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버즈, 모바일을 넘어 SNS로 확장
2008. 11. 12 (0) 뉴스와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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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대가로 부(富)는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일까? 아니면 성공과 부는 별개의 것일까?
미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중 하나로 꼽히는 페이스북의 창립자이자 현 CEO인 마크 주커버그(Mark Zuckerberg)는 성공에는 부가 따르기 마련이라고 믿는 것 같다.
Cnet 등 외신에 따르면, 마크 주커버그 CEO는 독일의 유력 일간지인 프랑크푸루터 알게마이네 자이퉁(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과 가진 인터뷰에서 페이스북의 최우선 목표는 성장이며, 수익은 부차적인 문제라고 언급했다. 인맥 형성이 주목적인 SNS의 특성상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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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페이스(www.myspace.com)가 개발자를 꿈꾸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게임 애플리케이션 창작 지원 캠프를 개최한다.
오는 9월 6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아주대학교에서 열리는 'MDP(MySpace Developer’s Platform) 마스터 캠프’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하루 동안 열리며, 전문가로부터 직접 들어보는 소셜 애플리케이션 산업의 미래에 관한 강연이 열리는 오전 세션과 직접 프로그래밍에 도전해 보는 오후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 캠프에는 개인 또는 팀 단위 모두 참가 가능하다.
마이스페이스는 이번 캠프를 통해 국내에서 게임 애플리케이션...[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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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킹 서비스를 둘러싼 구글과 페이스북의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다. 구글이 소셜네트워킹 오픈 플랫폼인 오픈소셜(OpenSocial)을 제공하면서 촉박된 두 회사의 경쟁은 페이스북이 자사의 소셜네트워킹 플랫폼의 아키텍처를 공개해서 맞섰다. 이 때 소셜네트워킹 3위 사업자인 베보(Bebo)는 페이스북의 아키텍처를 채택해서 페이스북에 힘이 실리는 듯 하더니, 곧이어 오픈소셜을 채택한 마이스페이스가 플랫폼을 공개하고 인터넷의 또 다른 강자인 야후가 오픈소셜 진영에 합류하며 아주 흥미로운 파워게임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데이터이동성(Data Portability) 분야에서도 구글과...[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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