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MS문서포맷 OOXML, 국제표준으로 사실상 확정

  기쁘미 2008. 04. 02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MS문서포맷 OOXML, 국제표준으로 사실상 확정 마이크로소프트(MS)의 문서포맷 오피스 오픈XML(OOXML)이 사실상 국제 표준으로 확정됐다. 표준화를 위한 모든 과정은 마무리됐고 공식 발표만 남은 상태다.국제표준화기구(ISO )가 각국 대표들을 상대로 진행한 OOXML 표준화 찬반 투표 결과  각국 대표 기관 멤버중 86%가 표준화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준안이 승인되려면 75%의 찬성표를 획득해야 한다.MS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각국 대표중 P 멤버(Participating national body members)들을 상대로한 투표서도 75%가 찬성해, 요구 조건인 66.7% 이상을 충족했다. MS의 톰 로버트슨 상호운용성 및 표준...[Read More]

ODF,OOXML이 가져올 새로운 기회들

  박재현 2008. 03. 30 (1) 테크놀로지 |

27일 기술표준원에서 OOXML의 ISO 표준안에 찬성했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각 나라들의 결과가 집계되어 공식 발표가 되지 않았지만 OOXML의 ISO 표준 통과는 대세인 것 같습니. 이제 문서 표준을 둘러싼 논쟁은 정리하고 오피스 시장에서 OOXML과 ODF가 가져다 줄 기회와 이를 잡기 위한 노력과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과 같은 기회들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mashup 문서가 일반화된다. Youtube 의 동영상 , 플리커의 이미지 등 외부의 컨텐트가 매쉬업된 문서가 일반화된다. 마찬가지로 기업내부에서도...[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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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OOXML 표준화, 수정사항 이행안됐으면 반대표 던져야”

  기쁘미 2008. 03. 20 (4) 디지털라이프, 사람들, 삶/여가/책, 테크놀로지 |

"MS OOXML 표준화, 수정사항 이행안됐으면 반대표 던져야" 3월말 마이크로소프트(MS) 문서 포맷인 오피스오픈XML(OOXML)의 국제 표준화 투표를 앞둔 가운데, 국내 SW개발자들이 국내 대표단들을 상대로 MS가 수정 사항을 이행했는지 여부를 철저하게 따져보고 투표에 임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윤석찬 다음커뮤니케이션 팀장이 중심이된 국내 개발자 140명은 웹사이트를 통해 수정 요구가 100% 받아들여지지 않았을 경우 반대표를 던져야 한다는 것을 골자로 하는 서명운동도 진행하고 있다. OOXML은 지난해 9월에 ISO에 표준화안으로 상정됐지만, 각국 대표들의 투표 결과 부결된 바 있다. 한국...[Read More]

MS의 오피스 전략 이해해보기(2/2)

  박재현 2008. 03. 02 (0) 테크놀로지 |

MS의 오피스 전략 이해해보기(2/2) 이번 주는 한 주가 마치 한 달 같네요! 아마 3월이 가장 바쁜 달이 될 것 같습니다. 지난 번 글에 이어 좀 더 MS 오피스 전략의 중심인 'OBA(Office Business Application)'에 대해 살펴보면서 다양한 각도에서 전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그림은 OBA를 간략히 추상화한 것 입니다.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리거시 시스템의 데이타와 프로세스를 Sharepoint 서버를 통해 통합을 합니다. 여기서 SharePoint 서버는 리거시 데이타와 프로세스 통합을 위한 EAI이자 워크플로우...[Read More]

OOXML-ODF 구현 사례 살펴보기

  박재현 2008. 02. 11 (1) 테크놀로지 |

현재 ODF 파일 표준은  OpenOffice.org와 KOffice , Google Docs, IBM Lotus Symphony  등에 구현이 돼 있습니다. 반면에 OOXML은 MS Office 2007과 씽크프리 오피스, 그리고 애플의 iWork 2008, 아이폰(iphone), TextEditor 그리고  XML editor로 유명한 Altobad 의 XMLSpy , 코렐 오피스의 베타 버전 등에 구현되어 있고 노벨에서도 지원하겠다고 합니다. 나름대로 회사의 전략과 입장이 있겠지만 OOXML의 경우 대부분은 시장에서의 사용자 요구 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반응이라는 전략으로 보입니다.(참고로...[Read More]

오피스 문서 표준화에도 국가 전략이 필요하다.

  박재현 2008. 02. 10 (5) 테크놀로지 |

구정 연휴 동안 ODF, OOXML 등 문서 표준화를 둘러싼 여러 정황들과 기술들에 대해 심도깊게 살펴보았습니다. 당분간 문서 표준화를 둘러싼 여러 기술들과 정치적인 배경, 경제적인 문제 등에 대해 정리를 해 볼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오피스 문서 표준화가 미치는 영향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큰 파괴력을 갖기 때문입니다. 가령, HWP 바이너리 문서 대신 ODF나 OpenXML이 표준이 된다면 기존의 '한글' 워드프로세스의 주력 시장인 정부 공공기관이나 학교 등에서 더 이상 한글...[Read More]

구글과 IBM도 이미 오픈XML을 사용하고 있다?

  도안구 2008. 01. 31 (0) 뉴스와 분석 |

"마이크로소프트가 웹서비스 분야를 위해 개발한 SOAP(Simple Object Access Protocol)도 개방적이지만 오픈 XML(Open XML File Formats)은 그보다 더 오픈 지향적이다.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다." 최근 오픈 XML 지원에 나선 가온아이 신재훈 연구소장의 말이다. 신재훈 소장은 오픈 XML 지원으로 고객들이 얻게 될 이점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관공서나 큰 기업들은 사용하고 있는 해당 프로그램이 없어지지 않을까 걱정들이 많다. 사용했던 하나워드나 아리랑이 없어진 것을 경험한 바 있기 때문이다....[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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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에 ODF도입 필요”

  기쁘미 2007. 10. 30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공공부문에 ODF도입 필요"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국내 SW산업 발전과 경쟁적인 시장환경 조성을 위해 XML기반 개방형 문서포맷인 오픈도큐먼트포맷(Open Documnet Format: ODF)의 공공부문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나섰다.SW진흥원은 SW 인사이트(Insight) 정책리포트 11월호 '끝나지 않은 문서포맷전쟁 ODF vs OOXML'를 통해 "확장성표기언어(XML)에 기반한 문서포맷은 곧 다가올 미래"라고 밝히고 경쟁이 가능한 새로운 시장으로의 전환을 위해 특정 업체에 종속될 우려가 없는 개방형 문서포맷의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국제 표준으로 승인받은 ODF가 확산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에서 분위기를 만들어줘야...[Read More]

한국MS "OOXML은 가장 채택률 높은 문서표준"

  기쁘미 2007. 08. 31 (1) 뉴스와 분석 |

한국MS "OOXML은 가장 채택률 높은 문서표준"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 표준안 '오피스 오픈XML'(Office Open XML: OOXML)의  ISO 표준화 움직임을 놓고 국내 일부 SW개발자들이 반대 서명 운동에 나선 가운데, 한국MS가 시장 조사 업체 IDC 조사 결과를 근거로 "OOXML은 가장 빠른 채택률을 보이고 있는 문서 표준"이라고 강조했다. 한국MS는 또 "규모가 큰 기업들은 복수 표준을 원하고 있다"면서 OOXML 표준화를 반대하는 서명 운동 관계자들과 반대의 입장을 보였다. 관련글: MS OOXML의 ISO 표준 채택에 반대한다 MS가 인용한 IDC 자료는  미국과 유럽에 있는 200개 주요 기업과 정부...[Read More]

"아직도 MS 오피스를 문서작성기로 아시는 분?!"

  이희욱 2007. 03. 01 (5)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아직도 MS 오피스를 문서작성기로 아시는 분?!" "아직도 'MS 오피스'를 문서나 프리젠테이션 자료나 만드는 문서작성기 정도로 여기고 계시진 않겠죠?" 전경수 오피스튜터 사장의 말이 뚱딴지같다. 오피스SW라면 당연히 업무에 필요한 문서나 수식, 보고서 만드는 데 쓰는 SW 아닌가. 물론, 맞다. 그러나 전 사장의 다음 말을 들으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문서 작성에나 쓴다면 자신의 능력을 딱 거기까지만 사용하는 것이죠. MS 오피스에 숨은 다양한 기능들을 활용하면 기업은 업무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개인은 자신의 가치를 향상시키는 훌륭한 자기계발도구입니다." 그러면서 슬며시 꺼내든 노트북...[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