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무료통화 없는 VoIP 번호이동제, 가입자 몰릴까?

  도안구 2008. 10. 30 (1) 뉴스와 분석 |

무료통화 없는 VoIP 번호이동제, 가입자 몰릴까?  기존 집전화 번호를 바꾸지 않고도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길이 드디어 열렸다. 이에 따라 각 서비스 사업자간 가입자 확보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이다. 물론 인터넷전화 서비스의 차별화 요소였던 가입자간 무료 통화가 사실상 불가능해 가입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할지는 지켜봐야 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0월 31일부터 인터넷전화 번호이동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방송위원회와 정보통신부가 합쳐지면서 늦춰졌던 제도 시행이 이제 시작됐다. 인터넷전화는 기존 집전화에 비해 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고, 날씨 ․ 교통정보 ․ 문자서비스...[Read More]

온라인 바둑, 이제 TV로도 가능해졌다

  도안구 2008. 10. 20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온라인 바둑, 이제 TV로도 가능해졌다 TV로도 상대방과 원격으로 바둑을 둘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LG데이콤은 자사 IPTV 서비스인 myLGtv에서 20일부터 양방향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공되는 양방향 서비스는 온라인 바둑 게임을 포함해 금영 노래방, 그리고 다음(www.daum.net) 포털 검색 서비스다. 안성준 LG데이콤 TPS사업부 상무는 “이번에 제공되는 양방향 서비스는 고객이 가장 많이 요청했던 서비스로 TV와 컴퓨터가 융합된데 그 의의가 크다”며, “myLGtv는 실시간 방송 상용화와 함께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는 다양한 부가 서비스로 고객...[Read More]

LG데이콤, “집 전화 패러다임 전환 주도”

  도안구 2008. 10. 09 (2)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사람들 |

LG데이콤, "집 전화 패러다임 전환 주도" 박종응 LG데이콤 사장은 "연말까지 140만, 내년까진 26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겠습니다. 200만 정도면 손익 분기점을 넘길 수 있을 듯 합니다"라고 밝혔다. LG데이콤은 지난해 6월 기간통신사업자 최초로 가정용 인터넷 전화 myLG070을 출시하며 가입자 2천3백만, 7조원 규모의 아날로그 집전화 시장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해 왔다. LG데이콤은 2006년 6월 무선랜(WiFi) 기반의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인 myLG070를 선보인지 1년 3개월 만에 가입자 100만을 확보했다. 가입자간 무료 통화를 앞세운 전략이 시장에 어필한 것으로 가입자 2300만, 7조원 규모의...[Read More]

인터넷전화 망내 무료 통화 없어질 위기

  버섯돌이 2008. 09. 19 (0) 뉴스와 분석 |

10월부터 인터넷전화 번호이동제도가 본격 시행된다. 지금까지 인터넷전화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존 집전화번호를 포기하고 인터넷전화 식별번호인 '070'으로 시작하는 별도의 번호를 부여받아야 했는데, 10월부터는 자신의 집전화번호를 그대로 이용하면서 인터넷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그 동안 국내 인터넷전화 서비스 시장을 키워왔던 LG데이콤의 myLG070을 비롯해서, SK텔레콤에 인수된 하나로텔레콤이 KT 집전화 가입자를 뺏어오기 위한 전쟁을 선포하고 있다. KT는 자사 가입자를 지키기 위해서 이제는 본격적으로 인터넷전화 사업에 뛰어들어야 할 형국인데, SoIP(Service over IP)를...[Read More]

IPTV, 기간통신사들만의 잔치로 끝나나?

  도안구 2008. 09. 08 (0) 뉴스와 분석 |

예상된 결과 그대로였다. KT와 하나로텔레콤, LG데이콤이 IPTV 사업권을 획득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9월 8일 제29차 회의를 개최해 인터넷 멀티 미디어 방송 제공사업(IPTV) 신규 허가대상법인으로 하나로텔레콤, LG데이콤, KT 등 3개 사업자를 선정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셀런이 합작해 만든 오픈IPTV는 낙마했다. 심사결과 KT, LG데이콤, 하나로텔레콤 순으로 심사 점수를 받았고, 오픈IPTV는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방통위는 지난 8월 28일부터 8월 29일까지 오픈아이피티브이, 하나로텔레콤, LG데이콤, KT 등 4개 허가신청법인의 허가신청서를 접수 받아 9월 2일부터 9월5일까지 사업계획서 심사,...[Read More]

하나로도 VoIP 가입자간 무료 통화 제공 — KT의 선택은?

  도안구 2008. 08. 06 (0) 뉴스와 분석 |

하나로도 VoIP 가입자간 무료 통화 제공 --- KT의 선택은? 하나로텔레콤(www.hanaro.com)이 하나폰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기간 사업자로는 마지막으로  ‘070 인터넷전화’ 시장에 뛰어들었다. LG데이콤과 KT, 하나로텔레콤간 인터넷전화 서비스 경쟁이 본격화 된 것. LG데이콤이 가입자간 무료통화를 내세우면서 초기 바람 몰이에 성공했던 것을 인식한 탓인지 하나로텔레콤도 가입자간 무료 통화를 전면에 내세웠다. LG데이콤이나 KT이 별도의 인터넷전화 단말기가 필요한 반면 하나로텔레콤은 전용폰은 물론이고 일반 전화기로도 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차별점이다. 가입자간 무료 통화는 가입자들에겐 상당한 혜택이 되지만 정작 이 서비스를...[Read More]

통신사들 무선랜 신표준 지원은 언제?

  도안구 2008. 07. 15 (1)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통신사들 무선랜 신표준 지원은 언제? 통신사들이 최대 500Mbps 속도가 나오는 새로운 무선랜 표준을 지원할지 주목된다. 인텔은 오늘 노트북용 PC의 무선랜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802.11n 드래프트 N을 지원하는 칩셋을 발표했고, 삼성전자와 LG전자, 삼보컴퓨터, 레노버 등 국내외 노트북 제조업체들이 인텔의 신규 칩을 탑재한 노트북들을 이달부터 쏟아내고 있어 통신사업자들이 새로운 투자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KT와 하나로텔레콤, 인터넷전화(VoIP) 단말기에 무선랜 액세스 포인트(AP)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LG데이콤 등은 현재 802.11a/b 등 최대 속도 54Mbps를 지원하고 있다....[Read More]

LG데이콤, 군부대 매출 1% 군인 가족에게 환원

  도안구 2008. 07. 02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사람들 |

LG데이콤, 군부대 매출 1% 군인 가족에게 환원 LG데이콤이 군부대 고객 매출의 1%를 군인 가족들에게 환원한다. LG데이콤(www.lgdacom.net)은 최근 경기도 의정부시 소재 제2군수지원사령부(준장 장건영·육사34기, 이하 2군지사)에서 ‘1% 사랑 나누기’ 전달식을 갖고 군인 가정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1% 사랑 나누기’는 LG데이콤이 본인이나 가족의 질병 등으로 어려운 환경에 있는 장병들을 도움으로써 군의 사기를 진작하고 장병들이 군복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군인 가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LG데이콤 영업본부장 유장근 부사장(왼쪽에서 두번째)과 2군지사 사령관 장건영 준장(세번째)이 참석해 박진우...[Read More]

myLG070 첫돌 맞았다

  도안구 2008. 06. 24 (0) 뉴스와 분석 |

myLG070 첫돌 맞았다 LG데이콤(www.lgdacom.net)은 인터넷 집전화 myLG070의 출시 1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고객 사은 행사를 펼친다.  VoIP 상품인 myLG070 은 LG데이콤이 지난해 6월 20일 기간통신사업자 최초로 출시한 가정용 인터넷전화로 저렴한 통화료와 무선랜(WiFi)폰을 활용한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 출시 1년 만에 가입자가 70만을 넘어서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안성준 LG데이콤 TPS 사업부 상무는 “myLG070의 출시 첫돌을 고객과 함께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인터넷 집전화의 대표 브랜드로서 차별화된 서비스를...[Read More]

무료통화권 좀 가져가세요?

  도안구 2008. 05. 19 (2)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무료통화권 좀 가져가세요? 1억원의 이벤트 비용 중 100만원만 쓰고 9천 9백만원이 남았다면 어떨까요? 만세를 불러야 할까요? 그렇지 않겠죠. 참여하는 이가 많지 않다는 걸 반증하기 때문이지요. LG데이콤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으로 제공하고 있는 '윈도 라이브 콜(https://wlc.lgdacom.net) 서비스가 초기 고객 몰이에 실패한 것일까요? LG데이콤은 윈도 라이브 메신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윈도 라이브 콜이라는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가입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10만명에게 무료통화 1천원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서비스 개시 보름이 다 지나도록...[Read More]

윈도우 라이브 콜 꼼꼼이 살펴보니..

  버섯돌이 2008. 05. 04 (0) 디지털라이프 |

지난 5월1일에 마이크로소프트와 LG데이콤이 제휴해서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에서 전화를 걸 수 있는 윈도우라이브콜 서비스를 오픈했다. 국내에서 600만명의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라이브 메신저이기에 라이브콜 서비스가 국내 인터넷전화, 특히 메신저 기반의 소프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어 필자도 직접 살펴보기로 했다. 라이브 메신저가 깔려 있는 이용자라면 라이브콜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 따로 할 일은 없다. 아래 그림과 같이 라이브콜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소프트폰 프로그램이...[Read More]

후발 주자의 차별점 찾아보기 힘든 ‘윈도 라이브 콜’

  도안구 2008. 05. 02 (1)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후발 주자의 차별점 찾아보기 힘든 '윈도 라이브 콜'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것일까? 5월 1일을 기해 '윈도 라이브 콜'이라는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에 나섰던 LG데이콤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작품을 보고 느낀 점이다. 색다른 행보라는 점에서 주목을 했었는데 막상 어제 관련 서비스에 가입해 사용해보니 개선해야 될 점들 눈에 띈다. 통화 품질은 만족스러웠지만 통화에 이르기까지의 과정과 그 후의 처리가 매끄럽지 않았다. 이미 메신저나 소프트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네이버폰, 아이엠텔, 엘디, 다이얼070, 네이트온폰을 검토해봤을텐도 한참 후에 나온 서비스 치고는 전혀...[Read More]

LG데이콤의 색다른 소프트폰 전략

  도안구 2008. 04. 30 (3)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LG데이콤의 색다른 소프트폰 전략 MyLG070으로 인터넷전화(VoIP) 사업을 벌이고 있는 LG데이콤이 소프트폰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소프트폰은 별도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기기에 설치한 후 헤드셋을 연결해 통화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LG데이콤은 무선랜 기반 인터넷전화 사업을 벌이고 있는데 별도 단말기를 구매하지 않는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확산하는 것이죠. LG데이콤은 MyLG070 서비스 런칭 10개월 만에 50만명을 확보했고, 올해 말까지 140만명의 가입자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전화 사업에 상당히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번 소프트폰...[Read More]
  기사 더보기123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