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안전한 새 PC를 위한 5단계 절차

  IDG Korea 2009. 07. 01 (0) 뉴스와 분석 |

안전한 새 PC를 위한 5단계 절차 새 컴퓨터는 아직 인터넷의 사악한 손길에 노출되지 않았기 때문에 다소 안전하지 않겠느냐는 오해를 많이 한다. 그러나 사실 이런 새 기기는 수많은 패치, 몇 가지의 기본적인 보안 소프트웨어 다운로드가 필요하며, 보안 전문가들이 절대 신뢰하지 않는 몇몇 사항을 교체하거나 일부 기능을 비활성화하는 조치도 필요하다. 이제 막 포장을 뜯은 새 PC를 인터넷에 연결하기 전에 반드시 수행해야 할 보안 과정을 살펴보자. 1단계:...[Read More]

MS 오피스 클라우드의 확장에 관심 집중

  IDG Korea 2009. 06. 26 (0) 뉴스와 분석 |

MS 오피스 클라우드의 확장에 관심 집중 이번 주 보스턴에서 엔터프라이즈 2.0 컨퍼런스가 열린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세일즈포스닷컴(Salseforce.com), 구글(Google)과 막 시작한 소셜 소프트웨어 업체 같은 경쟁업체가 밀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모델에 대응하는 몸짓을 보이면서 소프트웨어 업계 전반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온라인 서비스 전환을 주시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지난 11월 자사의 주요 협업 패키지인 쉐어포인트(Sharepoint)와 대중적인 기업용 이메일 시스템인 익스체인지(Exchange)의 온라인 버전을 제공하겠다고 발표했을 때, 그것은 오랫동안 기다려온 세계 최강...[Read More]

MS, 윈도우 7→XP 다운그레이드 기한 18개월까지 연장

  IDG Korea 2009. 06. 18 (0) 뉴스와 분석 |

마이크로소프트가 새 PC에 윈도우 7 대신 윈도우 XP를 설치해 판매할 수 있는 다운그레이드 기한을 기존 윈도우 7 출시 후 6개월에서 18개월로 연장했다. 이는 XP 다운그레이드 정책이 심각한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가트너 분석가 마이클 실버의 지적이 있은 후 몇 시간 만에 나온 것이다. 실버는 이러한 정책이 기업들의 PC 관리를 어렵게 하며 윈도우 7로 업그레이드 하는데 더 많은 돈을 지불하게 만든다고 비판했다. 이와 관련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 프로페셔널...[Read More]

MS 무료 보안 소프트웨어 “모로” 출시 임박

  IDG Korea 2009. 06. 12 (0) 뉴스와 분석 |

마이크로소프트가 조만간 자사의 무료 보안 소프트웨어 제품을 발표할 예정이다. 윈도우 7과 비스타, 그리고 XP SP3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 소프트웨어는 코드명 모로(Morro)로 알려진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판매용 보안 스위트인 윈도우 라이브 원케어를 대체하게 된다. 윈도우 라이브 원케어는 이번 달로 단종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해 11월 모로 프로젝트를 발표한 이후, 상대적으로 조용한 시간을 보냈는데, 로이터의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레드몬드에서 내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조만간 공개 베타를 발표할 예정이다....[Read More]

“윈도우7, 이래서 좋다”

  이희욱 2009. 06. 11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윈도우7, 이래서 좋다" "윈도우 비스타를 출시할 때는 윈도우XP 이후 5년동안 새 OS가 나오지 않은 상황이었다. 한눈에 보기에 뭔가 새롭고 혁신적인  걸 보여줘야 하는 부담이 있었다. 그 뒤 3년동안 많은 걸 듣고 배웠다. 고객은 혁신을 원하는 게 아니라, 늘 쓰는 기능들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길 바랐다. 그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고민과 해답이 윈도우7이 될 것이다." 요컨대 혁신이 아닌 개선에 주안점을 뒀다는 얘기다. 숲 전체를 보기좋게 꾸미는 게 아니라 나무 하나하나를 다듬고 키웠다는...[Read More]

윤문석 테라데이타 사장이 고객앞에서 화투패 돌리는 사연

  도안구 2009. 06. 07 (2) 사람들 |

윤문석 테라데이타 사장이 고객앞에서 화투패 돌리는 사연 희끗한 머리의 신사가 빨깐 화투장을 들고 나타났다. 그는 항상 '일대일'의 만남을 즐긴다고 했다. 갑자기 화투를 꺼내면서 "'팔광'을 찾아보라"고 한다. 얼떨결이었지만 내 손엔 화투가 들려 있었고, 손과 눈이 연신 빠르게 화투장을 뒤진다. 씩 웃던 그는 다시 화투를 섞더니 내 앞에 다시 놓으며 "이번엔 '고도리'를 찾아보라"고 한다. '아니 뭐하자는 거야'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미 그의 페이스에 말려든 나는 어느새 화투장을 찾기 위해 손을 바삐 움직이고 있었다. 화투를 들고...[Read More]

중고 PC 닦고 고치던 날…‘착한 순환’을 만나다

  이희욱 2009. 06. 07 (0) Social IT, 사람들 |

중고 PC 닦고 고치던 날…‘착한 순환’을 만나다 주말을 앞둔 6월5일, 이른 아침부터 사람들이 남양주시 도농동에 있는 한 창고 건물 앞에 모여들었다. 모두들 정장 대신 작업복을 걸치고, 펜을 놓고 장갑을 꼈다. 저마다 가슴에 단 명찰이 눈에 띈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하 딜로이트). 평소같으면 회계장부와 PC 모니터에 파묻혀 있을 시간인데, 왜 이들은 낯선 차림으로 이 곳에 모여들었을까. 이들이 사무실 대신 들른 곳은 한국컴퓨터재생센터(이하 재생센터)다. 낡은 PC들을 모아 닦고, 고치고, 다듬어 쓸 만 한 재생PC로 되살리는 곳이다. 딜로이트...[Read More]

컴퓨텍스 2009 | 첫 날 하이라이트

  IDG Korea 2009. 06. 03 (1)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컴퓨텍스 2009 | 첫 날 하이라이트 인텔, AMD, 엔비디아에서 나온 윈도우 7, 안드로이드, 새로운 노트북 칩 컴퓨텍스(Computext)는 아시아의 최대 기술 무역쇼이며, 세빗(CeBIT)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올해는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SI의 위협 때문에 참가자 수가 줄었지만, 대만 세계 무역 센터와 난장 전시관에는 총 4,600개 부스가 설치되고 10만 명이 참가했다. 컨퍼런스 첫날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7(Microsoft Windows 7) 개발, 노트북 프로세서, 구글 안드로이드(Google Android)에 관한 뉴스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컴퓨텍스는 6월...[Read More]

“MS가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을 내 PC에 심었다”

  이희욱 2009. 06. 01 (2)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MS가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을 내 PC에 심었다" 나는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우 운영체제에 모질라 파이어폭스로 인터넷을 즐긴다. 윈도우 기반 이용자라면 대개 겪는 경험이 있다. 틈날 때마다 윈도우 업데이트 알림창이 뜨고, 새 업데이트 파일을 내려받아 설치하는 일이다. 보안 업데이트도 있고, 확장기능을 내려받을 때도 있다. 으레 그러려니 하고 '확인' 버튼을 눌러 파일을 설치했다. '동의'인지 '확인'인지는 기억이 확실치 않다. 헌데 좀전에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다. MS가 윈도우 업데이트 작업을 하면서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을 내 PC에 조용히 설치했다는 것이다. <워싱턴포스트>...[Read More]

MS 새 검색 ‘빙’, 미리 써보세요

  이희욱 2009. 06. 01 (0) 뉴스와 분석 |

MS 새 검색 '빙', 미리 써보세요 6월3일(미국시각) 공식 출시되는 마이크로소프트(MS) 새 검색엔진 '빙'(Bing)을 미리 써볼 기회가 생겼다. MS가 공식 출시에 앞서 6월1일 '빙' 시범 서비스를 일반인에 공개했다. http://www.bing.com으로 접속하면 실제 검색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6월1일 현재 윈도우 라이브 서치도 '빙' 검색엔진으로 교체된 상태다. '빙'은 6월3일 윈도우 라이브 서치를 대신해 공식 검색엔진으로 데뷔한다.

‘모바일용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 떴다…MS가 안 만든!

  이희욱 2009. 06. 01 (2) 뉴스와 분석 |

'모바일용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 떴다…MS가 안 만든!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내놓은 전문 블로그SW다. 블로그에 직접 접속하지 않아도 PC에서 글을 쓴 뒤 곧바로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을 지녔다. 글자 크기나 색상을 고치거나 사진과 동영상을 넣기에도 편리하다. 많은 블로거들이 PC에서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를 이용해 원격 블로깅을 즐긴다. 이제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가 PC를 벗어날 모양이다. 윈도우 모바일용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지난 5월24일, MS 소스코드 공유 사이트 코드플렉스에 공식 등록된 '윈도우 모바일용 윈도우 라이브...[Read More]

차세대 MS 검색엔진 ‘빙’ 공식발표

  IDG Korea 2009. 05. 29 (0) 뉴스와 분석 |

차세대 MS 검색엔진 ‘빙’ 공식발표 마 이크로소프트가 ‘쿠모(Kumo)’로 알려졌던 차세대 검색엔진명을 ‘빙(Bing)’으로 공식 선언했다. 빙은 앞으로 현재의 라이브서치(Live Search) 브랜드를 대신하게 되며, 구글과 야후를 향한 마이크로소프트 전략의 최전선에 서게된다. 새로운 디자인뿐만 아니라 왼손잡이용 내비게이션 바, 웹페이지 미리보기, 검색 기능 분류 등 새로운 검색기능 등이 특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는 지난 28일 ‘디지털의 모든 것(D: All Things Digital technology conference)’ 행사에서 빙을 처음 시연했으며, 오는 6월 3일 일반 사용자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빙: 구글같지 않은...[Read More]

MS 새 검색엔진 이름은 ‘빙(Bing)’

  IDG Korea 2009. 05. 26 (2) 뉴스와 분석 |

MS 새 검색엔진 이름은 '빙(Bing)' 최대 1억 달러 규모의 대대적 캠페인 진행 예정 ‘쿠모(Kumo)’로 알려져 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검색엔진명이 ‘빙(Bing)’으로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검색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대규모의 광고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애드버타이징에이지(AdvertisingAge)에 따르면, 빙 출시 캠페인은 온라인, TV, 출력물, 라디오 광고 등을 통틀어 8,000만 달러에서 1억 달러 정도 규모에 이른다. 구글의 지난 2008년 전체 광고 예산이 2,500만 달러였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큰 액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런 광고를 통해서 애플에 대항한...[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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