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롤링 블로터공식블로그

‘10년차개발자’ 김욱래씨, 그가 말하는 개발프레임워크의 세계

  기쁘미 2008. 05. 17 (1) 사람들 |

'10년차개발자' 김욱래씨, 그가 말하는 개발프레임워크의 세계 <고수를 찾아서>에서 <개발자를 찾아서>로 이름을 바꾼 개발자 인터뷰 시리즈가 열번째 손님을 맞이했다. '벌써 열번째'라는 나름 거룩한 의미를 부여하려하니 심하게 쑥쓰럽다는 생각 뿐이다.  "1년이 넘었는데, 이제 겨우 10번째냐?"는 꾸지람을 듣는게 정상이다. 반성한다. 사설은 이쯤해서 접고, <개발자를 찾아서> 열번째 주인공은 인스웨이브의 김욱래 팀장이다. 75년생인 김 팀장은 J2EE 프레임워크와 아작스(Ajax) 프레임워크를 주특기로 하는 개발자로 경력은 올해로 딱 10년이다. 대한민국 개발자 생태계에서는 고참급 반열이라 할 수 있다. 대학에선 물리학을...[Read More]

웹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전쟁이야기(2)

  박재현 2007. 11. 13 (0) 테크놀로지 |

지난 번 1편을 쓴 이후에 한 분께서 현재 쓰고 있는 WAF가 자바 언어에 대한 WAF라는 지적이 있으셨습니다. 결론은 맞습니다. 제가 정리하고자 하는 것은 JWAF에 대한 것 입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먼저 현재 나와 있는 WAF중 자바 WAF가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제가 제일 잘 이해하고 있는 분야이기도 하구요...^-^ 현재 WAF의 언어별 숫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ASP.NET : 2 ,  ColFusion : 4 , Perl :...[Read More]

티맥스소프트, 웹 UI 개발 플랫폼 출시

  도안구 2007. 11. 05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티맥스소프트, 웹 UI 개발 플랫폼 출시 티맥스소프트(www.tmax.co.kr, 대표이사 김병국)가 새로운 웹 UI(사용자 인터페이스) 개발 플랫폼을 선보이며 본격적으로 웹2.0 시장 공략에 나섰다. 티맥스는 사용자가 별도의 설치 프로그램 없이도 웹 브라우저를 통해 웹2.0 환경을 빠르고 쉽게 구현할 수 있는 웹 UI 개발 플랫폼인 '프로웨이브(ProWave)'를 출시했다. 프로웨이브는 'Web Application Visual Environment' 의 약자를 따서 만들었으며, 차세대 웹 환경의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겠다는 목표로 기존 '프로페이스(ProFaces)'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참여, 공유, 개방으로 대변되는 웹2.0은 인터넷 기업뿐만 아니라...[Read More]

2007 Web 2.0 korea 발표 후기

  박재현 2007. 03. 30 (1) 테크놀로지 |

오늘 삼성동에서 열린 web2.0 korea 2007에서 "웹 플랫폼상에서의 애플리케이션 개발,관리"에 대해 발표를 했습니다. 300명이 넘는 분들이 참석하여 오랜만에 후끈한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자리 였습니다. 포털 업체에서부터 웹에이전시 그리고 일반 업체 웹 관계자 분 등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연령층의 분들이 모인 자리이고 모두 비싼 컨퍼런스 비용을 내고 참석하시는 분들이라 사실 준비하면서 신경을 부쩍 쓴 컨퍼런스 였습니다. 물론 모든 발표때 마다 고민을 합니다. ^_^ 가급적 실제 실무 개발시 고민해야...[Read More]

REST Architecture에 대한 고찰

  박재현 2007. 03. 25 (2) 테크놀로지 |

근래들어 웹 개발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용어 중 하나가 REST(Representational State Transfer)일 것입니다. REST는 많은 웹2.0 회사들이 자신이 개발한 서비스를 외부에 공개하기 위한 오픈 API의 구현 방법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실제 구글, 플리커, 아마존 등의 오픈API가 REST 방식으로 구현되어 공개되면서 급속히 확산되었습니다. 이러한 오픈 API뿐만 아니라 REST는 서비스의 서버 플랫폼 구축에 있어 필수적인 아키텍처입니다.   아키텍처(Architecture) 일반적으로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아키텍쳐라 하면 컴포넌트와 데이터 그리고 이들 간의 인터페이스 등  S/W를...[Read More]

플랫폼 종속형 애플리케이션의 비애

  도안구 2007. 02. 13 (2) 뉴스와 분석 |

플랫폼 종속형 애플리케이션의 비애 "누군 웹 표준을 따르고 싶지 않아 안 따르나요? 웹 표준 따르자고 하면 프로젝트 기간이 길어지고, 당연히 비용이 상승하는데 발주처가 그에 따른 비용을 지불하지도 않고, 그냥 하던대로 빨리 하기나 하라고 합니다." "참여, 공유, 개방이라는 거야 다 알지만 이런 플랫폼을 만들자고 하면 지금 있는 비즈니스 모델에 영향을 끼치는데 그걸 참아 낼 경영진이 얼마나 되겠어요. 그러니까 그냥 지금 제공하는 서비스나 계속 지원하는 수밖에 없죠. 뭐" "윗사람들은 익스플로러 사용자가 98%가 넘는데 뭐하러 돈 들여서...[Read More]

2006년을 달군 인터넷 트렌드

  기쁘미 2006. 12. 12 (0) 뉴스와 분석 |

2006년을 달군 인터넷 트렌드 웹2.0 열풍이 2006년 미국 인터넷 시장을 뒤흔들었다. 한국도 마찬가지였다. 거품과 실체 논란속에서도 웹2.0은 지금의 인터넷 시대를 규정하는 핵심 키워드로 자리잡았고 2007년에도 그 영향력은 변함이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인터넷 분야 전문 블로그인 리드/라이트웹이 2006년을 뜨겁게 달군 인터넷 트렌드와 2007년을 조망하는 기획시리즈를 하겠다는 출사표를 던졌다.  앞으로 몇주간 2006년 트렌드와 신제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의 글을 올려놓겠다고 한다. 2007년에 대해서도 전망해 보겠다고 했다.  리드/라이트웹이 기획시리즈를 시작하며 첫번째로 올린 글은 2006년...[Read More]

“차세대 싸이월드는 커뮤니티 플랫폼”

  이희욱 2006. 09. 07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차세대 싸이월드는 커뮤니티 플랫폼" SK커뮤니케이션즈가 야심차게 준비중인 '포스트 싸이월드' 서비스의 밑그림이 나왔다. 코드명 'C2'로 알려진 이 프로젝트는 폐쇄적 1인 커뮤니티 서비스인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이용자들을 위한 '개방형 1인 미디어 서비스'다.  서울 미근동 SK커뮤니케이션즈 회의실에서 C2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박지영(31) 그룹장을 만났다. 박지영 그룹장은 싸이월드의 차세대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서비스혁신그룹'의 지휘관이다. 싸이월드 초창기부터 참여해 8년여동안 한우물을 판, 싸이월드 역사의 산증인이기도 하다.  박지영 그룹장은 "기획은 이미 끝났으며, 지금은 개발과 구현 단계이다"라고...[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