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 도입이 그린IT의 출발”, F5코리아 남덕우 지사장
2008. 05. 26 (2)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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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장비와 기업용 응용프로그램간 관계가 긴밀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런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사례가 하나 소개됐다.
연구 중심 대학교인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은 네트워크 장비 업체인 F5(www.f5.com)의 'BIG-IP 6800'을 구축함으로써 네트워킹과 로드밸런싱, 보안과 가속 장비에 대한 네트워크 통합과 SAP의 전사적자원관리(ERP) 같은 주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효율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게 됐다. 포스텍은 기존에 보유한 포인트 솔루션으로 구성된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으로는 늘어나는 요구를 만족시킬 수 없었다. 이에 포스텍은 안전하고...[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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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네트워크 장비 업체들은 애플리케이션 전송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국내 기업들이 관련 장비를 도입해 국내외 본지사간 원활한 업무 지원과 보안 강화, 기업용 응용프로그램 활용의 극대화를 꾀하고 있어 관련 시장은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시장이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는 국내 기업들이 세계 시장을 상대로 활동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서울 본사와 국내 지방 지사를 연결하면 됐던 기업들은 이제 미국, 유럽, 아시아나 남미 등에 현지 사무소를 개소하고...[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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