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구글 G메일 다운과 SaaS

  박재현 2008. 10. 23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SaaS(Software As A Service)를 말할 때 '프로그램의 설치없이 웹 브라우저를 통해 언제 , 어디서나 원하는 서비스에 접속해서 사용할 수 있다'라는 것을 강점 중 하나라고 말한다. 며칠 전 구글의 G메일이 다운되었다. 웹의 최강자에게 일어난 이 사건을 두고 많은 기사들이 포스팅되었다. Extended Gmail outage hits Apps admins 특히, 구글 G 메일의 다운 사건으로 인해 SaaS 시장에는 영향이 없겠냐는 의견들이 많이 포스팅되었다. Should Google's Gmail outages turn you off to SaaS? 개인적으로는 위의 사건에 대해...[Read More]

웹서비스를 데스크톱으로! 모질라 ‘프리즘’

  이희욱 2007. 10. 28 (4)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웹서비스를 데스크톱으로! 모질라 '프리즘' 구글 G메일은 웹사이트에 접속해 쓸 수 있는 '웹메일' 서비스다. G메일을 이용하려면 웹브라우저를 실행하고 주소창에 'http://gmail.google.com'을 입력해야 한다. 그런데 데스크톱 바탕화면에서 곧바로 G메일 창을 띄워 쓰면 어떨까. '데스크톱용 G메일'을 쓰듯이. 모질라랩이 이같은 새 실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웹 애플리케이션을 데스크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새로운 도구, '프리즘'(Prism) 얘기다. 우리는 웹에 접속해 여러 서비스를 이용한다. 구글 G메일에서 e메일을 확인하기도 하고,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감상하기도 한다. 구글 캘린더로 일정을 체크하거나...[Read More]

슬금슬금 늘어나는 G메일 용량

  이희욱 2007. 10. 25 (3)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슬금슬금 늘어나는 G메일 용량 웹메일 용량 경쟁에 불을 댕긴 주역은 아시다시피 구글의 G메일입니다. 2004년 4월 첫선을 보인 G메일은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쓰도록 했던 기존 웹메일 서비스의 고정관념을 깨고, 기존 회원의 초대를 받아 가입하는 '초대장' 방식을 도입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러면서 무려 1GB라는, 당시로선 어마어마한 용량을 무료로 제공했습니다. 이용자들이 환호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죠. 올해 2월, 초대 없이도 누구나 가입할 수 있도록 바뀌었을 때 G메일의 기본 용량은 2GB였습니다. 웬만큼 써도 다 차지...[Read More]

달라진 구글앱스, 저장용량 확커졌네!

  기쁘미 2007. 10. 04 (0) 뉴스와 분석 |

달라진 구글앱스, 저장용량 확커졌네! 기업 고객을 잡기위한 구글의 야심작 '구글앱스'가 업그레이드됐다. 정책 관리와 메시지 복구 기능이 장착된데 이어 저장 용량도 두배 이상 늘어났다. 안티스팸 기능도 붙는단다.외신 보도들에 따르면 구글은 웹기반 비즈니스SW 서비스 구글앱스중 유료버전인 '구글앱스프리미어 에디션'에 이같은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앱스 프리미어에디션은 사용자당 한달에 50달러를 내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e메일 서비스 G메일, 구글 웹오피스, 메신저, 캘린더 기능 등을 포함하고 있다.이번에 추가된 정책 관리와 메시지 복구 기능은 얼마전...[Read More]

[루머통신]구글, G메일 오프라인 버전 준비중?

  기쁘미 2007. 09. 16 (0) 뉴스와 분석 |

[루머통신]구글, G메일 오프라인 버전 준비중? 구글이 e메일 서비스 G메일 오프라인 버전을 준비중이라는 내용이 인도 신문 힌두스탄타임스에 의해 공개됐다. 이에 대해 구글은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다.힌두스탄타임스는 고위직에 있는 소식통들을 인용해 기사를 내보냈는데, 구글이 G메일 오프라인 버전을 이미 개발했다는게 핵심이다. G메일 오프라인 버전은 온라인 버전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고, 인터넷에 연결되는 즉시 오프라인에서 했던 작업들은 동기화된다. G메일 오프라인 버전은 웹기반 SW에 오프라인 기능을 제공하는 구글기어스에 기반할 것으로 보인다. 구글은 이미 구글기어스를 활용해 RSS구독서비스인...[Read More]

G메일 '초대'없이도 가입…메일서비스 경쟁 '후끈'

  기쁘미 2007. 02. 14 (1) 뉴스와 분석 |

G메일 '초대'없이도 가입...메일서비스 경쟁 '후끈' 초대장이 있어야만 쓸 수 있었던 구글 대용량 e메일 서비스 'G메일'이 누구나 가입하면 쓸 수 있도록 기준이 변경됐다.  이에 따라 웹기반 e메일 서비스 시장에서 야후, MS와의 영토 전쟁이 후끈 달아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구글이 G메일을 선보인 것은  2004년 4월. 구글은 컴퓨팅 용량의 한계를 감안해 초대장이 있어야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이에 따라 G메일 가입 제한 철폐는 구글이 대규모 사용자를 수용할 수 있는 컴퓨팅 능력을 갖췄다는 것으로 해석이 가능하다. G메일은...[Read More]

구글, 유럽선 'Gmail' 상표 못 쓴다

  이희욱 2007. 02. 01 (0) 뉴스와 분석 |

구글, 유럽선 'Gmail' 상표 못 쓴다   구글의 e메일 서비스 'G메일'(Gmail)이 유럽에서 '상표 사용금지'의 수렁에 빠질 조짐이다.  아스 테크니카에 따르면 다니엘 기에르시(Daniel Giersch)란 32세 독일 사업가가 구글의 'Gmail'과 자신의 'G-mail' 상표가 비슷해 혼란을 줄 수 있다며 유럽공동체상표청(OHIM)에 심의를 신청했고, 지난주 OHIM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최근 밝혔다고 한다. G-mail은 'gmail.de'란 도메인으로 독일에서 서비스중인 e메일 서비스명이다. 문서파일을 보내면 종이로 프린트해 우편으로 보내주는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기에르시는 왜 독일 이용자들은 'gmail.com' e메일 계정을 등록하지 못하고...[Read More]

G메일, 구글 독스를 품다

  이희욱 2007. 01. 29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G메일, 구글 독스를 품다 G메일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고 합니다. 오늘자 주요 외신이 소개한 내용인데요. G메일 첨부파일 가운데 워드파일(.doc)을 구글의 웹오피스인 '구글 독스'로 열어볼 수 있는 기능이라고 합니다. 단순히 첨부파일을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즉석에서 문서 내용을 편집해 저장하는 기능도 제공됩니다. MS워드문서 뿐 아니라 오픈오피스나 스타오피스로 작성한 워드문서도 마찬가지로 구글 독스를 이용해 곧바로 열고 편집할 수 있습니다. G메일은 이미 지난해 11월부터 엑셀파일(.xls)에 대해서는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열기' 기능이 덧붙은 바 있습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