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파이어폭스3.1, 2008년 연말께 출시”

  이희욱 2008. 05. 21 (2)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파이어폭스3.1, 2008년 연말께 출시" 올 6월 파이어폭스3 정식버전 공개를 앞두고, 이후 제품 출시 일정에 대한 소식들이 조금씩 공개되고 있다. 마이크 슈뢰퍼(Mike Schroefer) 모질라 기술담당 부사장은 5월19일(미국 시각)구글 '모질라 개발 계획' 그룹스를 통해 파이어폭스3.1 및 4.0 등의 출시 일정과 특징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파이어폭스 개발팀은 앞으로 6~8주 동안 파이어폭스 보안과 안정성을 개선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며, 특별히 보안상 위협이 없는 한 기능이나 이용자 경험(UX)을 바꾸거나 확장기능을 빼지는 않을 계획이다. 파이어폭스3.1 버전에...[Read More]

파이어폭스에서 인터넷전화 걸어보자

  버섯돌이 2007. 12. 18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파이어폭스에서 인터넷전화 걸어보자 인터넷전화의 발전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듯 하다. 오늘 소개 드릴 서비스는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에 직접 설치해서 인터넷전화를 걸 수 있는 Abbeynet VoIP에 대한 것이다. 인터넷전화를 이용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스카이프(Skype)처럼 소프트웨어를 다운받아서 PC에 직접 설치해서 이용하는 것인데, 스카이프 외에도 기즈모프로젝트(GizmoProject)와 같은 서비스도 있다. 최근에는 웹 자체에서 인터넷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래시를 이용한 웹폰 서비스도 등장하고 있다. 이탈리아 서비스 업체인 Abbeynet에서는 파이어폭스 애드온의 형태로...[Read More]

웹서비스를 데스크톱으로! 모질라 ‘프리즘’

  이희욱 2007. 10. 28 (4)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웹서비스를 데스크톱으로! 모질라 '프리즘' 구글 G메일은 웹사이트에 접속해 쓸 수 있는 '웹메일' 서비스다. G메일을 이용하려면 웹브라우저를 실행하고 주소창에 'http://gmail.google.com'을 입력해야 한다. 그런데 데스크톱 바탕화면에서 곧바로 G메일 창을 띄워 쓰면 어떨까. '데스크톱용 G메일'을 쓰듯이. 모질라랩이 이같은 새 실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웹 애플리케이션을 데스크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새로운 도구, '프리즘'(Prism) 얘기다. 우리는 웹에 접속해 여러 서비스를 이용한다. 구글 G메일에서 e메일을 확인하기도 하고,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감상하기도 한다. 구글 캘린더로 일정을 체크하거나...[Read More]

불여우여, 오프라인과 '통'하려느냐

  이희욱 2007. 03. 04 (1)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불여우여, 오프라인과 '통'하려느냐 '파이어폭스 3.0 알파2'가 얼마전 공개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올해 하반기 출시될 파이어폭스 3.0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최근 소개돼 눈길을 끕니다. 정보 출처도 다름아닌 모질라재단 엔지니어링 부사장으로, 꽤 믿을 만 합니다. 'PC월드'는 지난 2월27일 마이크 슈뢰퍼 모질라재단 부사장과의 인터뷰를 토대로 파이어폭스 3.0의 주요 특징과 앞으로의 변화를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주요 변화를 짚어볼까요.   강화된 오프라인 연동 기능   무엇보다 오프라인과의 연계가 눈에 띕니다. 파이어폭스 3.0에서는 인터넷에 연결돼 있지 않아도 e메일을 미리 작성할 수...[Read More]

파이어폭스 부가기능 사이트, 곧 새단장

  이희욱 2007. 02. 21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파이어폭스 부가기능 사이트, 곧 새단장 파이어폭스 부가기능 사이트(AMO)가 새단장한 모습을 곧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AMO V3은 '레모라'(Remora)라는 코드명으로 진행중이다. 바뀐 사이트는 ▲현지화 기능을 더하고 ▲보다 폭넓은 리뷰 시스템을 도입하며 ▲토론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변화의 핵심은 '샌드박스'(Sandbox)라는 리뷰 시스템이다. 시스템 작동방식은 이렇다. 누군가 새로운 확장기능을 올리면 정식 회원들이 이를 먼저 테스트한 뒤 보완 작업을 해야 하는지 공식 사이트에 등록해도 되는지 의견을 올린다. AMO 에디터들은 이를 토대로 해당 확장기능을 리뷰한...[Read More]

불여우, 이젠 웹사이트 디자인도 주무른다

  이희욱 2007. 01. 30 (0)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불여우, 이젠 웹사이트 디자인도 주무른다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은 정녕 도깨비 방망이인가요. 이번에는 웹사이트를 마음대로 주물럭거릴 수 있는 재미있는 확장기능을 발견했습니다. '스타일리시'(Stylish)입니다. 뒷북이라 할 지라도 이해하시길~!! 스타일리시를 설치하면 전문 웹디자인 지식이 없는 사람도 자유롭게 웹사이트 디자인을 바꿀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 디자인 뿐 아니라 파이어폭스 자체의 스타일도 입맛대로 요리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파이어폭스 탭 모양과 색깔을 바꾸거나, 메뉴바를 IE7 스타일로 변경하는 것 등입니다.  비밀은 '스타일시트'(CSS)에 숨어 있습니다. CSS는 웹사이트의 전반적인 형태를 미리 저장해둔 표준 문서양식입니다. CSS를 이용하면 웹사이트 메뉴나 디자인,...[Read More]

불여우 화면 쪼개? 쪼개!

  이희욱 2007. 01. 16 (0)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IE탭, 퍼포맨싱, 쇼케이스, 탭 이펙트에 이은 불여우 확장기능 5탄! 이번에는 웹브라우저 화면을 맘 내키는 대로 쪼개 쓸 수 있는 재미있는 확장기능을 소개합니다. 스플릿 브라우저(Split Browser)입니다. 스플릿 브라우저는 이름 그대로 브라우저창을 원하는 숫자만큼 나눠 쓸 수 있게 해주는 확장기능입니다. 비슷한 기능의 콘텐트 홀더가 한 화면을 단순히 둘로 나눠준다면, 스플릿 브라우저는 원하는 수만큼 화면을 잘게 쪼갤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사용방법도 간단합니다. 마우스 커서를 브라우저창...[Read More]

불여우 탭 이동을 3D 화면으로!

  이희욱 2007. 01. 11 (3) 테크놀로지 |

불여우 탭 이동을 3D 화면으로! 파이어폭스와 IE7에는 '탭 브라우징' 기능이 들어 있습니다. 이를 이용하면 여러 개의 창을 띄우지 않고도 하나의 브라우저 창에서 탭과 탭 사이를 이동하며 여러 웹사이트를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탭 사이를 이동할 때 보다 화려한 효과를 주는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을 소개합니다. '탭 이펙트'(Tab Effect)란 플러그인입니다. 탭 이펙트는 한 탭에서 다른 탭으로 이동할 때 퍼즐을 돌리듯 3D 입체효과를 내는 확장기능입니다. 화려한 볼거리를 좋아하는 이용자분들이라면 군침을 흘릴 만 합니다. 다만 시스템 메모리를...[Read More]

오픈소스의 힘

  이희욱 2007. 01. 10 (3)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오픈소스의 힘 지난해 말 출시된 인터넷 익스플로러7(IE7)은 마이크로소프트(MS)나 이용자 모두에게 감회가 남다른 제품입니다. 개발사인 MS로선 도도한 자존심을 꺾고 경쟁 제품의 장점을 공개적으로 수용한 '비운'의 자식을 공개하며 쓰라림을 느꼈을 법합니다. 하지만 이용자는 그동안 줄기차게 요구했던 이용자 중심의 기능들을 대거 수용한 MS 첫 제품을 맛본 기쁨을 누렸습니다. 아시다시피 새로 출시된 IE7은 경쟁 제품인 파이어폭스의 장점을 대폭 수용해 출시 이전부터 화제를 모았습니다. 대표적으로 하나의 브라우저 창에서 여러 화면을 띄울 수 있는 '탭 브라우징'을 꼽겠습니다....[Read More]

"IE6, 1년 중 9달 보안 구멍"

  이희욱 2007. 01. 05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IE6, 1년 중 9달 보안 구멍" <워싱턴포스트> 블로그에 재미있는 글이 올라왔군요. 브라이언 크렙스(Brian Krebs)란 보안 전문가가 올린 글인데요.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2006년 284일동안 보안이 불안했다'(Internet Explorer Unsafe for 284 Days in 2006)는 기사입니다. 아래 취약성 차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재미있는 건, 시장점유율 면에서 IE와 가장 가까운 경쟁자인 파이어폭스는 2006년 1년동안 보안이 취약했던 날이 딱 9일이었다는 점입니다. :)

파이어폭스 3.0에는 불여우가 없다?

  이희욱 2006. 12. 20 (6)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파이어폭스 3.0에는 불여우가 없다? 모질라재단 홈페이지가 최근 파이어폭스 3.0 알파1 버전을 공개했다. 이번 알파버전은 개발자들을 위한 테스트용 제품이다. 먼저 바뀐 모습부터! 3.0 알파버전의 코드명은 '그랑 파라디조'(Gran Paradiso)다. 이탈리아 북부지방에 있는 세계적 명산의 이름에서 따왔다고 한다. 굳이 우리말로 번역하자면 '거대한 신천지'쯤 될 것 같다. 파이어폭스 차기 버전에 숨겨둔 모질라재단의 야망을 살짝 엿볼 수 있다. 파이어폭스를 상징하던 불여우가 로고에서 사라지고 푸른 지구만 남았다. 화면구성이나 디자인, 메뉴 등에선 기존 2.0...[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