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매출 30조원의 삼성전자 VD사업부가 구축한 BI 플랫폼

  도안구 2008. 10. 09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테크놀로지 |

매출 30조원의 삼성전자 VD사업부가 구축한 BI 플랫폼 삼성전자 VD(Video Display) 사업부 조동근 차장(사진)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SQL 서버 2008 비즈니스 컨퍼런스' 행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여해 최근 도입한 'MS SQL 서버 2008' 기반 BI 사례를 선보였다. 삼성전자 VD 사업부는 매출 기준으로 올해 30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삼성전자 전체의 30%에 해당하는 매출 규모다.  이 사업부는 SAP에 인수된 비즈니스 오브젝트, 오라클에 인수된 하이페리온,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검토해 최종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선택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환경을 구현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 VD 사업부는 왜 이런...[Read More]

한국MS, 온라인 디지털 로봇경기 개최

  도안구 2008. 10. 07 (0)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한국MS, 온라인 디지털 로봇경기 개최 온라인 디지털 로봇경기인 2008 로보챔스(RoboChamps) 대회(www.robochamps.co.kr)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도시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운행되는 무인자동차를 제어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주어진 미션을 완수하는 경기를 선보인다. 무인자동차와 관련된 만큼 기아자동차가 이번 행사를 후원한다. 로보챔스대회는 도심주행, 화성탐사, 스모경기, 로봇 구조, 미로찾기 등 총 5개 경기 종목으로 구성되며, 글로벌대회는 5개 경기가, 국내 대회는 도심주행(Urban Challenge) 경기가 실시된다. 대회참가자들은 오직 쏘울, 로체 이노베이션, 모하비, 프로씨드, 포르테 등 5개 차종의 기아차 시뮬레이션 자동차 모델을 이용해...[Read More]

MS, 비스타 건너뛰고 ‘윈도7′로 가나?

  추 현우 2008. 10. 06 (2) 뉴스와 분석 |

MS, 비스타 건너뛰고 '윈도7'로 가나? MS의 윈도 비스타 OS의 수명이 길지 않을 것 같다. 윈도 비스타의 판매 저조와 반대로 윈도XP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게다가 오는 2010년 초에는 MS의 차세대 OS인 윈도7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윈도 비스타의 입지가 한층 좁아질 전망이다. 인포메이션위크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MS는 2009년 1월 31일까지 한정했던 윈도XP 다운그레이드 제품을 2009년 7월 31일까지 6개월 연장키로 했다. MS는 애초 올해 6월 말까지 윈도XP 다운그레이드 지원을 하고 단종할 계획이었으나, 윈도...[Read More]

스무돌 맞은 한국MS, “함께하고픈 기업 되겠다”

  도안구 2008. 10. 01 (0) 뉴스와 분석 |

스무돌 맞은 한국MS, "함께하고픈 기업 되겠다" 10월 1일은 국군의 날이기도 하지만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한국에 첫 발을 내디딘 날이기도 하다. 1988년 마이크로소프트는 큐닉스컴퓨터와 합작법인 형태로 한국에 공식 진출했다. 공식 진출은 1988년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은 그에 앞서 1984년 국내에 상륙했고, 1985년 당시 협력업체였던 큐닉스컴퓨터를 통해 한글판 'MS-도스 2.11'을 출시했다. 여느 외국 업체들의 현지 진출 전략과 같이 파트너를 통해 시장 가능성을 타진하고 사업에 대한 윤곽이 정해지면서 지사를 설립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993년 한글 윈도우 3.1을 출시했고, 94년 한글 오피스...[Read More]

큐브리드, 오픈소스화 ‘탄력’

  도안구 2008. 09. 30 (1) Social IT, 뉴스와 분석 |

큐브리드, 오픈소스화 '탄력' NHN이 자사 계열사인 서치솔루션을 통해 국산 DBMS 업체인 큐브리드의 지분 100%를 인수, 계열사로 편입했다. 계열사를 통한 인수이긴 하지만 서비스 회사가 패키지 회사를 인수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다. NHN은 급증하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06년 NAS 업체인 데이터코러스를 인수한 바 있는데 이번에는 데이터베이스 업체까지 인수하면서 자체적인 인프라 분야에 대한 기술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NHN과 큐브리드의 인연은 2006월 7월이다. 당시 NHN은 큐브리드와 자체 DB 플랫폼을 공동 개발한다고 밝혔다....[Read More]

마우스 금단의 땅, ‘블루트랙’으로 넘는다

  이희욱 2008. 09. 17 (1) 디지털라이프 |

마우스 금단의 땅, '블루트랙'으로 넘는다 울퉁불퉁한 나무 표면이나 푹신한 거실 양탄자, 심지어는 매끄러운 대리석 바닥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마우스가 나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는 다양한 표면에서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블루트랙' 기술을 적용한 마우스를 포함해 7종류의 신제품을 9월17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한국MS가 2008년 상반기(회계년도 기준)를 이끌 주요 하드웨어 신제품들로 마우스와 키보드, 웹캠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마우스의 경우 '블루트랙'을 적용한 제품부터 초승달 모양 디자인에 반으로 접어 보관할 수 있는 제품 등...[Read More]

콘텐츠관리의 새로운 이정표 세웠다 — EMC-IBM-MS 협력

  도안구 2008. 09. 12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콘텐츠관리의 새로운 이정표 세웠다 --- EMC-IBM-MS 협력 EMC와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거대 벤더들이 기업용콘텐츠관리(ECM) 시장에서 상호 운용성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이번 협력으로 서로 다른 업체간 솔루션을 연동할 때 많은 투자를 단행했던 기업 고객들은 한결 수월하게 제품들을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세 회사는 이기종 기업용텐츠관리(ECM: Enterprise Content Management) 솔루션의 콘텐츠 저장소(Repository)간 애플리케이션의 상호 운용과 호환성을 지원하는 신규 인터페이스 표준 규격을 발표했다. 3사는 웹서비스와 웹 2.0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공동 개발한 ‘CMIS(Content...[Read More]

국산 DB업체, "공공 문턱 낮아졌다"

  도안구 2008. 09. 09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알티베이스와 큐브리드, 티맥스소프트 등 국산 DBMS 업체들이 한국오라클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한국IBM 등 외산 업체들이 강력한 진지를 구축하고 있는 공공 시장에 대해 맹 공세에 나서고 있다. 소기의 성과도 나타나는 등 국산 업체들은 상당히 고무된 상황이다. 시장 조사 기관인 한국IDC의 자료에 따르면 공공 기관의 DBMS 시장은 2006년 383억원으로 전체 2323억원 중 16.5% 정도였다가 2007년에는 420억 6500만원으로 전체 2493억원 중 16.9%를 차지했다. 전년에 비해 소폭 늘어난 것. ...[Read More]

‘윈도우와 솔라리스를 한 서버에’ —썬-MS, 가상화 협력

  도안구 2008. 09. 09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썬마이크로시스템즈(www.sun.com)가 마이크로소프트와 가상화(Virtualization) 분야에서 손을 잡았다. 썬은 지난 3월 썬-마이크로소프트 상호운영성 센터를 오픈한 후 MS와 크로스 플랫폼 가상화 전략에 관한 새로운 내용을 발표했다. 2007년 10월, 썬은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와도 손을 잡으면서 초소형 4소켓 x64 서버를 포함, 인텔 프로세서 탑재 최초의 쿼드 코어 x64 (x86, 64비트) 서버 시스템들을 출시한 바 있다. 이후 썬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단행해 왔는데 이번에는 가상화 분야까지 확대된 것. 두 회사는 썬 x64 서버와 스토리지에서 MS...[Read More]

시스코, 협업 시장서 MS와 IBM에 거센 도전

  도안구 2008. 08. 28 (0) 뉴스와 분석 |

시스코, 협업 시장서 MS와 IBM에 거센 도전 시스코가 협업(Collaboration) 시장의 강자인 마이크로소프트와 IBM을 향해 거침없는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 지난해 3월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의 온라인 협업 서비스 업체인 웹엑스(WebEx)를 32억 달러에 인수하면서 관련 시장에 발을 담갔던 시스코는 이번에는 리눅스 기반의 이메일과 일정관리, 협업 솔루션 제공 업체인 포스트패스(PostPath)를 2억 1500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시스코는 이 제품을 웹엑스의 협업 플랫폼에 탑재시킬 계획이다. 온라인과 PC 클라이언트 모두를 겨냥한 것. 이번 인수로 시스코는 인스턴트 메시징과 보이스,...[Read More]

베이징 올림픽 재미 본 한국MS, RIA 시장서 펄펄~

  도안구 2008. 08. 28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베이징 올림픽 재미 본 한국MS, RIA 시장서 펄펄~ 리치인터넷애플리케이션(RIA) 시장을 향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발걸음이 무척 가볍다. KBS, MBC, SBS와 같은 공중파 방송사들은 ‘사용자 경험(UX)’을 풍부하게 하는 차세대 웹 기술인 ‘RIA’를 구현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실버라이트를 잇따라 도입하고 있다. 특히 최근 KBS 베이징 올림픽 중계방송에 실버라이트가 도입돼 고화질의 풍부한 영상을 통해 스포츠 영상의 박진감과 현장감을 실감나게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또 LG텔레콤과 SK커뮤니케이션즈 등 통신과 대고객 서비스 페이지에서 실버라이트를 비롯한 리치 애플리케이션 솔루션을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어도비를 넘기 위한...[Read More]

핫메일, 매달 250MB씩 커진다

  이희욱 2008. 08. 27 (0) 뉴스와 분석 |

핫메일, 매달 250MB씩 커진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웹메일 서비스 ‘윈도우 라이브 핫메일’ 용량을 1달마다 250MB씩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속도도 지금보다 50~70% 빨라진다. 이번 정책은 ‘윈도우 라이브 웨이브3′(가칭)부터 적용된다. MS는 ‘윈도우 라이브’ 관련 공식 뉴스 블로그 ‘라이브사이드닷넷‘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는 경쟁업체인 구글의 G메일이나 야후 웹메일을 의식한 결정으로 보인다. 1GB에서 시작된 G메일 용량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커지는 방식으로 현재 7GB까지 넓어졌다. 야후 웹메일은 아예 용량 제한을 없앴다. 5GB 기본공간을 제공하던 핫메일도 이같은 변화를...[Read More]

현대중공업, 차세대 통합검색 시스템 구축

  도안구 2008. 08. 22 (0) 뉴스와 분석 |

현대중공업은 코난테크놀로지(www.konantech.co.kr)를 통해 통합검색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프로젝트의 주요 내용은 기존 문서관리, 전자결재 등 레거시 시스템과 개인 데스크톱, 포탈 API를 연동시켜서 미래지향적 통합검색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현대중공업 전사 그룹웨어는 2만 명이 넘는 사용자가 동시에 사용하는 단일 사이트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업무용 포탈이다. 일일 60만 페이지뷰(page view)가 이뤄질 정도로 대규모 사이트인 만큼, 코난테크놀로지는 엠파스에 적용된 대용량 검색엔진 코난 독크루저(KONAN DOCRUZER)를 현대중공업 업무용 포털에 최적화해 구축한다. 업무 포탈을 이용하는 사용자들의...[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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