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을 비롯한 SK에너지, SK네트웍스 등 SK그룹의 주요 계열사가 중국 발전개혁위원회(이하 발개위)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고기술 창신 국가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고기술 창신 국가 프로젝트'는 중국 최초로 심천, 홍콩, 마카오를 아우르는 지역 통합 도시를 건설, IT혁신, 정보화, 신대체 에너지, 바이오 분야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신기술 개발 및 활용을 추진한다는 것으로, SK텔레콤은 이 중 심천 지역의 IT혁신 기술기반사업 분야에서의 협력을 진행하게 되며, 향후 SK 에너지 및 SK네트웍스 등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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