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삼성-ETRI, 4G 표준 경쟁 우위 선점

  도안구 2008. 10. 07 (0) 테크놀로지 |

삼성-ETRI, 4G 표준 경쟁 우위 선점 기존 대비 4배의 데이터 전송 속도와 2배 개선돤 주파수 효율을 보이는 기술이 국내 기술로 최초 시연됐다. 삼성전자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www.etri.re.kr)는 7~9일 서울 JW매리어트 호텔에서 열리는 국제전기통신연합 전파통신부문(ITU-R) 서울회의에서 모바일 와이맥스(Mobile Wimax)를 한 단계 진화시킨 '모바일 와이맥스 에볼루션'을 세계 최초로 공개 시연했다. 이로써 한국 주도의 차세대 통신기술인 모바일 와이맥스(와이브로, wibro)가 4세대 이동통신 표준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갔다. 이번에 공개된 '모바일 와이맥스 에볼루션'의 가장 큰 특징은 데이터 전송 속도가 기존 보다...[Read More]

ETRI, FTTH 서비스와 콘텐츠 경진대회 개최

  도안구 2008. 08. 12 (0) 테크놀로지 |

한국전자통신연구원(www.teri.re.kr)가 대용량 통신·방송 융합서비스가 가능한 광가입자망(FTTH)을 통해 제공될 신규 서비스와 콘텐츠 발굴에 발 벗고 나선다. ETRI는 FTTH 기반의 서비스와 콘텐츠 개발을 활성화하고자 광주광역시, 전남일보, 전자신문사 등이 후원하는 ‘2008 FTTH 서비스와 콘텐츠 경진대회’를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진대회는 광가입자망 인프라의 광대역폭 특성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서비스와 콘텐츠로서 온라인에서 서비스가 가능한 제작물과 서비스 아이디어 부문, 두 분야에 거쳐 9월 5일까지 대회 공식홈페이지(www.ftth.re.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서를...[Read More]

리모(LiMO) 합류에 나선 SKT의 속내는?

  도안구 2008. 05. 13 (0) 테크놀로지 |

리모(LiMO) 합류에 나선 SKT의 속내는? SK텔레콤(www.sktelecom.com)이 뒤늦게 리눅스 기반 모바일 플랫폼을 개발하는 세계적인 기구인 리모(LiMo Foundation)에 가입했다고 13일 밝혔다.리모는 2007년 1월, 리눅스 운영체제(OS) 기반의 모바일 플랫폼 표준화 개발을 위해 삼성전자, 모토로라, 보다폰, NTT도코모, NEC, 파나소닉, 오렌지 등 7개 회사가 설립해 현재 국내외 단말기 제조사와 통신관련 30여 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국내 업체로는 설립 멤버인 삼성전자를 비롯해 코어 멤버인 LG전자, 어소시에이트 멤버인 KTF, 삼성SDS, ETRI 등이 참여하고 있는데 SK텔레콤이 뒤늦게 이 대열에 합류했다. 리모는...[Read More]

와이브로, 국제 표준 채택

  도안구 2007. 10. 19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와이브로, 국제 표준 채택 무선인터넷 와이브로(Wibro, 모바일wimax) 기술이 3세대이동통신(3G) 국제표준으로 채택됐다. 10월 18일 전세계 97개국 대표가 참가한 가운데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파통신총회에서 와이브로 기술(공식명 : OFDMA TDD WMAN)이 3G(IMT-2000) 표준으로 최종 채택됐다.  WiBro는 Wireless(무선) + Broadband Internet의 줄인 말로 국제적으로는 모바일와이맥스(Mobile WiMAX)로 통용되고 있으며, 이동 중에도 광대역 인터넷 접속(상향 5.2Mbps, 하향 25Mbps)이 가능한 무선통신서비스로서 우리가 핵심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3세대 기술 중에서는 유일하게 4세대의 기반기술인 OFDM 기술을 도입한...[Read More]

음성인식과 내비게이션은 '찰떡궁합?'

  도안구 2007. 07. 18 (0)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음성인식과 내비게이션은 '찰떡궁합?' 마우스와 키보드, 그리고 리모콘. 사람들에게 가장 익숙한 장비 제어의 인터페이스들이다. 수많은 IT 기기들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마우스와 키보드, 리모콘은 그 아성을 새로운 인터페이스 장비나 장치에 자리를 물려주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직접 키패드를 누루지 않고 손으로 조작하는 인터페이스가 두각을 나타내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범용적으로 확산되지는 않고 있다. 음성인식이 주목 받고 있는 이유는 바로 인터페이스의 혁명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이다. 물론 음성 인식도 마우스와...[Read More]

‘온라인게임 이노베이션센터’ 설립된다

  도안구 2007. 04. 11 (0) 뉴스와 분석 |

‘온라인게임 이노베이션센터’ 설립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한국 사회에 대한 공헌 활동에 적극적이다. 이번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와 손잡고 미래 성장 동력인 온라인 게임과 디지털 콘텐츠 산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게임 이노베이션센터’를 개설한다. 소프트웨어 생태계 조성에 투자한데 이어 게임분야로 확대하고 있다.  케빈 터너 마이크로소프트 COO는 “한국은 디지털 콘텐츠와 게임산업 분야에서 기술적, 문화적 저력을 가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과  노하우를 접목시키게 될 이번 투자로 한국의 유망 중소 온라인 게임 개발사들이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세계 시장을 주도하도록...[Read More]

음성인식 서비스 모바일 타고 비상할까?

  도안구 2006. 11. 22 (1)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음성인식 서비스 모바일 타고 비상할까? 음성인식 서비스가 부활을 꿈꾸고 있다. 국내 음성인식엔진 업체들은 2000년 초 금융권의 CTI(Computer Telephony Integration) 구축 붐을 타고 동반 성장했다. 음성으로 주식 증권 조회나 계좌정보를 조회할 수 있었고, 휴대폰에서도 음성인식 엔진을 탑재해 음성 명령만으로 주소록에 등록된 연락처로 전화를 걸 수 있었다. 그러나 CTI 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면서 투자가 제자리걸음에 머물렀고, 휴대폰에서도 음성 인식율이 낮아 보편적 서비스로 안착하지는 못했다.  (사진 설명  : KT는 이달 초 열렸던 인텔 개발자 회의에서 카PC 전문 업체...[Read More]

한중일 공개SW 프로젝트가 우려되는 이유

  nanugi 2006. 09. 07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지난 4~5일 제주에서 진행된 '동북아 공개SW 활성화포럼'에서는 한중일 3국의 공개SW 관련 기관과 기업 등이 모여 의미있는 합의를 이끌어냈다. 이 행사의 주제는 향후 3국이 공동으로 추진하게 될 '공개SW 개발 프로젝트'를 최종 결정하는 것. 특히 아시아눅스가 미국의 레드햇, 유럽의 수세에 이어 세계 3대 리눅스로 성장할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한중일 3국이 동북아 공개SW 시장과 세계 공개SW 커뮤니티를 겨냥해 진행할 실제적인 프로젝트를 정리한다는 점에서 행사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KIPA)이...[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