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이 운영하는 포털사이트인 네이버(www.naver.com)가 웹 가속기와 캐싱 장비 업체들에게 새로운 판매 루트를 열어주고 있다는 군요. 네이버가 그 장비를 도입하는 것은 아니구요. 네이버가 지난해 언론사닷컴들에게 자사 뉴스 사이트의 트래픽을 몰아주면서 언론사닷컴들이 늘어나는 트래픽을 처리하기 위해 이런 웹 가속기와 웹 캐싱 장비들을 도입하거나 도입을 위해 테스트 작업들을 한창하고 있답니다.
또 한가지 이유는 언론사닷컴들이 포털에 뉴스를 제공하면서 자사 뉴스 사이트가 보여지는 기사 중간이나 하단에 또 다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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