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KTF, 중국 화웨이와 공동연구협력 MOU 체결

  도안구 2008. 11. 20 (0) 테크놀로지 |

KTF, 중국 화웨이와 공동연구협력 MOU 체결 KTF가 세계적인 펨토셀 장비 생산업체 중국 화웨이와 펨토셀 기술 등 차세대 통신 기술을 공동 연구 개발한다. 두 회사는 차세대 이동통신망 공동 연구와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날 체결식은 GSMA 아시아지역 회의가 열리는 중국 마카오에서 진행됐으며, 화웨이 WCDMA생산부문 징왕쳰 사장(왼쪽)과 KTF 강상용 네트워크 연구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 연구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옥외 기지국과 케이블 사용량을 줄일 수 있어 자원절감 및 비용 감소가 예상되며, 이를 통한...[Read More]

KT그룹-SKT, 모바일 광대역 망 투자 골머리

  도안구 2008. 11. 05 (0) 뉴스와 분석 |

KT나 SK텔레콤, KTF 등이 음성 통화 위주의 사업에서 벗어나기 위해 막대한 투자를 단행했던 모바일 광대역 분야에서 가입자가 폭발적으로 늘지 않아 고심하고 있다. 이 통신사들은 음성 수익의 정체를 탈피하기 위해 와이브로나 HSDPA, HSUPA 망 구축에 앞다퉈 나섰지만 투자에 비해 가입자 수의 증가는 더디기만 하다. KT의 와이브로 서비스 가입자는 10월 말 현재 18만 명이며, SK텔레콤은 11월 4일 기준으로 3천 600명에 불과하다. SK텔레콤의 'T 로그인'은 10월 말 기준으로 10만 6천명이며,...[Read More]

방통위, 이통사 개인정보 관리 실태조사 실시

  도안구 2008. 10. 27 (0) 뉴스와 분석 |

방송통신위원회가 SK텔레콤과 KTF, LG텔레콤 등 이동통신사업자에 대한 개인정보 관리실태와 무선인터넷 요금관련 이용자 피해 실태 등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다. 방통위는 올초 KT와 LG데이콤, 하나로텔레콤(현 SK브로드밴드) 등을 시작으로 개인정보 관리 실태를 조사해 왔는데 마지막으로 이동통신사로 조사를 확대한다. 유선 통신사업자의 경우 문제점이 발견돼 시정 명령과 함께 한달 간 영업정지를 명령을 받는 등 사업에 타격을 입었는데 이번 이통사 조사에서도 이와 유사한 사례가 나올지 주목된다. 임정규 방송통신위원회 총괄담당 서기관은 "올해 이동통신사 조사는 처음이지만...[Read More]

KTF-NTT도코모, 휴대폰 공동출시

  도안구 2008. 10. 15 (0) 뉴스와 분석 |

KTF-NTT도코모, 휴대폰 공동출시 “이제는 휴대폰도 함께 출시한다.” KTF와 일본 NTT도코모의 협력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KTF(www.ktf.com)가 일본 NTT도코모(이하 도코모)와 함께 개발한 LG전자의 ‘와인S(Wine S)’ 휴대폰 (모델명 : LG-KH4500)을 선보인다. 이 휴대폰은 지난해 KTF와 도코모가 공동으로 설립한 사업·기술 협력위원회(BTCC, Business & Technology Cooperation Committee)에서 양사간의 단말 공동조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함께 개발한 모델이다. 공동 개발을 통해 지난해 처음 출시했던 HSDPA USB형 모뎀 이후 일반 휴대폰 형태로 출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에서는 ‘FOMA L706ie’라는 모델명으로...[Read More]

콜센터도 영상통화 시대

  도안구 2008. 10. 15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고객과 상담원이 서로 얼굴을 보고 통화할 수 있는 영상 콜센터들이 하나 둘씩 나타나고 있다. SKC&C(www.skcc.com)가 일종의 영상 ARS 기술인 IVVR기술을 활용해 얼굴을 보면서 콜센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콜센터 서비스를 구현한다. IVVR(Interactive Voice and Video Response)은 기존의 고객센터에서 제공되던 음성ARS 서비스에 영상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3G 통신환경을 기반으로 사진과 동영상 등 각종 영상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상 콜 센터의 핵심 시스템으로 평가 받고 있다. SK텔레콤의 IVVR 기반 영상 콜센터 개발...[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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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오픈플랫폼 전략을 논한다 — 메가뉴스, 21일 세미나 개최

  도안구 2008. 10. 10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모바일 오픈플랫폼 전략을 논한다 -- 메가뉴스, 21일 세미나 개최 애플 아이폰, 구글 안드로이드 등 오픈플랫폼이 급부상하면서 세계 휴대폰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는 가운데 오픈플랫폼이 몰고올 이동통신 시장의 변화를 집중 조명하는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IT전문 온라인 미디어 지디넷코리아(www.zdnet.co.kr)와 게임웹진 게임스팟(www.gamespot.co.kr)을 운영하는 메가뉴스는 오는 10월 2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위피 이후 모바일 SW플랫폼 시장의 미래'를 주제로 '커뮤니케이션비전2008'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특히 10월22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시장에서 T모바일을 통해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G1' 판매에 들어가는 구글의 경우 존 라거링 일본과 아태지역 와이어리스...[Read More]

KTF, 권행민 신임 대표 선임

  도안구 2008. 10. 05 (0) 사람들 |

KTF, 권행민 신임 대표 선임 KTF(www.ktf.com)가 신임 대표를 맞았다. KTF는 10월 4일 오후 4시 30분 신천동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에 권행민(權行民) KT 전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권행민 신임 대표이사는 현재 KTF 이사회의 비상임이사이며 KT 그룹전략CFT장을 맡아 왔다. KTF 이사회는 전임 조영주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른 경영 공백을 막고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위해, 이날 이사회 의결을 거쳐 후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권행민 신임 대표이사는 ’84년 KT에 입사해 경영진단팀장, 민영화기획팀장, 비전경영실장, 재무실장 등을 역임하며 ‘소유와 경영을...[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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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사장, KTF 대표이사직 사임

  도안구 2008. 09. 23 (0) 뉴스와 분석 |

납품업체로부터 거액의 금품을 챙긴 협의로 조영주 KTF 사장이 배임수재 협의로 구속수감된 가운데 조 사장은 KTF의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 KTF는 후임 대표이사는 조만간 이사회를 개최해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TF 이사회는 경영 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 후임 대표이사 선임시까지 이사회 중심으로 경영정상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영주 사장은 2005년부터 중계기 관련해 남품 업체 B사 대표 전모씨로부터 50여 차례에 걸쳐 25억여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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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통신부문 혁신 기업 선정

  도안구 2008. 09. 16 (0) 테크놀로지 |

KTF가 세계적인 통신전문지인 '글로벌 텔레콤 비즈니스 매거진(Global Telecoms Business magazine)이 통신산업 분야별 최고의 혁신 기업을 선정하는 'The GTB 혁신 어워드'에서 비즈니스 서비스 혁신 부문 리더로 선정됐다. GTB는 매년 통신산업에서 뛰어난 기술적 성과를 달성하고 혁신을 이룩한 기업을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KTF는 통합 가입자와 서비스 인증 시스템을 신속하게 개발하기 위해 오라클 타임스텐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Oracle TimesTen In-Memory Database)와 오라클 리얼 애플리케이션 클러스터 10g(Oracle Real Application Clusters...[Read More]

KTF-INNO, 감성 마케팅 협력

  도안구 2008. 09. 01 (0) 디지털라이프 |

KTF-INNO, 감성 마케팅 협력 이동통신사와 디자인 회사가 손을 잡고 감성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KTF와 이노GDN(www.innogdn.com)은 9월 1일 서울 천호동에 위치한 쇼(SHOW) 모바일 체험존에서 제휴 체결식을 갖고 주요 쇼 매장에서 이노(INNO)의 제품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3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의 대표 브랜드인 쇼와 와 국내 최초의 디자이너 디지털 브랜드 이노가 20~30대의 트렌디한 젊은 고객 층을 타겟으로 차별화된 디자인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전략적 협력에 나선 것. 지난 7월 30일, KTF는 이노GDN에 대한 28억원을 전략적으로 투자하면서...[Read More]

전화번호와 문자 분실 ‘걱정 끝’

  도안구 2008. 08. 21 (0) 디지털라이프 |

전화번호와 문자 분실 '걱정 끝' 휴대폰을 분실하면 휴대폰에 저장된 전화번호와 문자메시지 등 각종 데이터를 모두 잃어 버려 난감해 진다. 하지만 이러한 경우 데이터를 별도로 저장해두고 있었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KTF(www.ktf.com)는 휴대폰에 보관하고 있는 전화번호와 문자메시지, 사진, 음성 파일 등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웹 서버에 안전하게 저장해 주는 ‘SHOW 메모리(SHOW Memory)’ 서비스를 22일(금)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재화 KTF 신규서비스팀 팀장은 “지난해 3월 출시한 전화번호 자동보관 서비스 이용고객이 최근 80만 명까지 증가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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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T-KTF, 새로운 모바일 음악 서비스 개시

  도안구 2008. 08. 07 (0) 디지털라이프 |

삼성전자-SKT-KTF, 새로운 모바일 음악 서비스 개시 "새로운 서비스 창출에 휴대폰 제조사와 이동통신 업체가 협력한 것에 주목해 달라." 삼성전자와 SK텔레콤, KTF가 새로운 형태의 모바일 음악 서비스를 위해 손을 잡으면서 밝힌 내용이다. 3사는 휴대폰 안에 저장된 음악의 일부를 미리 들어본 뒤 마음에 드는 곡을 골라서 다운받을 수 있는 '뮤직 TRY & BUY'를 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3사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공통 투자로 제작한 'Stage #1-Top' 등 디지털 싱글 4곡과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이번 제작에는 엠씨더맥스, 이기찬, 왁스, 윤하 등 국내...[Read More]

KT그룹, “IT 서비스 사업 제대로 해보겠다”

  도안구 2008. 08. 01 (0) 뉴스와 분석 |

KT그룹, "IT 서비스 사업 제대로 해보겠다" IT 서비스 업계에 공룡 기업이 등장했다. 국내 IT 서비스 시장에 KT와 KTF가 공동 출자한 케이티데이타시스템(영문명 KT Data Systems)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KT(www.kt.com)는 지난 6월에 공시한 IT전문회사 설립준비를 차질 없이 마무리 짓고, 8월 1일자로 ㈜케이티데이타시스템(영문명 KT Data Systems)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KT와 KTF가 공동 출자해 자본금 120억으로 설립됐으며, 대표이사에는 KT에서 비즈니스부문장을 역임한 황연천 사장이 임명됐다. 케이티데이타시스템의 출범은 여로모로 시장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KT는 2004년부터 SI 사업을 전개해 오면서...[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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