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파란도 ‘오픈소셜’ 동참

  이희욱 2008. 10. 14 (2) 뉴스와 분석 |

파란도 '오픈소셜' 동참 파란이 구글이 주도하는 SNS 플랫폼 '오픈소셜'에 참여한다. 오픈소셜은 SNS 웹사이트 개발자들이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 기능을 손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공동 API다. 오픈소셜 플랫폼을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면 똑같은 오픈소셜 기반 웹사이트나 서비스에 손쉽게 적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자신이 만든 애플리케이션으로 여러 서비스를 손쉽게 연동할 수 있으며, 짧은 시간에 많은 이용자를 확보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용자도 자기 SNS 안에서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골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국내...[Read More]

구글 vs 페이스북,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버섯돌이 2008. 05. 29 (1) 뉴스와 분석 |

소셜네트워킹 서비스를 둘러싼 구글과 페이스북의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다. 구글이 소셜네트워킹 오픈 플랫폼인 오픈소셜(OpenSocial)을 제공하면서 촉박된 두 회사의 경쟁은 페이스북이 자사의 소셜네트워킹 플랫폼의 아키텍처를 공개해서 맞섰다. 이 때 소셜네트워킹 3위 사업자인 베보(Bebo)는 페이스북의 아키텍처를 채택해서 페이스북에 힘이 실리는 듯 하더니, 곧이어 오픈소셜을 채택한 마이스페이스가 플랫폼을 공개하고 인터넷의 또 다른 강자인 야후가 오픈소셜 진영에 합류하며 아주 흥미로운 파워게임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데이터이동성(Data Portability) 분야에서도 구글과...[Read More]

페이스북, 구글 프렌드 커넥트 막았다

  버섯돌이 2008. 05. 16 (1) 뉴스와 분석 |

지난 글에서 구글(Google), 마이스페이스(MySpace), 페이스북(Facebook) 사이에 정보이동성(Data Portability)를 둘러싼 또 다른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드렸는데, 서비스 초기부터 구글과 페이스북 사이에 문제가 발생했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페이스북이 구글의 프렌드커넥트(Friende Connect)의 요청을 막고 있다고 한다. 아래는 구글 프렌드커넥트를 적용한 사이트에서 프렌드커넥트를 통해 다른 서비스(Google Talk, 페이스북, 오르컷, Hi5)의 정보를 불러오는 화면인데, 페이스북의 경우 막혀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다. ...[Read More]

야후, 구글 오픈소셜 합류 가능성..소셜플랫폼 전쟁 점입가경

  버섯돌이 2008. 03. 12 (1) 뉴스와 분석 |

구글(Google)과 페이스북(Facebook)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소셜네트워킹 플랫폼 전쟁이 더욱 치열해지면서 구경꾼에게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에 반격을 나선 쪽은 구글인데, 인터넷 서비스의 강자인 야후가 구글의 오픈소셜(OpenSocial) 진영에 합류할 것이라는 소문 때문이다. 뉴욕타임즈는 야후 내부 소식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하면서 야후가 구글이 주도하고 있는 소셜네트워킹 플랫폼인 오픈소셜에 합류할 것이며, 빠르면 이번 주 내에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야후 대변인은 "야후는 오픈아이디 등의 공개표준을 지지해 온 역사를...[Read More]

구글, 사회적 관계도 검색한다

  버섯돌이 2008. 02. 02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구글에서 이용자의 사회적 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 "Social Graph API"라는 흥미로운 서비스를 개시했다. 많은 사람들이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등 수 많은 소셜네트워킹 서비스뿐만 아니라 웹 사이트에 가입해 있는 상태이고, 여기에 개인 블로그 등을 운영하고 있다. 새로운 웹 서비스를 만들거나 기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 입장에서 보면 자신의 회원들이 어떤 사회적 관계를 맺고 있는지 궁금한데, 구글이 제공하는 Social Graph API를 이용해서 쉽게 관계를 파악할 수...[Read More]

마이스페이스 플랫폼 개방, 페이스북과 경쟁 본격화

  버섯돌이 2008. 01. 30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세계 최대의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업체인 마이스페이스(MySpace)가 외부 개발자가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자사 플랫폼을 개방하고, 이 분야에서 한참 앞서 가고 있는 페이스북(Facebook)과의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 마이스페이스는 미국 시간으로 1월29일에 외부 개발자가 자사가 제공하는 오픈 API를 이용할 수 있도록 등록을 받고 있으며, 페이스북과 같이 외부 개발자가 마이스페이스용 소셜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마이스페이스는 구글의 개방형 소셜 네트워킹 플래폼인 오픈소셜(OpenSocial)에도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마이스페이스용으로...[Read More]

스카이프,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진출할까?

  버섯돌이 2008. 01. 18 (1)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회원수(정확하게 이야기하면 계정수)가 2억5천만명에 이르는 스카이프는 과연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에 진출할 것인가? 태우's log에 따르면 SNS시장에서 가장 많은 회원수를 가진 마이스페이스(MySpace)의 경우 2억2천만명 정도이고, 요즘 각광을 받고 있는 페이스북(Facebook)의 회원 수는 고작(?) 6천만명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회원수로만 놓고 받을 때 스카이프가 어깨에 힘줄만한 상황인 것이다. 게다가 지난해부터 잭스터(Jaxtr)를 중심으로 SNS에 익명통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Social VoIP가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니.. 엄청난 회원수와 인터넷전화(VoIP)를 겸비한 스카이프(Skype) 입장에서보면 배가 아픈...[Read More]

구글, 스카이프 인수하나?

  버섯돌이 2007. 11. 20 (1) 뉴스와 분석, 삶/여가/책, 테크놀로지 |

  세계 최대 인터넷 검색 업체인 구글(Google)이 세계 최대 P2P 기반의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인 스카이프(Skype)를 인수한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이 소문이 처음 전해진 곳은 영국의 가디언인데, 그 내용을 잠시 살펴보자. Currently in favour around London's webbist community is the rumour that Google has been in negotiations to buy Skype, the web telephony firm, from eBay. This makes sense on a number of levels, particularly because it...[Read More]

SNS 천하통일 꿈꾸는 구글 ‘오픈소셜’

  이희욱 2007. 11. 02 (3)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SNS 천하통일 꿈꾸는 구글 '오픈소셜' 구글이 '오픈소셜'이란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오픈소셜은 구글이 제공하는 API 종합선물세트다. 이 API를 적용할 경우 자연스레 오픈소셜을 적용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연동된다. 구글을 중심으로 거대한 SNS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시도다. 이미 내로라하는 업체들이 동참을 선언하고 나섰다. 대표적인 곳은 마이스페이스다. 크리스 드월프 마이스페이스 CEO는 구글 오픈소셜 동참을 발표하는 기자간담회에서 "이것(오픈소셜)이 새로운 사실상의 표준을 창조할 것"("This will create the new defacto standard")이라고 치켜세웠다는 소식이다. 에릭 슈미트 구글 CEO 또한...[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