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업계, ‘운영 채널 축소’ 반대
2008. 08. 07 (0) 뉴스와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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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달 30일 발표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 중 제53조에 해당하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의 최소 운영 채널수와 관련 현행 70개에서 50개로 축소하는 안에 대해 프로그램공급자(PP)들이 절대 수용불가 입장을 명확히 했다.
PP업계는 이번 개정안이 현실화되면 아날로그 상품에서 송출되고 있던 PP 채널들이 시장에서 퇴출하게 되고 이로 인해 시청자들은 채널수가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시청하지 못하게 되는 과격한 조치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PP협의회는 8월 7일 이사회를 통해 이 같은 입장을 담은 건의서를 채택해 방통위에 제출할...[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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