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시스템즈가 글로벌 개발자 컨퍼런스 '어도비 MAX 2008' 행사를 11월19일 폐막했다. 구글과 모바일 관련 제휴도 맺었다.
어도비 MAX 2008은 어도비 기술과 제품을 사용하는 오피니언 리더와 개발자들이 모여 최신 경향과 애플리케이션 기술을 나누는 글로벌 개발자 컨퍼런스다.
11월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올해 컨퍼런스에선 케빈 린치 어도비 수석부사장이 어도비 플래시를 구글 안드로이드 모바일폰에 접목시킨 데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케빈 린치 부사장은 플래시를 처음 개발한 매크로미디어의 옛 대표이자 현재 어도비시스템즈의 최고기술책임자(CTO)다.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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