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웹 2.0 기술 확산, 막을 길 없다”

  도안구 2008. 11. 09 (0) 사람들, 테크놀로지 |

"웹 2.0 기술 확산, 막을 길 없다" 최근 국내 웹 2.0 기술 기반 서비스 기업들의 성적 부진으로 인해 웹 2.0에 대한 관심이 예전과 같지 않은 상황에서 웹 2.0 기술의 확산을 막을 수 없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런 목소리의 주인공은 웹 2.0 서비스 기업이나 인물이 아니다. 오라클이라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에서 근무하고 있는 오라클 아태지역 윌 보스마(Will Bosma) 부사장의 목소리다. 윌 보스마 부사장은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이면서 동시에 스탠드얼론 형태로도 구축이 가능한 'CRM 온디맨드 릴리즈 15'...[Read More]

국내에도 모바일 웹2.0 서비스 등장하나?

  버섯돌이 2008. 04. 12 (0) 디지털라이프 |

노키아가 모바일웹2.0 시대를 대비하여 위젯 서비스를 향후 핵심 서비스로 밀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유무선 연동형 개방형 위젯 포털 서비스가 등장한다고 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8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 유재성)와 한국소프트웨어 진흥원(KICA)에서 혁신적인 기술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Microsoft Innovation업체로 선정된 BICON(대표 이재철)은 SK텔레콤과의 제휴를 통해 4월 16일부터 web 2.0 시대의 주요 기술인 위젯과 RSS를 접목한 유무선연동 '오픈 위젯 포털' 서비스(www.mybicon.com)를 국내 최초로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SK텔레콤의 대기화면 서비스인 T-interactive의...[Read More]

인터넷한겨레와 온신협, 위자드닷컴

  이희욱 2008. 01. 14 (17)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인터넷한겨레와 온신협, 위자드닷컴 위자드닷컴 운영사인 위자드웍스 표철민 사장의 글에 대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인터넷한겨레가 위자드닷컴에 자사 뉴스 RSS 위젯 서비스를 빼줄 것을 요구했다는 내용이 뼈대다. '한겨레'란 브랜드에 대한 '희미한 옛사랑의 추억'이나마 갖고 있던 사람들도 이번 처사에 대해선 실망과 분노를 토로하는 목소리가 높은 분위기다. 결론부터 말하면, 나 역시 인터넷한겨레의 대처가 신중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허나, 좀더 차근차근 따져볼 일이다. 이번 사건의 본질은 인터넷한겨레와 위자드닷컴의 문제가 아니다. 배경에는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이하 온신협)와 RSS라는...[Read More]

2008년 RSS리더 시장을 말한다

  기쁘미 2007. 12. 26 (2) 사람들 |

2008년 RSS리더 시장을 말한다 지난해말이었습니다.웹사이트에 접속하지 않고 그 사이트에 올라오는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는 RSS(Really Simple Syndication) 리더를 보고, 온라인 콘텐츠 유통 구조를 뒤흔들 '킬러앱'이 될 것이란 기대감을 품었더랬습니다. 콘텐츠가 좋지 않으면 독자들에게 외면당한다는 것과  앞으로 뉴스유통 시장도 사용자 중심 구조로 넘어가겠구나 하는 생각에 순간적으로 흥분, 'RSS위한 찬가'를 불러댄적도 있습니다. 그만큼 RSS는 저에에 기존 판도를 무너뜨릴 파괴적인 기술로 다가왔습니다.그러나 RSS리더의 확산 속도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더디게 진행된 듯...[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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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리더도 검색이 가능할 듯

  기쁘미 2007. 08. 07 (1) 뉴스와 분석 |

구글리더도 검색이 가능할 듯 RSS리더기로 구글리더를 쓰고 있는데, 들어오는 정보량이 많다보니 그것을 제대로 소화하기가 만만치 않다. 안보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리고 날짜가 지난 정보는 그냥 묻어두거나 대충 읽고 지나친다.  언젠가 리더기에서 봤던건데하는 기억은 하는데 정확하게 어떤건지 헷갈릴때도 있다. 정보가 꽤 쌓여있을 경우 날짜별로 밑으로 내려가면서 그것을 찾는다는 것은 유비쿼터스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수작업이다. 구글도 이런 불편함을 알아챘고 구글리더에 검색 기능을 집어넣을 모양이다. 사용자 입장에서 매우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Read More]

MS 라이브서치맵, "불여우도 3D 지원"

  이희욱 2007. 04. 04 (2)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마이크로소프트의 불여우 껴안기가 또한번 입증되려는가. MS가 최근 라이브 검색의 지도서비스 '라이브서치맵'을 업데이트하면서 파이어폭스에서도 3차원 지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시작했다. MS의 변화된 태도는 몇 차례 사례를 통해 드러난 바 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7을 출시하면서 탭브라우징이나 확장기능 등 모질라 계열 웹브라우저의 장점을 공개적으로 수용한 것은 잘 알려진 사례다. 지난 1월에는 자사의 3D 사진 모델링 서비스인 '포토신스'를 파이어폭스 이용자도 쓸 수 있게 해달라는 이용자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파이어폭스용...[Read More]

Enterprise 2.0에 대한 고찰

  박재현 2007. 03. 09 (5) 테크놀로지 |

Enterprise 2.0에 대한 고찰 씽크프리에 합류하기 전에 오랜 시간 동안 검색엔진, 지식관리 시스템, 지식 포털, 기업 포털 시스템 개발과 구축 분야에서 일을 했었습니다. 아마 대략 짐작해도 100여 곳 이상의 기업과 공공 기관의 지식관리 포털을 구축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지 씽크프리에서 웹 오피스를 개발하며 Web2.0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할 때 기업에서의 적용에 대해 무척 관심이 많았습니다. 지난 글들 중에 "Web2.0과 기업 인트라넷 시스템" 이란 글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기존의 기업 시스템들은 공통적인...[Read More]

[서평] 웹2.0 이노베이션

  기쁘미 2007. 01. 07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삶/여가/책 |

2000년대초반 IT 기자들의 최대 관심사중 하나는 웹서비스였다 .마이크로소프트 '닷넷'과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썬원'이 차세대 웹서비스 시장을 놓고 사활건 승부를 펼치고 있다는 게 골자였다. 많은 미디어들이 '닷넷 vs 썬원'을 대결구도로 잡은 기사를 쏟아냈고 나 역시 이에 앞장섰던 기억이 생생하다. 당시 웹서비스는 '모든 것은 웹으로 연결되며 직접 개발하지 않고도 웹기술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개념을 담고 있었다. 인터넷의 폐쇄성이 강한 시대였음을 감안하면 혁명적인 발상이었다.파괴적인 개념이었던 만큼 혼돈이...[Read More]

2007년을 달굴 인터넷 트렌드

  기쁘미 2006. 12. 20 (0) 뉴스와 분석 |

2007년을 달굴 인터넷 트렌드 지난주 리드라이트웹을 인용해 2006년을 달군 인터넷 트렌드 란 글을 포스팅했다.  2007년에는 과연 어떤 흐름들이 인터넷 세계를 강타할 것인가.  역시 리드/라이트웹을 인용해 2007년을 달굴 글로벌 인터넷 트렌드를 전망한다. RSS -2006년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RSS는 2007년 주류로 편입될 것이다. RSS는 마이크로소프트 신형 운영체제(OS) 윈도비스타에 들어가는 것외에 야후메일과도 통합된다. RSS와 관련한 구글의 실험도 2007년 보다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RSS 변종인 G데이터를 사용하는 구글베이스를 주목하길 바란다. 이외에도 새롭고 흥미로운 서비스들이 2007년 RSS위에 구현될 것으로 전망된다. Techmeme의 광고...[Read More]

2006년을 달군 인터넷 트렌드

  기쁘미 2006. 12. 12 (0) 뉴스와 분석 |

2006년을 달군 인터넷 트렌드 웹2.0 열풍이 2006년 미국 인터넷 시장을 뒤흔들었다. 한국도 마찬가지였다. 거품과 실체 논란속에서도 웹2.0은 지금의 인터넷 시대를 규정하는 핵심 키워드로 자리잡았고 2007년에도 그 영향력은 변함이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인터넷 분야 전문 블로그인 리드/라이트웹이 2006년을 뜨겁게 달군 인터넷 트렌드와 2007년을 조망하는 기획시리즈를 하겠다는 출사표를 던졌다.  앞으로 몇주간 2006년 트렌드와 신제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의 글을 올려놓겠다고 한다. 2007년에 대해서도 전망해 보겠다고 했다.  리드/라이트웹이 기획시리즈를 시작하며 첫번째로 올린 글은 2006년...[Read More]

RSS, 그 70일간의 체험

  기쁘미 2006. 11. 27 (5) 디지털라이프 |

RSS, 그 70일간의 체험 블로터닷넷에 합류한지 3개월이 가까워옵니다. 블로그, 메타블로그, 웹2.0, 딕닷컴, RSS 등 그동안 말로만 들어왔던 것들을 직접 체험하고 그 의미를 나름대로 해석할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놈'은 바로 RSS입니다.  Really Simple Syndication'의 약자인 RSS는 웹사이트에 접속하지 않아도 그 사이트에 올라오는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RSS리더기가 있고, 보고자 하는 사이트가 RSS 기술을 지원만 하면 마음에 드는 뉴스만 골라볼 수 있는 것이지요. 과거와는 다른 '뉴스보기 패러다임'입니다. RSS는, 그동안 비판적으로 바라봐왔던 '포털...[Read More]

SW, 웹2.0을 향해 쏴라

  기쁘미 2006. 10. 24 (0) 뉴스와 분석 |

닷컴에 이어 기업용 SW업계에도 웹2.0을 끌어안으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협업SW분야에서 웹2.0이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선수를 치고 나온 업체는 IBM이다.  협업SW에 RSS피드와 블로그 기능을 집어넣었고 웹2.0 관련 커리큘럼을 개설하기 위해 애리조나 대학과 손을 잡았다. 웹2.0 분야에서도 지분을 확보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IBM은 자사 제품군에 웹2.0 기술을 적용하는 것과 함께 전문 업체들과의 협력도 강화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IBM은 기업 컴퓨팅에서 맹주로 군림하고 있다. 이런 IBM이 웹2.0을 포용한 것은 기업용SW 시장에서도...[Read More]

빅블루의 웹2.0 끌어안기

  기쁘미 2006. 10. 20 (0) 뉴스와 분석 |

'빅블루' IBM도 웹2.0 끌어안기에 적극 나선 것일까. 요즘들어 부쩍 IBM과 웹2.0을 다룬 외신 기사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웹2.0 하면 우선 닷컴 기업들이 떠오르는게 사실. 육중한 메인프레임으로 대표되는 IBM과는 어딘가 거리가 있어 보인다. 그러나 이미지는 이미지일 뿐이다.  IBM은 웹2.0 공간에 파고드려는 의지를 공개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한 듯 하다. IBM은 최근 업그레이드한 로터스 노츠 협업소프트웨어에 웹2.0의 꽃인 블로그와 RSS 피드 기능을 집어넣었다. 사실 협업과 웹2.0은 개념적으로 매우 가깝다고 할 수 있다. 협업SW 공급...[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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