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한국레드햇, 2008 오픈소스 심포지엄 개최

  도안구 2008. 11. 10 (0) 뉴스와 분석 |

한국레드햇, 2008 오픈소스 심포지엄 개최 한국레드햇과 IT 서비스 전문 기업 다우기술은 공동으로, 오는 11월 25일(화)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하모니볼룸에서 오픈소스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IT 인프라 운영 방안을 제시하는 ‘2008 오픈소스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근 한국레드햇 대표는 “오픈소스는 이제 개발 방법론을 넘어 협업의 패러다임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최근 기업들이 경기 침체를 겪으며 비용 절감을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 유연한 비즈니스 운영을 위해 오픈소스 도입을 고려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번 행사에...[Read More]

MS OOXML 표준화 어떻게 생각하세요?…JCO, 홈피서 설문

  기쁘미 2008. 03. 24 (0) 디지털라이프, 사람들, 테크놀로지 |

MS OOXML 표준화 어떻게 생각하세요?...JCO, 홈피서 설문 3월말 다가온 마이크로소프트(MS) 문서 포맷 오피스오픈XML(OOXML)의 국제 표준화 투표를 앞두고, 한국자바개발자협의회(JCO: 회장 옥상훈)에서 개발자들을 상대로 OOXML 표준화에 대한 찬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4일과 25일 양일간 진행되는 JCO 설문조사는 "한국측 수정 요구가 100% 받아들여지지 않았을 경우 반대표를 던져야 한다"면서 국내SW개발자들이 진행중인 서명운동에 대한 생각도 묻고 있다.OOXML은 지난해 9월에 ISO에 표준화안으로 상정됐지만, 각국 대표들의 투표 결과 부결된 바 있다. 한국 대표단도 23가지의 수정사항을 요구하며 반대표를...[Read More]

9회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 현장스케치

  기쁘미 2008. 02. 17 (1)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9회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 현장스케치 16일 오전 11시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JCO주최로 제9회 한국자바개발자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10시 30분께 도착했는데, 행사장은 이미 사람들도 꽉차있더군요. 후원 업체들의 전시 부스도 분주한 모습이었습니다. 주최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역대 컨퍼런스중 사상 최대 규모라고 하는군요.학생들도 많아서인지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 티맥스소프트에선 아예 채용설명 및 면담까지 진행했습니다. 10분정도 지켜봤는데, 여러명이 다녀가더군요.            공식 행사는 11시를 조금 넘겨 옥상훈 JCO 회장의...[Read More]

자바개발자컨퍼런스 후원사 확정…국내외 14개사 대거참여

  기쁘미 2008. 01. 29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자바개발자컨퍼런스 후원사 확정...국내외 14개사 대거참여 오는 2월 16일 한국자바개발자 협의회(JCO, 회장 옥상훈) 주최로 열리는 제9회 한국자바개발자 컨퍼런스의  공식 후원사가 정해졌다. 전통적으로 자바 생태계 확대를 지원해온 한국IBM과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외에 국내 인터넷 업체와 SW업체들도 대거 후원을 하고 나서 주목된다.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티맥스소프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후원사로 들어왔고  NHN, 삼성SDS도 후원업체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국산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업체 알티베이스와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APM) 업체 제니퍼소프트도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JCO는 "그동안 자바개발자 컨퍼런스는 IBM과 썬 등 외국 업체들의...[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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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 2월 16일 개최

  기쁘미 2008. 01. 08 (0) 테크놀로지 |

제9회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 2월 16일 개최 한국자바개발자 협의회(JCO, 회장 옥상훈)에서 주최하는 제9회 한국 자바개발자 컨퍼런스가 오는 2월 16일(토)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된다. 'Enjoy Java !  Change the World!'란 슬로건아래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픈 소스 자바를 즐기고 자바 기술을 이용해 세상을 바꾸는 비즈니스 마인드를 갖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감안해  초보자부터 고급 개발자, 비즈니스 기획자까지 포함하는 주제를 선정했고 세션수도 기존 16개에서 30개로 대폭 늘려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개발자들이 그저 SI업계에서...[Read More]

10월 13일 오픈소스 컨퍼런스 열린다

  기쁘미 2007. 10. 01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10월 13일 오픈소스 컨퍼런스 열린다 한국자바개발자 협의회(JCO, 회장 옥상훈)가 오는 10월 13일(토) 오전 10시부터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오픈소스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선 업계에서 활동하는 오픈소스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오픈소스 개발자가 되기 위한 가이드, 오픈소스 라이선스의 이해, 오픈소스 적용 실무 및 비즈니스 모델 등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한국자바개발자 협의회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개발자 58%, "SW개발 마흔살까지만…"

  기쁘미 2007. 08. 22 (1)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개발자 58%, "SW개발 마흔살까지만..." 한국자바개발자협의회(JavaCommunity.Org 이하 JCO, 회장 옥상훈)가 SW개발자들의 비전과 실태를 파악하고자 진행한 온라인 설문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이번 조사에는 총 1천891명의 개발자들이 참여했다. 이번 조사에서 가장 눈여겨본 항목은 "SW개발을 언제까지 할 것인가?"란 질문이다. 향후 비전과 관련돼 있어서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58%는 40세까지만 개발을 하겠다고 대답했다. 때가되면 관리자의 길을 걷고싶다는 뜻인지 아니면 나이먹어서도 개발을 하고싶은데, 그게 쉽지 않으니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우리나라 개발자 세계에서 40세가 인생의 터닝포인트라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SW개발자 경력분포도 흥미로웠다. 10년 이상 된 SW개발자는...[Read More]

일주일에 야근은 얼마나 하시나요?

  기쁘미 2007. 07. 31 (3) 디지털라이프 |

일주일에 야근은 얼마나 하시나요? 한국자바개발자 협의회(JCO: 회장 옥상훈)가 SW개발자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한 일환으로 실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연령과 경력, 주당 업무 시간 및 야간 시간, 자기 계발에 투자하는 시간, 연봉 및 향후 비전을 묻는 질문 등이 설문 항목에 올라와 있다. 조사 방식은 온라인 설문 형태다. 중간 집계 현황을 살짝 들여다볼까? 예상대로 우리나라 개발자들은 야근이 많다. 이중 '갑'보다는 '을'이나 '병'으로 뛰는 회사에 속한 개발자들의 야근이라 판단된다. 왜? '갑'의 일정을 따라가야하니까? 우리나라 개발자 커뮤니티는 30대...[Read More]

한국의 개발자들, 오픈소스를 논하다

  기쁘미 2007. 06. 28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한국의 개발자들, 오픈소스를 논하다 지난 23일 국내 개발자들이 모여 오픈소스를 주제로한 토론회를 연 바 있습니다. 오픈소스 개발자의 가치와 비전에 대해 허심탄회한 얘기를 나눠보자는 취지였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은 못했는데, 행사를 진행한 한국자바개발자협의회(JavaCommunity.Org 이하 JCO, 회장 옥상훈)에서 이날 나온 얘기들을 정리해 보내주었습니다. 패널: 옥상훈   JCO 회장 (패널 좌장), 백정한(큐브리드 부장), 장동수(한컴씽크프리 과장), 조지훈(오픈마루스튜디오), 김성조(자바서비스컨설팅 이사), 최종진(티맥스소프트 팀장), 박경훈            (훈스닷넷 대표), 문태준(데이터베이스사랑넷 대표), 박용우(초대 JCO회장) 내용을 요약하는 것보다는 오고간 말들을 그대로 전달하는게 나을 것 같아,...[Read More]

한국의 오픈소스SW에 대해 토론합니다

  기쁘미 2007. 06. 16 (1) 테크놀로지 |

한국의 오픈소스SW에 대해 토론합니다 한국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생태계에 대해 개발자들이 각자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토론회가 마련된다. 지금 오픈소스 생태계에 필요한 것은... 한국자바개발자협의회(JavaCommunity.Org 이하 JCO 회장 옥상훈)은 오는 23일 오후 1시 코엑스 컨퍼런스 센터 321호(BC)에서 '오픈소스와 개발자의 가치&비전'을 주제로  SW개발자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자바가 오픈소스로 전환되면서 그에 따라 개발자들의 역할이 더욱 올라간데 따른 것이다. 토론할 주제는 두가지다. -한국에서 오픈 소스가 성공할 수 있나? -우리에게 필요한 개발자 가치와 비전은? 옥상훈 JCO 회장은 "웹2.0 확산으로 오픈소스 열풍은...[Read More]

개발자라는 직종에 대한 단상

  자바랑 2007. 05. 14 (2)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편하게 쓰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인정받는 개발자가 될 수 있는가? 비즈니스와 개발의 경계는 무얼까? SOA, WEB2.0등등.... 이 용어들은 개발자들에게 맞는 용어일까? 비즈니스 전문가에게 맞는 용어일까? 주위의 대다수 사람들이 개발자이다보니 위의 용어들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거의 다 개발자이긴 하지만,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너무 개발자측면으로 이야기하는 것 같아서 조금 씁쓸하다. 물론 본인도 개발자 출신이고, 현재도 마음속으로는 개발자라고 생각하지만, 위의 용어들을 바라보는 시각은 약간은 다른 것 같다. SOA를 개인적으로 바라보기에는 '날개발'을 예쁘게 치장한 이름 그 이상 이하로도...[Read More]

자바 커뮤니티 JCO, CCL을 품에 안다

  기쁘미 2007. 04. 29 (0) 디지털라이프 |

자바 커뮤니티 JCO, CCL을 품에 안다 저작권자와 이용자의 합리적인 저작물 공유방안을 마련하고자 지난 2005년 한국정보법학회 주도로 국내에 도입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Creative Commons License: CCL)가 국내 최대 자바 개발자 커뮤니티 'JCO'를 우군으로 확보했다. 한국자바개발자협의회(이하 JCO, 회장 옥상훈)는 저작물 라이선스와 관련한 개발자들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커뮤니티 웹사이트에 CCL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옥상훈 JCO 회장은 "오픈소스에 대한 관심은 증가하고 있지만 저작권과 라이선스를 올바르게 이해하지 못한 상황에서 '무조건 공짜'라는 인식으로 남의 저작물을 남용하는 경우가 허다하다"면서 "개발자들의 인식을 제고할 필요가...[Read More]

"비즈니스 감각 갖춘 멀티플레이어가 '고수'"

  기쁘미 2007. 03. 25 (1) 디지털라이프, 사람들, 테크놀로지 |

"비즈니스 감각 갖춘 멀티플레이어가 '고수'" <고수를 찾아서> 두번째 인물은 한국어도비시스템즈 옥상훈 차장(현 JCO 회장)이다. 생물학도 출신인 옥 차장은 학원을 다니며 독학으로 프로그래밍을 배웠고 지난 10년간 꾸준한 자기 계발을 통해 지금은 '내공'을 인정받는 고수의 반열에 올라서 있다. 특히 플렉스 분야에서 전문가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그런 그가 요즘 개발자 업그레이드와 관련해 할말이 많은 표정이다. 틈날때마다 "한국 개발자들은 고수가 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개발과 커뮤니케이션 능력 그리고 고객 중심적 사고를 겸비한 '멀티플레이어형 개발자가 되자'는 게 옥상훈식 고수론이다. 그의 고수론은 갑자기 튀어나온 게 아니다. 꽤 오랜기간에 걸쳐 다듬어진 나름대로의 소신이다. 그는...[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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