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MS, 아마존과 구글 겨냥한 클라우드컴퓨팅 플랫폼 발표

  도안구 2008. 10. 28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MS, 아마존과 구글 겨냥한 클라우드컴퓨팅 플랫폼 발표 아마존과 구글 등 웹 서비스 업체들의 영향력이 갈수록 극대화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들을 겨냥한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을 선보였다. 웹서비스 업체간의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된 셈이다. 레이오지(Ray Ozzie) 마이크로소프트 최고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개최된 '프로패셔널 개발자 컨퍼런스 2008(Professional Developers Conference 2008)에서 '윈도 애저(Windows Azure)'을 공개했다. 애저 서비스 플랫폼은 PC나 웹, 전화 등에서 새로운 경험들을 체험할 수 있고, 클라우드부터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까지 모든 차세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개발자들을 위해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라이브서비스와...[Read More]

“웹 서비스를 위한 WOA, 진화해 갈 것”

  도안구 2008. 10. 23 (1) 사람들, 테크놀로지 |

"웹 서비스를 위한 WOA, 진화해 갈 것" 새로운 기술이 나올 때마다 이를 이해하고 쉽게 전달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WOA(Web Oriented Architecture; 웹지향아키텍처)도 그 중의 하나다. 서비스기반아키텍처(SOA)도 설명하기 힘든데 WOA라니. SOA가 기업 시장의 IT 시스템을 위한 디자인 방식으로 무게감이 느꺼진다면 WOA는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 분야로 SOA가 확장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물론 기업에서는 SOA 아키텍처를 위한 다양한 표준들을 이용하지만 WOA의 경우 웹표준 기술들을 이용해 좀더 빠르고 쉽게 서비스를 만들어 내고 서로 다른 서비스들을...[Read More]

SAP코리아, “성장 동력은 SCM-SRM-CRM”

  도안구 2008. 09. 17 (0) 사람들 |

SAP코리아, "성장 동력은 SCM-SRM-CRM"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증가율의 지속적인 하락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형원준 SAP코리아 신임 사장의 어깨를 무겁게 짖누르고 있는 문제들이다. SAP코리아는 데이터베이스(DB)와 운영체제(OS)를 제공하지 않는 솔루션 업체다. 하지만 ERP와 CRM, SCM 분야에서 1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기업용 솔루션 업체다. 지난해에는 매출 1077억원을 달성해 국내 진출 13년만에 1000억원 대의 매출을 돌파하는 등 매출 규모는 꾸준히 성장해 왔다. 그렇지만 영업이익은 갈수록 줄고 있고, 순이익 증가율도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등 외형적 실적에...[Read More]

한국IBM, “데이터파워로 SOA 프로젝트 가속도 내겠다”

  도안구 2008. 09. 14 (0) 사람들, 테크놀로지 |

한국IBM, "데이터파워로 SOA 프로젝트 가속도 내겠다" 한국IBM의 미들웨어를 총괄하는 웹스피어 사업본부에는 미들웨어 경쟁 업체들이 제공하지 않는 제품군이 하나 있다. 바로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인 데이터파워(DataPower)가 그것이다. 소프트웨어 전문가들이 왜 하드웨어 제품을 고객에 제공하려는 걸까? 손성익 IBM 소프트웨어 그룹 웹스피어 데이터파워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사진)는 "고객들은 서비스 기반 아키텍처(SOA)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시스템의 확장성과 성능, 보안, 웹서비스 관련 새로운 표준들의 등장, 운영 면에서 많은 고민에 빠졌다"고 전하고 "데이터파워는 이런 고객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등장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웹서비스...[Read More]

[블로터 2주년] “기술자 홀대는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

  도안구 2008. 09. 08 (4) 사람들 |

[블로터 2주년] "기술자 홀대는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던 지난 금요일 오전 10시. 남산의 녹음을 한눈에 바라다볼 수 있는 서울역 앞 힐튼호텔에서 손성익 IBM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만났다. 그는 1987년 IBM에 입사해 지금까지 23년째 개발자로 근무하고 있다. 10여년 전부터는 한국IBM의 고객이나 파트너를 만나기 위해 1년에 한번씩은 꼭 방한하고 있다. 52살의 전문 엔지니어를 국내 일선 현장에서 만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전날 고객 세미나에 앞서 인사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 다시금 인터뷰를 요청했고 손 선생은...[Read More]

레드햇, IBM-팁코 주도 메시지 큐잉 시장에 도전장

  도안구 2008. 09. 04 (0) 테크놀로지 |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 대명사인 레드햇이 메시징 큐잉(Messaging Queuing Protocol)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 시장은 전통적으로 IBM과 팁코가 주도하고 있었다. 메시징 큐잉은 오프라인의 우체국과 같은 역할을 하는 핵심 플랫폼이다. IT 자원들의 수많은 신호들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한국레드햇(www.kr.redhat.com)은 오늘, 차세대 고성능 컴퓨팅을 위한 멀티 플랫폼 메시징 시스템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MRG(Red Hat Enterprise Messaging Realtime Gri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레드햇은 지난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MRG의 베타 버전을 발표한 이후 고객사와...[Read More]

씽크프리, 최첨단 웹오피스 서버 개발도구 최초 공개

  지윤성 2008. 09. 03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씽크프리, 최첨단 웹오피스 서버 개발도구 최초 공개   Google 이 Chrome 이라는 새로운 웹브라우저의 베타버젼을 어제(1일) 공 했다. 이제 IT 트렌드는 감히 추측컨데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응용프로그램이 별도의 다운로드와 설치과정없이 웹브라저만 있어도 가볍게 바로 어디서나 사용가능한 형태의 비지니스 영역으로 진화하리라 생각한다. 이러한 트렌드는 최근 화두이기도 한 SOA, SaaS, Cloud-Computing 등을 보아도 추측 가능하고 이러한 변화속에서 자연스럽게 OS 역시 설치에서 온라인으로 바로 이용하는 형태로 바뀔 것이다. 과거 여러 IT 전문가들이 조금 이르게 시도하였던 Thin-Client 가 이제서야 퍼블릭 시장으로...[Read More]

티맥스, “ERP 고객 6개사 60억원 수주 목표”

  도안구 2008. 07. 28 (0) 사람들, 테크놀로지 |

티맥스, "ERP 고객 6개사 60억원 수주 목표" 이달 11일 티맥스소프트는 2008년 하반기 사업계획과 경영 전략을 확정지었다. 티맥스소프트는 올 초 연간목표로 수립한 수주 2,200억, 매출 1,600억원 목표에 대해 고객사 사업추진 시기에 따른 소폭의 조정은 있으나 큰 변동은 없이 연말까지 꾸준히 목표 달성을 추진해 갈 계획이다.  올 하반기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성장동력으로 데이터베이스관리(DBMS) 솔루션 ‘티베로(Tibero)와 전사자원관리(ERP) 솔루션 '프로ERP(ProERPO'를 정하고 집중적으로 해당 제품 사업을 육성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티맥스소프트 이강만 상무를 만나 ERP 사업에...[Read More]

티맥스, 5년 연속 국내 WAS 시장 1위

  도안구 2008. 06. 04 (0) 뉴스와 분석 |

티맥스소프트가 웹애플리케이션서버 시장에서 5년 연속 1위 달성해 기염을 토하고 있다. IT 시장조사 업체 한국IDC에서 발표한 '한국 애플리케이션 서버 소프트웨어 플랫폼(ASSP) 2008-2012 전망과 분석, 2007년 리뷰' 보고서를 통해, 국내 WAS 시장에서 티맥스소프트가 33%의 점유율로 5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티맥스소프트는 지난해 WAS 제품에서만 217억원의 매출을 올려 국내외 WAS업체들 가운데 사상 최초로 200억 고지를 돌파했을 뿐 아니라, 140~150억원대 수준인 BEA시스템즈코리아와 한국IBM 등 2~3위 경쟁업체들과 큰 격차로 시장...[Read More]

기업은 어떤 관점으로 소프트웨어를 바라봐야 할까요 ?

  Remon-Papa 2008. 05. 22 (0) 테크놀로지 |

기업은 어떤 관점으로 소프트웨어를 바라봐야 할까요 ? 앞서 변화되는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에 대한 글을 남겼었습니다.  이 글은 그 후속 글이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기업 IT의 중요한 요소로서, 소프트웨어 없이 기업이 비지니스를 하는 것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기업 업무에서의 IT, 특히 소프트웨어의 비중이 점점 커져감에 따라  요구되는 기능도 더 많아지고 복잡해 졌습니다. 이러한 배경에는 하드웨어의 성능이 비약적으로 발전되어 온것과 함께 소프트웨어의 기술들도 많이 발전해 왔기 때문입니다. 소프트웨어는 공장에서 물건을 찍어내듯이 만들어 낼 수는 없습니다. 개발 과정은...[Read More]

‘Project Zero’를 아십니까?

  Remon-Papa 2008. 05. 20 (2)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저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지만 'Project Zero'(www.projectzero.org)는 2007년 7월에 시작된 IBM의 인큐베이터 프로그램으로서 SOA를 Web 2.0으로 확장하게 해주는 프로젝트입니다.이 프로젝트는 CD/CD(Community Driven Commercial Development)로 운영되는데 이러한 방식은 오픈소스 프로젝트와는 다릅니다. CD/CD방식은 일반 사용자나 개발자들이 기술적인 내용에 대한 의견을 내고 이를 반영하는 과정은 동일하지만, 목표가 상용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내는 것이 다릅니다. 일반 상용 소프트웨어는 특정 개발팀이 모든것을 결정하는데 반해서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장점을 채용하여 개발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는 방안이...[Read More]

기업 비즈니스에서 소프트웨어란

  Remon-Papa 2008. 05. 13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효과적인 IT의 뒷받침 없이는 기업이 비즈니스 혁신을 이루기 어려운 상황이 되어 버린 것은 이미 오래전 일이 되었습니다. IT없는 기업의 비즈니스를 상상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즉 IT는 그 기업의 비즈니스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IT의 문제는 기업의 성과와 바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은행권에서 인터넷 뱅킹에 장애가 발생한다면 이는 더 이상 IT 부서만의 문제가 아닌 기업 전체의 신뢰도에 영향을 주는 주요한 요인으로 발전한다는...[Read More]

SI 업체에게 SOA 센터가 갖는 의미는?

  도안구 2008. 04. 25 (0) 사람들, 테크놀로지 |

SI 업체에게 SOA 센터가 갖는 의미는? 한국오라클이 국내에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센터(Oracle Fusion Middleware Center of Excellence; CoE)를 설립한다는 발표장에는 국내 대표적인 시스템 통합(SI) 회사인 SKC&C의 IT공학센터장 이윤성 상무가 자리를 함께 했다. SKC&C는 보험과 증권, 제 1금융권 등의 차세대 프로젝트도 여럿 진행하고 있고, 제조와 공공, 통신 분야에서도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이윤성 상무(사진)는 "공공과 금융은 물론 통신과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오라클이 갖춘 SOA나 기업용콘텐츠관리(ECM), 아이디관리(IDM),...[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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