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PP업계, ‘운영 채널 축소’ 반대

  도안구 2008. 08. 07 (0) 뉴스와 분석 |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달 30일 발표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 중 제53조에 해당하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의 최소 운영 채널수와 관련 현행 70개에서 50개로 축소하는 안에 대해 프로그램공급자(PP)들이 절대 수용불가 입장을 명확히 했다. PP업계는 이번 개정안이 현실화되면 아날로그 상품에서 송출되고 있던 PP 채널들이 시장에서 퇴출하게 되고 이로 인해 시청자들은 채널수가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시청하지 못하게 되는 과격한 조치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PP협의회는 8월 7일 이사회를 통해 이 같은 입장을 담은 건의서를 채택해 방통위에 제출할...[Read More]

케이블TV, 전화 사업도 통할까?

  도안구 2007. 07. 02 (0) 뉴스와 분석 |

케이블TV, 전화 사업도 통할까?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의 전화 사업은 소비자들에게 선택받을 수 있을까? 이달 복수 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와 유선방송사업자(SO)들이 방송과 전화, 초고속인터넷을 결합한 상품을 본격적으로 출시한다.  이미 MSO인 씨앤엠이 SK텔링크와 결합해 전화 사업에 뛰어들었는데 이달 티브로드를 필두로 HCN, 큐릭스, CJ케이블넷,온미디어가 KCT와 손잡고 상용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케이블TV방송 업계의 전화 시장 진출이 본격화 된다.  종합유선방송사업자들은 초고속인터넷 시장에서 2007년 5월 말 기준 16.5%를 차지하고 있다. 이런 수치는 KT 45.4%, 하나로텔레콤 25.5%에 이은 수치로 관련 시장에서 무시못할 서비스 업체로 자리잡고...[Read More]

MSO-일간지,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도안구 2006. 10. 24 (0) 뉴스와 분석 |

MSO-일간지,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지역 주민들에게 밀착된 MSO와 콘텐츠가 풍부한 중앙 일간지가 협력하는 새로운 모델이 등장했다. 서울지역 최대 MSO인 씨앤앰커뮤니케이션(www.cnm.co.kr)의 자회사인 C&M서울미디어원(http://sm1.cnm.co.kr)가 프로그램 공동 제작에 관한 협약서를 체결했다. 씨앤앰커뮤니케이션의 한 관계자는 블로터닷넷(www.bloter.net) 전화 인터뷰에서 "MSO와 일간지가 협력해 공동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하고 "지역성을 강화하려는 일간지와 콘텐츠 다양화를 원하는 SO의 결합"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앙일보에서는 주말판 섹션인 ‘WEEK&’ 커버스토리의 기획과 관련 내용을 제공하고 C&M서울미디어원에서는 선정된...[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