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툴즈와 함께한 2006년의 감동~
2007. 01. 16 (2) 테크놀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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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말,
어느 블로그에서 처음 태터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아마도 IT컬럼니스트인 김중태님의 블로그였던 것 같은데, 당시의 만남이 2006년 나의 한 해를 태터와 함께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나의 이력은 웹과는 전혀 상관없다.
방송기술이 주종목인 나에게 있어서 웹을 활용한 새로운 미디어의 세계에 대한 갈망은 작지 않았다. 98년 인터넷 방송이 닷컴의 열풍속에 거품으로 떠오르고 있을 때에도 난 그 자리에 있었다. 이력은 웹과 전혀 상관없었지만, 웹이 방송분야에 무언가 역할을 하게 될 거라는...[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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