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선 안연구소 CEO, “내실 기하는데 주력”
2008. 11. 07 (0) 사람들 |
|
|
|
|
|
안철수연구소가 오석주 사장의 사임으로 공석인 CEO 자리를 놓고 공개 채용이라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이번 안철수연구소의 CEO 공개 모집은 공기업이나 정부투자기관 등 공공기관에서는 일부 실시되고 있으나, 일반 대기업이나 중소 벤처기업에서 CEO를 공개 모집하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안철수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CEO 공모는 다양한 경륜과 역량을 갖춘 가장 적합한 CEO를 영입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CEO 공모는 8월 12일부터 9월 11일까지 한 달 간 CEO 후보자의 지원서를 접수 받을 예정이며, 1차...[Read More]
|
|
|
|
|
|
|
|
|
|
얼마 전 포스텍(옛 포항공대) 수석 입학·졸업생이 서울 의대에 편입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공계 위기'를 제목으로 단 기사가 쏟아지던군요. 이공계 생들이 앞다퉈 '법전'이나 '메스'를 집어들고 있으니 한국의 미래가 불안하다는 기사가 주였습니다.
이기태 삼성전자 부회장은 조선일보 아침논단에 기고한 '돌아오지 않는 고급 두뇌'라는 글로 이공계 위기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조선일보는 사설로도 다뤘군요. 인재를 주워담 듯 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최고기술책임자(CTO)까지 나서 걱정하고 있으니 위기는 위기인가 봅니다.
이기태 부회장의 얘기를 들어볼까요.
...[Read More]
|
|
맷 탐슨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총괄 이사는 지난달 말 열렸던 자바 컨퍼런스 기조연설에서 "웹 2.0 시대에 소프트웨어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수개월 단위로 개발 사이클이 단축돼야 한다. 웹 2.0과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의 확산으로 속도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고 밝힌 바 있다.
국내 뚜렷한 패키지 소프트웨어가 없는 상황에서 이런 글로벌 동향을 바로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하지만 여전히 패키지 소프트웨어에 도전하는 기업들이 있고, 이들이 어떤 태도를 보여야 할지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는 메시지임에는 틀림없다....[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