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 PR 회사의 블로그 활용 비교
2007. 06. 18 (0) 뉴스와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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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커뮤니케이션'
미디어 뉴스를 접하다보면, 조직의 책임자들이 말실수를 해서 조직의 명성이나 이미지를 떨어뜨리거나 위기를 더욱 확대시키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이는 ‘전략적 커뮤니케이션’을 고려하지 않고 미디어와 일상적인 커뮤니케이션 형태로 대화했기 때문이다.
미디어는 인터뷰 진행시 당연히 특정 목적을 가지고 대화한다. 그 목적은 말이나 글로 명시적으로 드러나지 않을 수도 있으나, 기자가 마음속에 인터뷰 및 주제에 대한 명확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런데 인터뷰 당사자들은 보통 해당 인터뷰의 주제와 이슈에...[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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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PR News 저널에서 발간된 'Media Training Guidebook'를 한권 얻어 시간 날 때마다 읽고 있답니다. 오늘은 읽었던 아티클중에 위기 커뮤니케이션시 활용할 메시지 개발법을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위기상황이나 감성적으로 변화가 심한 상황에서는 사람들의 정보 다루는(process) 능력이 80% 감소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기업 대변인들이 아무리 정확하고 분명한 정보를 전달한다고 해도, 일반 오디언스들은 잘 듣지도 못하고 별다른 대응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들은 위기 상황이 발생하였을...[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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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홍보는 아직까지도 언론홍보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언론홍보를 잘 하기 위해서는 글도 잘 써야 하지만 기자와의 원만한 관계도 대단히 중요하다. 기자와의 원만한 관계를 위해서 대한민국 홍보 실무자들은 기자와의 접촉을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인다. 안 좋은 말로 표현을 하자면 기자들에게 향흥을 무차별적으로 제공을 한다는 말이다.
하지만, 앞으로 이런 Publicity의 부정적인 면들이 사라질 전망이다. 바로 블로터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블로터는 ‘블로거(blogger)와 ‘리포터(reporter)’를 합성한 새로운 용어, 블로거의...[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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