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F,OOXML이 가져올 새로운 기회들

  박재현 2008. 03. 30 (1) 테크놀로지 |

27일 기술표준원에서 OOXML의 ISO 표준안에 찬성했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각 나라들의 결과가 집계되어 공식 발표가 되지 않았지만 OOXML의 ISO 표준 통과는 대세인 것 같습니. 이제 문서 표준을 둘러싼 논쟁은 정리하고 오피스 시장에서 OOXML과 ODF가 가져다 줄 기회와 이를 잡기 위한 노력과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과 같은 기회들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mashup 문서가 일반화된다. Youtube 의 동영상 , 플리커의 이미지 등 외부의 컨텐트가 매쉬업된 문서가 일반화된다. 마찬가지로 기업내부에서도...[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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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OOXML 표준화, 수정사항 이행안됐으면 반대표 던져야”

  기쁘미 2008. 03. 20 (4) 디지털라이프, 사람들, 삶/여가/책, 테크놀로지 |

"MS OOXML 표준화, 수정사항 이행안됐으면 반대표 던져야" 3월말 마이크로소프트(MS) 문서 포맷인 오피스오픈XML(OOXML)의 국제 표준화 투표를 앞둔 가운데, 국내 SW개발자들이 국내 대표단들을 상대로 MS가 수정 사항을 이행했는지 여부를 철저하게 따져보고 투표에 임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윤석찬 다음커뮤니케이션 팀장이 중심이된 국내 개발자 140명은 웹사이트를 통해 수정 요구가 100% 받아들여지지 않았을 경우 반대표를 던져야 한다는 것을 골자로 하는 서명운동도 진행하고 있다. OOXML은 지난해 9월에 ISO에 표준화안으로 상정됐지만, 각국 대표들의 투표 결과 부결된 바 있다. 한국...[Read More]

OOXML-ODF 구현 사례 살펴보기

  박재현 2008. 02. 11 (1) 테크놀로지 |

현재 ODF 파일 표준은  OpenOffice.org와 KOffice , Google Docs, IBM Lotus Symphony  등에 구현이 돼 있습니다. 반면에 OOXML은 MS Office 2007과 씽크프리 오피스, 그리고 애플의 iWork 2008, 아이폰(iphone), TextEditor 그리고  XML editor로 유명한 Altobad 의 XMLSpy , 코렐 오피스의 베타 버전 등에 구현되어 있고 노벨에서도 지원하겠다고 합니다. 나름대로 회사의 전략과 입장이 있겠지만 OOXML의 경우 대부분은 시장에서의 사용자 요구 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반응이라는 전략으로 보입니다.(참고로...[Read More]

오피스 문서 표준화에도 국가 전략이 필요하다.

  박재현 2008. 02. 10 (5) 테크놀로지 |

구정 연휴 동안 ODF, OOXML 등 문서 표준화를 둘러싼 여러 정황들과 기술들에 대해 심도깊게 살펴보았습니다. 당분간 문서 표준화를 둘러싼 여러 기술들과 정치적인 배경, 경제적인 문제 등에 대해 정리를 해 볼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오피스 문서 표준화가 미치는 영향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큰 파괴력을 갖기 때문입니다. 가령, HWP 바이너리 문서 대신 ODF나 OpenXML이 표준이 된다면 기존의 '한글' 워드프로세스의 주력 시장인 정부 공공기관이나 학교 등에서 더 이상 한글...[Read More]

‘Open XML vs ODF’, 표준화 최종 라운드

  박재현 2008. 02. 02 (1) 테크놀로지 |

Open XML과 ODF의 3월 표준화 투표를 앞두고 2월 1일 팔레스 호텔에서 표준안을 제출한 IBM과 MS, 그리고 국내 전문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국내 표준화 위원회 미팅이 있었습니다. 본래 극명하게 입장이 대변되는 두 흐름의 만남이란 팽팽한 긴장감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무척 재미있는 자리였습니다.특히, 3월 ISO 투표에서 표준화에 실패할 경우 Open XML은  ISO 표준이 될 수 없기 때문에 MS에서 무척 신경을 쓰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애틀에서 많은...[Read More]

“공공부문에 ODF도입 필요”

  기쁘미 2007. 10. 30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공공부문에 ODF도입 필요"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국내 SW산업 발전과 경쟁적인 시장환경 조성을 위해 XML기반 개방형 문서포맷인 오픈도큐먼트포맷(Open Documnet Format: ODF)의 공공부문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나섰다.SW진흥원은 SW 인사이트(Insight) 정책리포트 11월호 '끝나지 않은 문서포맷전쟁 ODF vs OOXML'를 통해 "확장성표기언어(XML)에 기반한 문서포맷은 곧 다가올 미래"라고 밝히고 경쟁이 가능한 새로운 시장으로의 전환을 위해 특정 업체에 종속될 우려가 없는 개방형 문서포맷의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국제 표준으로 승인받은 ODF가 확산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에서 분위기를 만들어줘야...[Read More]

한국MS "OOXML은 가장 채택률 높은 문서표준"

  기쁘미 2007. 08. 31 (1) 뉴스와 분석 |

한국MS "OOXML은 가장 채택률 높은 문서표준"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 표준안 '오피스 오픈XML'(Office Open XML: OOXML)의  ISO 표준화 움직임을 놓고 국내 일부 SW개발자들이 반대 서명 운동에 나선 가운데, 한국MS가 시장 조사 업체 IDC 조사 결과를 근거로 "OOXML은 가장 빠른 채택률을 보이고 있는 문서 표준"이라고 강조했다. 한국MS는 또 "규모가 큰 기업들은 복수 표준을 원하고 있다"면서 OOXML 표준화를 반대하는 서명 운동 관계자들과 반대의 입장을 보였다. 관련글: MS OOXML의 ISO 표준 채택에 반대한다 MS가 인용한 IDC 자료는  미국과 유럽에 있는 200개 주요 기업과 정부...[Read More]

MS OOXML의 ISO 표준 채택에 반대한다

  기쁘미 2007. 08. 30 (3) 디지털라이프 |

MS OOXML의 ISO 표준 채택에 반대한다 윤석찬 다음커뮤니케이션 팀장 등 국내 SW 개발자들이 30일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 표준안 '오피스 오픈XML'(Office Open XML: OOXML)의 국제 표준화와 관련해 반대 서명에 나섰다. 국제 표준 단체 ISO JTC-1 위원회는 오는  9월 2일 MS OOXML에 대한 표준화 여부를 묻는 투표를 진행할 예정인데, 서명 운동 관계자들은 MS 표준안이 채택될 경우 위협요소가 크다는 것을 이유로 들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우선 서명운동 관계자들은 "ISO가 오피스 문서 표준으로 오픈 도큐먼트 포맷(Open Document Format: ODF)을...[Read More]

웹오피스 성장은 대세

  박재현 2007. 05. 28 (4)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웹오피스 성장은 대세 최고기술책임자(CTO)란 업무를 하다 보면 개발과 관련된 기술도 기술이지만 시장 동향과 주변 동향에 대해 귀기울일 수 밖에 없습니다. 시장과 무관한 기술이 결코 성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시장 동향에 대한 정보는 가트너 같은 기관의 컨설팅 자료를 참고할 수 밖에 없습니다. 2006년 9월에 가트너가 오피스 시장에 대해 다음과 같은 보고서를 낸 적이 있습니다. 'Market Trends: Office suites and DCC S/W, Worldwide, 2005-2010'. 발표 후 8개월 정도가 지났는데...[Read More]

웹2.0, 엔터프라이즈2.0, 그리고 오피스 문서 표준화

  박재현 2007. 03. 14 (0) 테크놀로지 |

웹2.0, 엔터프라이즈2.0, 그리고 오피스 문서 표준화 최근 외부 기관에서 웹 오피스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원고 청탁을 받고 짬짬이 글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글을 정리하다 오피스 문서 표준화에 대한 내용이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 같아 포스팅합니다. -------------------------- 기술 표준은 서로 다른 기술과 제품간 호환성을 높일 수 있고  특정 업체에 의해 시장이 지배되거나 왜곡되는 것을 방지하며, 개인 및 공공 기관들간 자유로운 정보 교환을 가능하게 한다. 국내 오피스 분야를 예로 들면, 그간 개인들은 'MS 오피스'를,  공공기관은 '한컴 오피스'를 주로 사용해왔으며 이로...[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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