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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오픈소스DB 역사 함께 만듭시다”

  도안구 2008. 11. 28 (0) Social IT, 뉴스와 분석, 사람들 |

"국산 오픈소스DB 역사 함께 만듭시다" '한 사람이 꾸는 꿈은 한 낱 꿈에 불과하지만 여럿이 함께 꾸면 현실이 된다.' 국산 DBMS로는 처음으로 오픈소스를 선언한 정병주 큐브리드 사장(사진)을 만났다. 그와 만난 후 그가 이 말을 하고 싶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그는 꿈만 꾸지 않는다. 꿈을 현실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이들이 함께 하고 있고, 이제 그 대열에 외부의 많은 이들이 동참해 달라고 손을 내밀고 있다. DBMS 개발 업체인 큐브리드는 지난 11월 22일...[Read More]

한국오라클, “DB 1위 흔들림 없다”

  도안구 2008. 11. 13 (0) 뉴스와 분석 |

한국오라클, "DB 1위 흔들림 없다"  이변은 없었다. 한국오라클의 아성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았다. 한국오라클은 시장 조사 업체인 IDC 보고서를 인용해 2008년 상반기 국내 DB 시장에서 신규 고객을 대거 확보하며 높은 성장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제조, 리테일, 의약품, 유통, 금융 서비스 및 교육 등 중요 산업 군의 6천 개 이상의 선도적인 기업들이 크리티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고 있다. 한국오라클 신동수 테크놀러지 사업본부 부사장은 “오라클은 업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DB로 국내...[Read More]

국산 DB 업체 알티베이스, 상반기에 ‘고공행진’

  도안구 2008. 07. 21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국산 DB 업체 알티베이스, 상반기에 ‘고공행진’ 국산 데이터베이스 업체 1위인 알티베이스(www.altibase.com)가 상반기 60여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알티베이스는 이런 여세를 몰아 올해 말 150억원의 매출을 기록, 신규라이선스 기준으로 국내 DBMS 시장 10%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알티베이스는 한국오라클과 한국IBM,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등 외산 업체가 시장을 이끌고 있는 국내 DBMS 시장에서도 4위자리에 올라 있는 등 고객들의 신뢰를 획득하는데 성공했다. 최근 발표된 시장 조사 업체인 한국IDC의 '데이터베이스 관리소프트웨어 시장 분석과 업데이트 보고서, 2008-2012'에 따르면 알티베이스는...[Read More]

티맥스, DB 체험판 공개로 개발자 끌어안기 본격화

  도안구 2008. 06. 23 (3) 테크놀로지 |

티맥스, DB 체험판 공개로 개발자 끌어안기 본격화 티맥스소프트(www.tmax.co.kr)가 개발자들과 데이터베이스관리자(DBA)들을 끌어안기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데이터베이스 제품인 '티베로 RDBMS 3.0 체험판’을 공개한 것. 이번에 공개된 체험판은 리눅스 환경만을 지원하는데 티맥스측은 "윈도와 유닉스용 체험판은 7월 안에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체험판은 3개월 동안 사용해 볼 수 있다. 티맥스는 체험판 배포를 통해 국내 데이터베이스 사용자들에게 제품 친숙도와 인지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관련 업계에서는 본 제품이 나오기 전에 베타버전을 공개하고 사용자들의 평가를 받아 왔다. 또...[Read More]

DB 시장에서 한국오라클 아성 흔들리나?

  도안구 2008. 06. 19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국내 DBMS 시장을 이끌고 있는 한국오라클과 한국IBM,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등 외산 DBMS 3사의 2007년 시장 지배력이 동시에 하락했다. 시장 조사 업체인 한국IDC 자료에 따르면 2007년 국내 DBMS 시장은 2489억원으로 2006년 2323억원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하지만 시장 점유율면에서는 2006년에 비해 약간의 변화가 감지됐다. 지난 2006년 국내 DBMS 시장은 2323억원으로 이 중 한국오라클은 1164억 7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국내 DB 시장의 50.14%를 차지했었다. 국내 DBMS 시장 절반을 거머쥐면서 확실한...[Read More]

사이베이스, 국내 RDBMS 시장에 재도전

  도안구 2008. 05. 08 (0) 테크놀로지 |

DB 업체인 사이베이스가 권토중래를 꿈꾼고 있다. 국내 DBMS 시장에서의 영광을 다시 한번 재현해 보겠다고 나섰다. 핵심 무기는 유일하게 오라클이 제공하고 있는 클러스터 기술이다.  사이베이스는 'ASE클러스터에디션(Adaptive Server Enterprise Cluster Edition)' 버전을 출시기념 기자간담회를 갖고 국내 시장 재도전을 선언했다. 데이터베이스 클러스터란 데이터가 저장돼 있는 디스크를 중심으로 여러 대의 시스템이 고속의 네트워크로 연결돼 있는 구조를 말하며, 여러 대의 서버을 이용해 다중의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하나의 서버(single server) 형태를...[Read More]

썬, “‘마이SQL’ 듀얼 라이선스 정책 유지하겠다”

  기쁘미 2008. 04. 29 (1) 뉴스와 분석, 사람들, 테크놀로지 |

썬, "'마이SQL' 듀얼 라이선스 정책 유지하겠다"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본사 차원에서 인수한 오픈소스 기반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마이SQL'(MySQL)을 앞세워 국내 시장 공략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한국썬은 29일 오전 아셈타워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마이SQL'에 대한 라이선스 정책을 브리핑한데 이어 상용 라이선스 제품에 대한 24시간 서비스 지원 체계도 가동한다고 발표했다. 한국썬은 이날 간담회에서 인수전 마이SQL이 듀얼 라이선스 정책아래 상업용과 커뮤니티 버전에 라이선스를 다르게 적용했던 기조를 계속 유지해 나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조만간 웹사이트에 공지할 계획이다.마이SQL은 유료로...[Read More]

DB 튜닝 전문 업체 엑셈, “조인트벤처로 일본에서 일 내겠다”

  도안구 2008. 03. 14 (0) 뉴스와 분석 |

DB 튜닝 전문 업체 엑셈, "조인트벤처로 일본에서 일 내겠다" "한국보다 오라클 의존도가 더 큰 일본 시장에서 5년 후 100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하겠다."국내 데이터베이스 성능 관리 소프트웨어 개발과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엑셈(www.ex-em.com)은 14일 일본 선브릿지(www.sunbridge.com)와 일본 현지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고 발표했다. 조인트벤처이 사명은 엑셈 재팬이며 선브릿지가 60% 지분을 가지며 엑셈이 40%를 갖는다. 엑셈은 2005년부터 선브릿지와 포괄적 제휴를 맺었고, 선브릿지의 IT 토털 아웃소싱 회사인 선브릿지 엔씨스가 판매와 컨설팅을 담당해 왔다. 엑셈 조종암사장, 일본...[Read More]

윈도 서버용 DB 강자는 누구?

  도안구 2008. 03. 07 (0) 뉴스와 분석 |

윈도 서버용 DB 강자는 누구? 윈도 서버용 데이터베이스 시장을 놓고 수성하려는 자와 이를 뚫으려는 자들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서버 2008(코드명 롱혼)의 국내 출시가 이달 말로 다가온 가운데 윈도 서버 기반 데이터베이스 시장을 놓고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은 수성을 하려고 하고 있고, 한국오라클과 한국IBM, 알티베이스와 티맥스 등도 윈도 버전을 통해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이번 윈도 서버 2008은 유닉스 서버의 성능을 능가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세계 서버 시장에서 윈도...[Read More]

생산적인 자바 기반 SQL 프로그래밍 툴, PureQuery

  db2관리자 2008. 02. 22 (1)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생산적인 자바 기반 SQL 프로그래밍 툴, PureQueryIBM은 자바컬렉션, 데이터베이스 캐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 쿼리할 때 통합된 언어인 pureQuery로 JDBC 프로그래밍의 어려움을 해결한다. pureQuery와 데이터 웹 서비스(Data Web Services)는 일반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관리 플랫폼인 IBM 데이터 스튜디오(IBM Data Studio)의 구성요소이다.Rafael A.Coss, Stephen A.Brodsky, Vijay Bommireddipalli 저 JDBC(Java Database Connectivity)는 그간의 명성에도 불구하고, JDBC 프로그래밍 방법은 다소 덜 시뮬레이팅 된다. IBM은 자바 컬렉션, 데이터베이스 캐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Read More]

박대연 신임 티맥스 대표 “회사 규모 확 키우겠다”

  도안구 2008. 02. 12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박대연 신임 티맥스 대표 "회사 규모 확 키우겠다" 97년 회사를 창립한 후 11년 동안 최고기술책임자(CTO) 자리를 굳건히 지켜왔던 박대연 티맥스소프트 이사(사진)가 대표이사 겸 CTO로 경영 전면에 등장했다.  대표이사 취임과 관련해 박 사장이 '갑자기'라는 말을 자주한 것을 보면 예기치 못한 결정이라는 생각도 하게된다. 그는 일각에서 티맥스소프트에 대해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시선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티맥스소프트는 '제우스(Jeus)'라는 미들웨어 제품을 통해 BEA와 IBM을 물리치고 국내 1위 미들웨어 솔루션 업체에 올랐다. 그 후 2000년부터 데이터베이스 제품 개발에...[Read More]

脫오라클 바람, 강풍이냐 미풍이냐?

  도안구 2008. 01. 28 (0) 뉴스와 분석 |

2,500억원이 넘는 국내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시장에 '脫오라클' 바람이 불고 있다. 오라클은 DBMS 시장의 지존과도 같은 절대적 지위에 올라있는 기업이다. 이 바람이 미풍으로 그칠지 아니면 시장을 강타할 '허리케인'으로 변모할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바람의 진원지는 고객들이지만 이런 바람을 일으킨 주인공은 다름아닌 한국오라클 바로 자신이다. 고객들은 한국오라클이 유지보수료 현실화를 들어 기존 유지보수료를 22%로 대폭 인상한 후 공공연히 불만을 토로해왔다. 그러다 본격적인 행동에 돌입했다. 이 행보에는 민간업체는 물론 정부...[Read More]

알티베이스, 매출 120억원 달성…국산 DB 첫 매출 100억원 돌파

  도안구 2008. 01. 28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알티베이스, 매출 120억원 달성...국산 DB 첫 매출 100억원 돌파 전체 2,329억원의 시장에서 100억원을 달성했다면 박수를 쳐줘야 할까, 아니면 그것 밖에 못했냐고 핀잔을 줘야할까? 한국IDC가 밝힌 2006년 국내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시장은 2,329억원이었다. 이 시장의 대부분이 한국오라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한국IBM, 한국사이베이스 등 외산 업체들의 몫이었다. 이런 가운데 국산 DBMS 업체인 알티베이스(www.altibase.com)가 2007년 12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2007년 전체 DBMS 시장 규모는 더 커졌을 테지만 그래도 국산 DBMS 업체가 순수 라이선스와 유지보수료로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는 것은 상당한 성과다.  DBMS는...[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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