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김홍선 안연구소 CEO, “내실 기하는데 주력”

  도안구 2008. 11. 07 (0) 사람들 |

김홍선 안연구소 CEO, "내실 기하는데 주력" 안철수연구소는 6일 저녁 여의도 CCMM빌딩에서 신임 김홍선 대표이사와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경영 방침과 전략을 발표했다. 김홍선 대표는 이 날 “외형이 아닌 내실로 글로벌하게 존경과 인정을 받는 기업을 만들겠다”라고 경영 방침을 밝혔다. 이어서 4대 경영 전략으로 ▲핵심 제품인 V3의 경쟁력 제고 ▲서비스 사업 강화로 통합 서비스/솔루션 기업으로의 기반 강화 ▲다양한 기술적 경영적 자산의 사업화 ▲글로벌 사업의 선택과 집중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조직의 전략적...[Read More]

안연구소, 새 CEO 공개 모집

  도안구 2008. 08. 12 (0) 뉴스와 분석 |

안철수연구소가 오석주 사장의 사임으로 공석인 CEO 자리를 놓고 공개 채용이라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이번 안철수연구소의 CEO 공개 모집은 공기업이나 정부투자기관 등 공공기관에서는 일부 실시되고 있으나, 일반 대기업이나 중소 벤처기업에서 CEO를 공개 모집하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안철수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CEO 공모는 다양한 경륜과 역량을 갖춘 가장 적합한 CEO를 영입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CEO 공모는 8월 12일부터 9월 11일까지 한 달 간 CEO 후보자의 지원서를 접수 받을 예정이며, 1차...[Read More]

LG전자 CTO 백우현 사장, “돈 되는 R&D 집중” 강조

  도안구 2008. 02. 19 (0) 사람들 |

LG전자 CTO 백우현 사장, "돈 되는 R&D 집중" 강조 연구개발 센터를 이끌고 있는 수장들은 어떻게 하면 원천기술을 개발하면서도 동시에 이를 빠른 시일 내 상품화할지 고민하게 된다. 이런 고민은 올해부터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다시 맡은 백우현 사장(사진)에게도 예외가 아니다. 백 사장은 이런 문제에 대해 내부 구성원들과의 의견 공유에 나서고 있다. 백우현 사장은 자사 연구원들과의 대화 자리를 최근 잇달아 가지면서 ‘실속있는 연구와 개발(R&D)에 집중’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지난 2월 초부터 백우현 사장은 일주일에 두세 곳의 연구소를 방문하고...[Read More]

[CTO 열전 2]개인 비전과 회사 비전을 일치시켜보라

  도안구 2007. 07. 17 (0) 사람들 |

[CTO 열전 2]개인 비전과 회사 비전을 일치시켜보라 누구나 한 두번은 살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안유환 핸디소프트 글로벌 CTO 사장이 핸디소프트라는 국내 소프트웨어 회사에 합류한 것도 인생의 전환점이 됐다. 또 핸디소프트로서도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본 다기지를 거치는 시기였기에 안유환 사장의 합류는 안 사장 개인에게나 핸디소프트에게나 모두 의미 있는 일이 됐다. 안유환 글로벌 CTO는 2002년 3월 핸디소프트 연구개발본부장으로 핸디소프트와 인연을 맺었다. 안유환 CTO는 "산업 공학을 전공하면서 품질 관리쪽에 관심을 가졌죠. 당시에는...[Read More]

[CTO 열전 1]"불가능? 자신을 믿고 도전하라"

  도안구 2007. 05. 24 (0) 디지털라이프, 사람들 |

[CTO 열전 1]"불가능? 자신을 믿고 도전하라" "디지털 사회와 디지털 시대에는 모든 시스템들이 매끄럽게 통합(인티그레이션)돼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서비스기반아키텍처(SOA)가 꼭 필요한데 구현하기가 만만치 안네요. SOA 기본 기술 프레임워크에 대해 내 모든 역량을 쏟아붇고 있습니다. 내가 경험하고 쌓은 많은 것들을 다음 시대를 이끌어갈 후배들에게 넘기고 있습니다. 이것이 내가 CTO로서 할 수 있는 마지막 역할이라고 봅니다." 권영범 영림원소프트랩 CTO가 새로운 도전에 나서면서 던진 말이다. 그는 영림원의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을 사용하는 고객들이 서비스기반 아키텍처를 손쉽게 구현할...[Read More]

[CTO 열전 1]나무만 보지 말고 숲을 보라

  도안구 2007. 05. 22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사람들 |

[CTO 열전 1]나무만 보지 말고 숲을 보라 83년 인천 전국체전은 개인 권영범에게나 한국 IT 역사에 아주 중요한 행사였다. 전국 체전과 IT 역사와 무슨 상관이 있겠냐고 물을 수 있겠지만 83년 인천전국체전은 전산 시스템이 처음 도입된 행사였다. 정부는 86년 아시안게임과 88 서울 올림픽을 우리 전산 기술로 운영하기 위해 83년 전국체전에 전산 시스템을 테스트했다. 대표적인 국가 행사를 우리의 손으로 해내야 한다는 생각들이 싹텃고 그 첫 번째 시도가 83년 인천 전국체전이었다. 권영범 영림원 CTO는...[Read More]

[IT 수다떨기]'이공계 위기' 시대, 삼성에 대한 작은(?) 바람

  도안구 2007. 03. 12 (0) 뉴스와 분석 |

얼마 전 포스텍(옛 포항공대) 수석 입학·졸업생이 서울 의대에 편입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공계 위기'를 제목으로 단 기사가 쏟아지던군요. 이공계 생들이 앞다퉈 '법전'이나 '메스'를 집어들고 있으니 한국의 미래가 불안하다는 기사가 주였습니다. 이기태 삼성전자 부회장은 조선일보 아침논단에 기고한 '돌아오지 않는 고급 두뇌'라는 글로 이공계 위기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조선일보는 사설로도 다뤘군요. 인재를 주워담 듯 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최고기술책임자(CTO)까지 나서 걱정하고 있으니 위기는 위기인가 봅니다. 이기태 부회장의 얘기를 들어볼까요. ...[Read More]

SaaS, 개발 패러다임도 바꾼다

  도안구 2007. 03. 06 (3) 뉴스와 분석 |

맷 탐슨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총괄 이사는 지난달 말 열렸던 자바 컨퍼런스 기조연설에서 "웹 2.0 시대에 소프트웨어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수개월 단위로 개발 사이클이 단축돼야 한다. 웹 2.0과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의 확산으로 속도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고 밝힌 바 있다. 국내 뚜렷한 패키지 소프트웨어가 없는 상황에서 이런 글로벌 동향을 바로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하지만 여전히 패키지 소프트웨어에 도전하는 기업들이 있고, 이들이 어떤 태도를 보여야 할지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는 메시지임에는 틀림없다....[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