객에게 전달하기 전에 자신들 먼저 이를 인지하고 숙지해야 하며, 자사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파트너들에게도 확실한 교육이 필요하다. 반면 기자인 나는 네트워크 분야와 애플리케이션 분야의...[Read More]

언론사닷컴, 늘어난 트래픽 가속기로 해결

  도안구 2007. 02. 15 (0) 뉴스와 분석 |

언론사닷컴, 늘어난 트래픽 가속기로 해결 NHN이 운영하는 포털사이트인 네이버(www.naver.com)가 웹 가속기와 캐싱 장비 업체들에게 새로운 판매 루트를 열어주고 있다는 군요. 네이버가 그 장비를 도입하는 것은 아니구요. 네이버가 지난해 언론사닷컴들에게 자사 뉴스 사이트의 트래픽을 몰아주면서 언론사닷컴들이 늘어나는 트래픽을 처리하기 위해 이런 웹 가속기와 웹 캐싱 장비들을 도입하거나 도입을 위해 테스트 작업들을 한창하고 있답니다. 또 한가지 이유는 언론사닷컴들이 포털에 뉴스를 제공하면서 자사 뉴스 사이트가 보여지는 기사 중간이나 하단에 또 다른 뉴스...[Read More]

"지능화된 네트워크 출발점은 IDC"

  도안구 2007. 02. 12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지능화된 네트워크 출발점은 IDC" 자동차를 사려는 고객들은 회사의 브랜드를 볼까 아니면 개별 자동차에 장착된 부품을 볼까? 당연히 자동차 메이커를 볼 것이다. 그 업체가 고객에게 품질 관리된 제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믿기에 자동차 회사들간 브랜드 마케팅 경쟁이나 자동차 이미지 부각 마케팅 경쟁이 뜨겁다. 네트워크 시장에서 '시스코(Cisco)'라는 이름은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개인용부터 기업용, 통신사업자용 등에 맞는 전 제품 포트폴리오와 함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시스코에 맡기면 되지 뭘 고민해'라는 시각은 어쩌면 당연한지도 모를 일이다....[Read More]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 그게 뭘까?

  도안구 2007. 02. 05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 그게 뭘까? 네트워크 장비 업체들이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ADN)이라는 용어를 심심찮게 사용합니다. 이 말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좀 하겠습니다.  먼저 아래 그림을 한번 보시죠. 그림을 보시면 알겠지만 일반 누리꾼(네티즌의 우리말)들이나 기업 사용자들(왼쪽에 위치)은 자신이 원하는 서비스를 받기 위해 웹에 접속합니다.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많은 웹 화면이나 기업 내 전산 시스템들(오른쪽 데이터센터)은 대부분 인터넷데이터센터라는 서버 호텔로 불리는 특정 공간에 위치 돼 있습니다. 사용자들의 요구는 내가 원하는 시간에 접속했을 때 안전하고 빠르게...[Read More]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을 만나다

  도안구 2006. 12. 14 (0) 뉴스와 분석 |

최근 네트워크 장비 업체들은 애플리케이션 전송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국내 기업들이 관련 장비를 도입해 국내외 본지사간 원활한 업무 지원과 보안 강화, 기업용 응용프로그램 활용의 극대화를 꾀하고 있어 관련 시장은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시장이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는 국내 기업들이 세계 시장을 상대로 활동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서울 본사와 국내 지방 지사를 연결하면 됐던 기업들은 이제 미국, 유럽, 아시아나 남미 등에 현지 사무소를 개소하고...[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