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가 70cm 높이에서 떨어져도 견디는 튼튼한 노트북 '터프북 CF-52'를 9월1일 출시했다.
'터프북 CF-52'는 기존 모델 '터프북 CF-30'의 충격 흡수 기능과 방수 기능을 살리며 가격은 낮춘 제품이다. 앞 모델인 '터프북 CF-30'은 충격에 강하며 완전 방수·방진 기능으로 건설 현장이나 군부대 등 특수 환경에서 주로 쓰이고 있다.
새로 선보인 '터프북 CF-52'는 70cm 높이에서 콘크리트 바닥에 떨어져도 충격을 흡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본체 주요 부분은 마그네슘 합금으로 보호했고, 하드디스크(HDD)는 진동을 흡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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