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님버즈, 모바일을 넘어 SNS로 확장

  버섯돌이 2008. 11. 12 (0) 뉴스와 분석 |

님버즈, 모바일을 넘어 SNS로 확장 본 블로그에서 여러 차례 소개했던 네덜란드에 기반을 둔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인 님버즈(Nimbuzz)가 독일 최대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인 StudiVZ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웹 및 모바일을 통해 회원들간에 IM 및 실시간 통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한다. StudiVZ는 페이스북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모방한 것으로 유명해졌는데.. 페이스북에서 이와 관련된 소송까지 제기한 상태이다. StudiVZ는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 3개국에 걸쳐 1,200만명이 넘는 유저를 보유하고 있는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이다. 님버즈는 StudiVZ의 기존 인터페이스에서 자사의 웹 채팅 서비스를 이용할...[Read More]

“긍정의 힘으로 도전하는 것이 벤처 정신”

  이희욱 2008. 10. 16 (5) 사람들 |

"긍정의 힘으로 도전하는 것이 벤처 정신" 구준회(40)·김태훈(30) 누리엔소프트웨어 공동창업자를 만나보면 차이점보다는 공통점을 더 많이 발견하게 된다. 우선 둘은 같은 대학(미국 코넬대) 선후배다. 업무 동반자를 찾을 때 사람 됨됨이를 가장 먼저 본다는 점도 똑같다. 그래서일까. 둘은 마치 오래 두고 가까이한 친구 같다. 10년 차이란 물리적 간극은 중요해 보이지 않는다. 또 있다. 둘 다 남들이 해보지 않은 새로운 일에 대한 도전 정신이 강하다. 일단 목표를 세우면 아무리 어려움이 닥쳐도 포기하지 않는 ...[Read More]

페이스북, 수익보다 성장에 ‘올인’

  추현우 2008. 10. 14 (0) Social IT, 뉴스와 분석 |

성공의 대가로 부(富)는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일까? 아니면 성공과 부는 별개의 것일까? 미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중 하나로 꼽히는 페이스북의 창립자이자 현 CEO인 마크 주커버그(Mark Zuckerberg)는 성공에는 부가 따르기 마련이라고 믿는 것 같다. Cnet 등 외신에 따르면, 마크 주커버그 CEO는 독일의 유력 일간지인 프랑크푸루터 알게마이네 자이퉁(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과 가진 인터뷰에서 페이스북의 최우선 목표는 성장이며, 수익은 부차적인 문제라고 언급했다. 인맥 형성이 주목적인 SNS의 특성상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Read More]

SK컴즈-한국MS, 전방위 기술 협력 모색

  도안구 2008. 10. 08 (0) 뉴스와 분석 |

SK컴즈-한국MS, 전방위 기술 협력 모색 SK커뮤니케이션즈(www.skcomms.com )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korea)가 손을 잡았다. 두 회사는 서비스 애플리케이션과 플랫폼 고도화 진행과 미래 신기술 공동연구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 싸이월드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서버와 SQL 서버 등 국내 최고의 윈도 플랫폼을 활용 고객이다. 특히 세계 최대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업체인 페이스북의 경우도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경험들이 서로 공유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SK컴즈는 또 올초 하나TV를 운영중이던 하나로미디어와 IPTV 관련 서비스 개발과 운영, 기술 교류에 관한 전략적...[Read More]

토종 3D SNS 누리엔 ‘온누리에’

  이희욱 2008. 09. 30 (0) 뉴스와 분석 |

토종 3D SNS 누리엔 '온누리에' 화젯덩어리 '한국판 세컨드라이프'가 베일을 벗었다. 누리엔은 이용자가 가상 공간에서 분신인 3차원(3D) 아바타를 이용해 자신을 표현하고 다른 이용자와 교류하는 3D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3D SNS)다. 이 곳에서 이용자는 친구를 만들고 관심사를 나누고 음악과 영화를 즐긴다. 웹에서 이뤄지는 생활들이 현실을 모방한 3D 가상 공간에서 똑같이 재현되는 셈이다. 네살배기 국내 벤처기업인 누리엔소프트웨어가 3년여 준비 끝에 9월30일 정식 선보였다. 이런 식이다. 누리엔에 가입하면 '홈'이 주어진다. 홈은 개인 공간이자 교류의 기본 공간격이다. 이용자는...[Read More]

‘마이스페이스’표 공룡 음악 서비스 ‘두둥’

  이희욱 2008. 09. 26 (0) 뉴스와 분석 |

'마이스페이스'표 공룡 음악 서비스 '두둥' 글로벌 커뮤니티와 대형 음반사들이 손을 잡고 대형 음악 유통 플랫폼을 띄웠다. 글로벌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마이스페이스는 9월26일 EMI뮤직, 소니 BMG 뮤직 엔터테인먼트, 유니버설 뮤직 그룹, 워너 뮤직 그룹 및 소니 ATV 뮤직퍼블리싱 등과 손잡고 '마이스페이스 뮤직' 플랫폼을 선보였다. '마이스페이스 뮤직'은 오디오 및 비디오, 전자상거래, 이용자 및 아티스트용 플레이 리스트 등 다양한 상품과 함께 새로운 수익모델을 제공한다. 플랫폼에 맞는 새로운 뮤직 플레이어도 선보인다. 주요 기능들은 다음과 같다. ■ 마이뮤직=이용자들이...[Read More]

마이스페이스, “예비 게임 개발자 모여라~”

  이희욱 2008. 08. 21 (0) 디지털라이프 |

마이스페이스(www.myspace.com)가 개발자를 꿈꾸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게임 애플리케이션 창작 지원 캠프를 개최한다. 오는 9월 6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아주대학교에서 열리는 'MDP(MySpace Developer’s Platform) 마스터 캠프’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하루 동안 열리며, 전문가로부터 직접 들어보는 소셜 애플리케이션 산업의 미래에 관한 강연이 열리는 오전 세션과 직접 프로그래밍에 도전해 보는 오후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 캠프에는 개인 또는 팀 단위 모두 참가 가능하다. 마이스페이스는 이번 캠프를 통해 국내에서 게임 애플리케이션...[Read More]

토종 3D SNS ‘누리엔’ 맛보기 서비스

  이희욱 2008. 08. 05 (0) 디지털라이프 |

토종 3D SNS '누리엔' 맛보기 서비스 누리엔소프트웨어는 차세대 3차원(3D)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누리엔' 정식 서비스에 앞서 비공개 테스트를 4주동안 진행한다. 이번 맛보기 서비스는 '디지털 쉬크'들을 겨냥했다. 누리엔쪽은 "'디지털 쉬크'는 디지털 시대에 새롭게 나타난 소비집단으로 여유롭고 트렌디하며 쉬크한 스타일을 추구하고, 자신의 관심사에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새로운 정보에 밝아 초기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영향력 있는 세력"이라고 소개했다. 누리엔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는 3D 가상 공간에서 3D 아바타와 나만의 홈, 나만의 사교공간을 취향대로 꾸밀 수 있으며, '디지털...[Read More]

닷넷맵

  이희욱 2008. 07. 30 (0)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닷넷맵 그래픽 이미지는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려 할 때 효과적인 도구다. 닷넷맵은 그런 점에서 눈여겨볼 만 한 도구다. 닷넷맵은 이른바 '네트워크 그래프'를 손쉽고 효과적으로 만들어준다.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현황이나 인맥관리 등을 표현하는 데 제격이다. 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 커뮤니티 테크놀로지 그룹의 마크 스미스 팀이 만들었다.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2007용 템플릿도 제공한다. 압축 파일을 내려받아 푼 다음→'Setup.exe' 파일을 실행해 프로그램을 설치하고→'NetMapGraph.xltx' 파일을 엑셀 2007 템플릿 폴더에 복사하면 된다. 윈도우XP의 경우...[Read More]

구글 vs 페이스북,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버섯돌이 2008. 05. 29 (1) 뉴스와 분석 |

소셜네트워킹 서비스를 둘러싼 구글과 페이스북의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다. 구글이 소셜네트워킹 오픈 플랫폼인 오픈소셜(OpenSocial)을 제공하면서 촉박된 두 회사의 경쟁은 페이스북이 자사의 소셜네트워킹 플랫폼의 아키텍처를 공개해서 맞섰다. 이 때 소셜네트워킹 3위 사업자인 베보(Bebo)는 페이스북의 아키텍처를 채택해서 페이스북에 힘이 실리는 듯 하더니, 곧이어 오픈소셜을 채택한 마이스페이스가 플랫폼을 공개하고 인터넷의 또 다른 강자인 야후가 오픈소셜 진영에 합류하며 아주 흥미로운 파워게임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데이터이동성(Data Portability) 분야에서도 구글과...[Read More]

“소셜 VoIP ‘터치링’으로 수익과 대중성 모두 잡겠다”

  기쁘미 2008. 05. 15 (0) 디지털라이프, 사람들, 삶/여가/책, 테크놀로지 |

"소셜 VoIP '터치링'으로 수익과 대중성 모두 잡겠다" 인터넷 전화(VoIP)는 지금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통신 시장을 뿌리채 휘든들 킬러 애플리케이션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외국에 나가보면 공항 같은곳에서 사람들이 스카이프로 저렴하게 국제전화를 쓰는 장면은 더 이상 어색하지 않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스카이프나 네이버폰 같은 소프트폰 사용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고 주요 기간 통신 사업자들도 속속 'VoIP 시장 대권 레이스'에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그러나 외국과 우리나라의 VoIP 생태계는 풍기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스카이프외에 자자 등 소셜 네트워크와...[Read More]

3D SNS 플랫폼업체 누리엔, 해외서 1천500만달러 투자 유치

  기쁘미 2008. 04. 23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3D SNS 플랫폼업체 누리엔, 해외서 1천500만달러 투자 유치 누리엔을 공동 창업한 구준회 대표(좌측)와 김태훈 이사(우측)소셜 네트워크 플랫폼 업체 누리엔소프트웨어가 노던 라이트 벤처 캐피털 등 미국과 중국 벤처캐피털로부터 총 1천500만달러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 유치로 현재 개발중인 3D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 '누리엔' 서비스 출시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누리엔은 사용자가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아바타와 자신만의 3D 공간, 콘텐츠를 만들 뒤 이를 통해 친구들과 서로 재미있게 상호교류 할 수 있다. 리듬 댄스 게임...[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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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는 메타 미디어! 올블과 달라요”

  이희욱 2008. 04. 20 (1)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사람들 |

"믹시는 메타 미디어! 올블과 달라요" 믹시의 질주가 무섭다.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처럼 무섭게 앞만 보고 달린다. 방문자수를 알리는 그래프는 자고 나면 가파르게 치솟는다. 이 추세라면 경쟁 서비스들을 발 아래 봉우리로 만드는 것도 시간문제로 보인다.  믹시는 블로그 글들을 RSS로 수집해 보여주는 서비스다. 겉보기엔 올블로그나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를 연상케 한다. 헌데 믹시 운영자 왕효근(27) 씨는 "믹시는 올블로그와 다르다"고 말한다. 뭐가? "올블로그같은 메타블로그는 블로그들의 글을 수집해 보여주지만, 믹시는 다릅니다. 블로그 글 뿐 아니라 뉴스와 동영상까지 수집해...[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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