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ETRI, FTTH 서비스와 콘텐츠 경진대회 개최

  도안구 2008. 08. 12 (0) 테크놀로지 |

한국전자통신연구원(www.teri.re.kr)가 대용량 통신·방송 융합서비스가 가능한 광가입자망(FTTH)을 통해 제공될 신규 서비스와 콘텐츠 발굴에 발 벗고 나선다. ETRI는 FTTH 기반의 서비스와 콘텐츠 개발을 활성화하고자 광주광역시, 전남일보, 전자신문사 등이 후원하는 ‘2008 FTTH 서비스와 콘텐츠 경진대회’를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진대회는 광가입자망 인프라의 광대역폭 특성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서비스와 콘텐츠로서 온라인에서 서비스가 가능한 제작물과 서비스 아이디어 부문, 두 분야에 거쳐 9월 5일까지 대회 공식홈페이지(www.ftth.re.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서를...[Read More]

KT, “연말까지 IPTV 가입자 30만명 목표”

  도안구 2008. 08. 11 (0) 뉴스와 분석 |

KT, "연말까지 IPTV 가입자 30만명 목표" "연말까지 IPTV 가입자 30만명을 돌파하겠다." KT가 IPTV 방송 서비스에 대한 구체적인 가입자 목표치를 공개하고 공격적인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KT는 올 연말까지 실시간 방송서비스를 제공받는 IPTV 가입자 30만 명을 확보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7월 말 현재 메가TV의 가입자는 72만명이다. IPTV의 경우 실시간 방송 시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KT는 72만명의 메가TV 가입자 중 실시간 방송을 원하는 가입자와 별도로 신규로 IPTV 가입자를 합치면 30만명 확보는 무난하리란 설명이다. KT(www.kt.com) 는 IPTV 방송 서비스의...[Read More]
Tags : , , ,

KT 메가패스, 상품체계 단순화

  도안구 2008. 05. 21 (0) 뉴스와 분석 |

KT(www.kt.com)는 메가패스 상품체계를 50메가 라이트 상품과 100메가 스페셜 상품의 2가지로 단순화하고, 인터넷을 통해 가입한 고객에게 메가패스 요금할인을 해주는 ‘온라인 요금제’를 신설했다.   KT는 이번 상품체계 개편에서 라이트(10M)와 프리미엄(50M) 두 상품을 라이트(50M) 상품으로 통합했다. 현재 라이트와 프리미엄 상품을 이용중인 고객은 별도의 신청이 없어도 50메가 라이트 상품으로 자동 변경되면서 속도와 요금이 조정된다. 서유열 KT 마케팅전략본부장은 “가입 시 경품 증정 보다는 통신요금 절감 혜택을 더 원하는 고객들이 많다는 생각에서...[Read More]
Tags : , ,

하나로, 단독 주택까지 광케이블 깐다

  도안구 2007. 12. 13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하나로, 단독 주택까지 광케이블 깐다 하나로텔레콤이 내년 IPTV 사업을 위해 일반 가정까지 광케이블 망을 구축한다. 하나로는 그동안 특등급 아파트 위주로 GE-PON(기가비트 이더넷 수동형광네트워킹) 방식으로 FTTH(Fiber to the Home) 망을 구축해 왔다. 하지만 이제는 방식을 바꿨다. 하나로텔레콤은 한국 알카텔-루슨트(대표이사:양춘경)의 G-PON(기가비트 수동형광네트워킹) 방식의 FTTH(댁내광가입자망) 장비를 도입해 새롭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GE-PON 방식에서 선회한 것이다. 방식도 바꾸고 타깃도 특등급 아파트에서 단독주택으로 확산한다.   그동안 KT나 하나로텔레콤, LG데이콤 등은 초고속인터넷 사업을 전개하면서 기존 구리선을 최대한...[Read More]

가입자망은 100MB, 그럼 사업자 백본은?

  도안구 2007. 06. 25 (0) 사람들, 테크놀로지 |

가입자망은 100MB, 그럼 사업자 백본은? 유선 초고속인터넷 사업자들이 가입자당 100Mbps 정도의 속도를 제공하기 위해 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KT와 하나로텔레콤, LG파워콤 간 속도경쟁은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들 정도다. 케이블TV방송사업자들도 HFC망을 100Mbps로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닥시스 3.0 기술을 조금씩 도입하고 있다.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는 2007년 5월 말 기준으로 1436만 3614를 기록했다. 이 중 50Mbps 속도 이상 가입자는 582만 8174명으로 국내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중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런 망을 가만히 둘...[Read More]

와신상담 6년, 알카텔이 돌아왔다

  도안구 2006. 11. 16 (0) 뉴스와 분석 |

와신상담 6년, 알카텔이 돌아왔다 알카텔이 돌아왔다. 그것도 6년만이다. 알카텔은 초기 ADSL 가입자 장비를 KT와 하나로텔레콤 등에 공급하면서 국내 초고속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회사다. 하지만 이후 제품 개발 속도가 더딘 상황을 틈타 삼성전자, 다산, 텔리언, 코어세스와 같은 국내 토종 업체들이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망 장비 시장을 석권했다. 알카텔의 복귀는 FTTH(Fiber to the Home) 분야다. 통신 사업자들은 이미 구축돼 있는 구리선을 최대한 활용하는 ADSL, VDSL 서비스와 광 인프라를 기반으로 스위치 중심의...[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