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전자책 관리도 SaaS로 제공

  도안구 2008. 06. 02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기업과 기관은 자산들이 보유한 콘텐트를 전자책 형태로 관리하기 위해 솔루션을 구매했는데 이제는 전문 솔루션 도입 없이도 가능케 될 것으로 보인다. 유니닥스(www.unidocs.co.kr)는 한국IBM과 협력해 오는 6월 PCMS(Public Contents Management System) 솔루션을 직접 구축하지 않고 월정액을 지불하면 사용할 수 있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로 제공한다. 유니닥스는 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버와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IT인프라 공급과 운영은 한국IBM(www.ibm.com/kr)의 글로벌테크놀로지서비스(GTS)에 위탁한다.  PCMS는 기업과 기관이 보유한 지식콘텐츠를 전자책(e-Book)...[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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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의 매출 변화가 시사하는 바는?

  도안구 2008. 04. 21 (5) 테크놀로지 |

얼마 전 한국IBM의 김원종 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GTS) 대표가 기자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관련 글] : '글로벌 통합 IBM' 시대, 한국IBM의 역할론 이곳에서 김대표는 아주 재미난 이야기를 했군요.  관련 기사의 일부를 한번 보실까요?    아웃소싱 사업도 김원종 대표가 강조했던 포인트. 김 대표는 "고객사 최고경영자(CEO)나 최고정보책임자(CIO)들은 이제 아웃소싱을 비용 절감을 넘어 비즈니스 혁신 전략으로 바라보고 있다"면서 "국내외 아웃소싱 시장에서 IBM은 계속해서 성장세를 달리고 있다"는 분위기를 전했다. 지난해 IBM은 988억달러의 매출을...[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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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통합 IBM’ 시대, 한국IBM의 역할론

  기쁘미 2008. 04. 16 (0) 사람들 |

'글로벌 통합 IBM' 시대,  한국IBM의 역할론 '빅블루' IBM이 서비스 사업을 펼치는데 있어 강조하는 슬로건은 '글로벌하게 통합된 회사'(Globally Integrated Enterprise: GIE)다. GIE는 다국적 기업 개념을 넘어 개별 현지 법인들이 각각의 역할을 효과적으로 분담하는 기업 구조인데, IBM은 기업들에게 GIE와 관련한 컨설팅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스스로 GIE로의 변신을 강도높게 추진하고 있다.예를 들면 IBM 전체적으로 회계는 말레이시아에서, 인사 업무는 필리핀에서 담당하도록 했다. 구매 업무는 중국에서 처리된다. 현지 법인들이 각자 알아서 처리하던 13개 업무들이 지금은 IBM...[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