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글로벌 IT 전문 시장조사기관 가트너가 한국시장을 보다 적극적으로 공략할 모양새다. 가트너는 8월11일, 한국 지사 운영을 직접 영업 채널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국내 사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옛 국내 영업 대리인인 퀄러티 컨설팅을 통해 진행하던 고객관리 및 사업개발 서비스를 앞으로는 가트너가 직접 맡게 된다. "이번 결정은 북아시아지역 사업 확대 전략의 하나로 이뤄졌으며, 직접 영업 활동은 늘어나는 한국내 고객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가트너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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